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when we thought there wasn’t anyone left on the planet who hadn’t been swept up in One Direction mania, straight-
talking Noel Gallagher piped up.
원 디렉션의 광풍에 휩쓸리지 않은 사람이 지구상에 아무도 남지않았다고 생각했을 무렵, 직설가 노엘 갤러거가 발언을 했다.
The rock legend has poured scorn on today’s pop squeaks, saying that they are bland and boring.
이 락의 전설은 요즘 팝계의 대세를 두고 재미없고 지루하다고 비난했다.
Noel, 45, said: “Back in the 90s the Top 20 was mostly bands and now it’s all manufactured pop. They have got their careers to think about, so you don’t get anybody swearing or even admitting to smoking.”
노엘(45세)은 말했다. "90년대에는 차트 20위에 밴드가 대부분이었는데, 이제는 모두 찍어낸 팝들 뿐이야. 걔들은 자기 커리어를 생각해야 되기 때문에, 누굴 욕하지도 않고 심지어 담배핀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도 없지."
Niall Horan, 19, from One Direction recently had to apologise to fans after being pictured having a sneaky cig.
원 디렉션 멤버 니얼 호란(19세)는 최근 몰래 담배를 피는 사진이 찍힌 후 팬들에게 사과를 해야 했다.
But back in their heyday, Noel’s band Oasis were notorious for their hellraising antics and were regularly involved in feuds with other bands and celebs.
하지만 노엘의 밴드인 오아시스는 전성기 시절 난동을 부리고 자주 다른 밴드나 유명인들과 싸움에 휘말리는 것으로 유명했다.
He said: “We were just being ourselves back in the day.
그는 말했다. "그 시절 우리는 그냥 우리 자신에 충실했어.
“If you are being yourselves nobody can touch you.”
니가 자신에게 충실하면 아무도 너를 건드릴 수 없다구."
The gobby Mancunian thinks stars now are too media trained and calculating, adding: “We never brushed anything
under the carpet, so to speak. If I was asked a silly question I used to give a silly answer.”
이 말많은 맨체스터 남자는 요즘의 스타들은 너무나 미디어에 훈련되어 있고 계산적이라고 생각한다. "말하자면 우린 한 번도 뭔가를 숨기거나 덮으려고 한 적이 없었어. 난 바보같은 질문을 받으면 그냥 바보같은 대답을 했다구."
He also isn’t a fan of social networking and slams celebs who use it: “I don’t understand the point of tweeting. Celebrities bastardise it. It’s a nonsense.”
그는 또한 SNS를 좋아하지 않으며 그걸 사용하는 유명인들을 비난했다. "트위터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 셀레브리티들이 그걸 망쳐놨다구. 말도 안 되는 거야."
And if you were holding out for a Gallagher fragrance, then you’ll be waiting a while.
그리고 만약 당신이 갤러거표 향수를 기대하고 있다면, 한참 기다려야 할 것이다.
“I’m not into that – having your own perfume. If I did, it would be called Toe Rag by Noel Gallagher.”
"자기 브랜드의 향수를 만든다는 거 난 별로야. 만약 내가 만든다면, 노엘 갤러거의 '발닦개[주: 속어로 거지, 부랑자라는 뜻도 있음]'라고 이름을 붙일 거야."
Lovely.
멋지다.
We don’t know about you, but we wish all celebrities could be as open and honest as Noel.
비디 아이의 드러머 크리스 샤록이 올스타로 구성된 힐스보로 헌정 싱글(12월 17일 발매 예정인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참여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도박사들이 크리스마스 1위 곡으로 가장 유력하게 꼽고 있는 He Ain’t Heavy, He’s My Brother에는 많은 스타들이 참여했다.
Paul McCartney, Robbie Williams, Rebecca Ferguson, Paloma Faith, Eliza Doolittle, Beverley Knight, Melanie C, Andy Brown (Lawson), Holly Johnson (Frankie Goes to Hollywood), Mick Jones (The Clash), Peter Hooton (The Farm), (The Justice Tonight band), Chris Sharrock (Beady Eye), Glen Tilbrook (Squeeze), Ren Harvieu, Dave McCabe (The Zutons), Paul Heaton (Beautiful South), Hollie Cook, Jon McClure (Reverend & The Makers), John Power (Cast) and Gerry Marsden (Gerry and the Pacemakers) 등의 스타들이 무료로 녹음에 참여했고 크리스마스 차트 1위를 노리고 있다.
가이 챔버스가 프로듀싱한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싱글 판매 수익금은 모두 힐스보로 사건의 희생자 가족들의 법정 싸움을 위한 비용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이미 올라왔던 사진인데 O2 아레나에서 있었던 롤링 스톤즈 공연 뒷풀이에서 노엘이 스탭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공연장에 전시된 기타를 떼어내서 건즈 앤 로지즈의 Sweet Child O'Mine을 연주했다고 하네요. 노엘과 건즈라... 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조합 아닌가요? 아무리 뭐라해도 기타리스트라면 누구나 한 번씩은 연주하는 곡인가요ㅎㅎ (출처가 더 선이라 아닐 수도 있습니다ㅋㅋ)
첫댓글 잘봣습니다!!
발닦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구요ㅋㅋㅋ
또명언날리는노엘!!!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악ㅋㅋㅋㅋㅋ공감ㅋㅋㅋㅋ
맞어 맞어!
노엘 향수ㅋㅋㅋㅋ 담배 냄새랑 땀내 좀 들어가고 거기에 쿨한 스킨 냄새 쫌 들어간 그런 향 상상되네요ㅋㅋ
막상 드라이빙 곡의 작곡가는 운전을 못하고...ㅋㅋㅋㅋㅋ
ㅌㅋㅋㅋㅋㅋㅋ본인은 운전못해ㅋㅋㅋㅋㅋ
후필즈엔 안올라온거 같은데 노엘이 최근에 힐스보로 참사의 진실이 밝혀진것에 대해서 당시 피해자 가족분들에게 경의를 표하기도 했더라구요.
다 너무 잘읽었어요ㅋㅋㅋㅋㅋ 차타고 달릴때 드림온을 들어야겠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오 다 공감해요 역시 노엘..♥
역시 노엘 ㅎ
번역이 참 좋아요ㅇㅇ
아. 조으다ㅠㅠ근데 ㅌ위터는 좀해주면안될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