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전화드리고 합류했었던 사람 입니다.
계속 똑같은 상황이 진행되고 있던 상태라 문제가 더 커지지 않을줄 알고 먼저 귀가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결국 이런 사태까지 오게 되었네요..
아..너무 죄송스럽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돌아오면서..기회가 되면 또 뵙죠라고 했는데..
꼭 또 뵈야 할거 같네요..
첫댓글 아닙니다. 저도 지하철 다니면 가려고 했는데 그 직전에 시작됐어요. 모두들 설마 했지요..
첫댓글 아닙니다. 저도 지하철 다니면 가려고 했는데 그 직전에 시작됐어요. 모두들 설마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