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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 갇힌 불꽃
 
 
 
카페 게시글
내 日常의 自作나무길 스크랩 시평론 해맞이? 달맞이?
한해 추천 0 조회 98 09.12.31 20:3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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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1.01 12:15

    첫댓글 정말 어제 둥그런 보름달이 하늘 높이 걸려 있더군요 ^^ 한해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 10.01.01 16:09

    '다시 태여난다 해도 난 지난 세월처럼 살리라' 하신 님의 말씀 대로 저도 후회없는 한 해를 만들어 보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10.01.01 16:43

    한해님 안녕하시지요? 둥근달 밝은달 보기 너무 좋으네요 남들은 해 맞이한다고들 하는데 한해님은 달맞이? 하시네요...
    올해에도 좋은글 많이 쓰시고 건강하십시요 복도 많이 받으시고요...

  • 10.01.02 00:04

    가라 어제여 오라 내일이여.. 난 오늘을 살뿐이다. 어제의 제 생각이였습니다. 한해가 간다고 또 새해가 온다고 그리 아쉬워할 것도 들뜰것도 없다는 생각..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작성자 10.01.05 17:56

    어둠속에 갇흰 불꽃! 올해 그 빛이 찬란함으로 온 세상에 빛추웠으면 하는 소망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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