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박인수 성악가, 대학교수 출생 : 1938년 5월 13일, 서울 사망 : 2023년 2월 28일 (향년 84세) 학력: 맨해튼 음악대학 데뷔 : 1967년 오페라 '마탄의 사수' 경력 : 백석대학교음악대학원 대학원장 수상 : 2011. 은관문화훈장 (중략)
가수 이동원(1951~2021)과 함께 ‘향수’를 불러서 ‘국민 테너’로 불렸던 성악가 박인수(85) 전 서울대 교수가 1일(한국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별세했다.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라는 시구(詩句)로 유명한 정지용 시인의 시에 곡을 붙인 ‘향수’는 1989년 음반 발매 이후 13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지금도 클래식 성악가와 대중 가수의 협업인 크로스오버의 대표적 명곡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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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겠습니다
한국 성악계의 큰 별이신 박인수 교수님,
주님의 안식처에서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테너 박인수 애청 가곡 19곡 교수님의 가곡을
사랑하시는 마음을 항상 잊지 않도록 소중하게
담아갑니다.
※자매님, 09. 목련화, 10. 청산에 살으리라 녹음 자막 순서가 바뀌어져 있네요.
형제 님~
갑자기 예전에 등록한 게시에 찾는 구독자 님들이 많아
급 선곡 편집 하느라 실수가 있네요~~ㅎㅎ
복막염으로 손 쓸 사이도 없이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보나 언니 LA 어느 교회에서 장례 예배 다녀오셨네요.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