조선 양반과 일본 사무라이가 국가 운명을 갈랐다[손호철 서강대학교 명예교수]어재연. 들어본 사람이 별로 없을, 그리 유명하지 않은 역사적 인물이다. 그를 만나려면 강화대교와 강화초지대교 중간의 바닷가에 있는 해안동로 삼거리 광장으news.v.daum.net
첫댓글 과연...사무라이가 봉건적 지배질서로부터 '상대적 자율성'을 가지고 있었는가부터 의문이 드네요. 동학농민운동이 밑으로의 근대화인지도 모르겠고요.
그냥 평범한 운동권 진보층의 역사관인것 같습니다.
그전에 애초에 그 무사도로벌인 2차대전의 상식을뛰어넘는 짓은 생각도안드나보이
222222
이 분은 나말여초 전문가입니다. 그래선지 그외 분야는 영 모르시네요.
본인 분야로 썰푼다면 '그럴수도 있지'까진 갈텐데..
오히려 무과 시험의 수준을 보면 이들의 수준이 그리 낮다고 볼 수는 없는데 그리고 사무라이도 도쿠가와 시대부터는 깡 그냥 양반과 다름없는 관료집단으로 고착화되는되요.. 오히려 일본과 조선이 벌어진 이유는 지정학적으로 보는게 더 합리적으로 생각됩니다
서양에 대한 유인효과도 접근성도 더 좋고어쨋거나 그쪽 경제규모, 파이도 더 컸고백성을 쥐어짰던 갈아 마셨던 전통적으로 축적된 자본도 더 많았지요많은 부분이 지정학적 차이에서 온 결과긴 합니다.
첫댓글 과연...사무라이가 봉건적 지배질서로부터 '상대적 자율성'을 가지고 있었는가부터 의문이 드네요. 동학농민운동이 밑으로의 근대화인지도 모르겠고요.
그냥 평범한 운동권 진보층의 역사관인것 같습니다.
그전에 애초에 그 무사도로벌인 2차대전의 상식을뛰어넘는 짓은 생각도안드나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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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나말여초 전문가입니다. 그래선지 그외 분야는 영 모르시네요.
본인 분야로 썰푼다면
'그럴수도 있지'까진 갈텐데..
오히려 무과 시험의 수준을 보면 이들의 수준이 그리 낮다고 볼 수는 없는데 그리고 사무라이도 도쿠가와 시대부터는 깡 그냥 양반과 다름없는 관료집단으로 고착화되는되요.. 오히려 일본과 조선이 벌어진 이유는 지정학적으로 보는게 더 합리적으로 생각됩니다
서양에 대한 유인효과도 접근성도 더 좋고
어쨋거나 그쪽 경제규모, 파이도 더 컸고
백성을 쥐어짰던 갈아 마셨던 전통적으로 축적된 자본도 더 많았지요
많은 부분이 지정학적 차이에서 온 결과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