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폐암 환자의 88%는 비흡연자 이다
담배를 전혀 피우지 않는 비흡연자도 폐암에 걸릴 수 있다.
전체 폐암 환자 10명 중 3~4명은 비흡연자다.
폐암은 대기 오염이나 라돈·석면 노출, 음식 조리 시 나오는 연기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병할 수 있다.
또한 직업도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를 들어 용접을 수 년간 종사하였던 경우,
화학 물질을 다루는 직종, 지하 공간에서 장 기간 생활한 경우
환기가 잘 안되는 공간에서 장 기간 요리를 한 요식업 종사자의 경우
(음식 유증기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는 경우)
공기 질 영향으로 폐암에 걸릴 확율이 높아 진다
결국 폐암 위험으로 부터 벗어 날 수 있는 방법은
오염되지 않는 청정한 환경에서 거주를 하고
공기 질이 좋은 곳에서 생활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가능하다면 직업도 바꾸고 거주 환경도 바꾸는 것이 필요 하다,
그리고 실내에 인공 향은 없애는 것이 필요 하다
인공 향은 화학 첨가물에 의하여 제조되기 때문에 호흡기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실내 환기를 자주하는 것이 가장 좋다
만약에 폐암 진단을 받았을 경우에는 현대의학적 표준치료를 잘 받고
재발과 전이 예방을 위하여 최소한 2년 정도 이상은
예방 관리 목적의 보조 치료가 필요 하다
그 동안 통계학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느낀 것은 암 진단 후 2년 전후에
재발 전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관리 방법은
IVC, 면역 회복에 필요한 주사, 항산화제 주사 혹은 경구 복용
개인이 할 수 있는 온열요법과 식이 요법, 운동 이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