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말씀들이 모두 다 아멘 이었지만 특별히 제게 주신 말씀은 "도전할때 기적을 주신다"와 전제에 대한 말씀입니다. 홍해를 갈라 만들어 주신 그 길, 네비게이션에도 없는 그 길,하나님이 만들어내신 그 길, 오직 사명이라는 길로 위기를 극복하겠습니다.그리고 아직 나를 불태워드리는 번제의 삶을 살아보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인생의 끝을 맞이할때 전제와 같이 부어지는 그 사명의 끝이 어떤 느낌일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명이라는 산으로 오르기를 결심하고 도전하여 하나님이 여시는 길이 어떤길인지 꼭 걸어보고 싶어집니다.낭비하지 않는 인생으로 살아내어 마지막은 전제와 같이 부어지는 삶이 되길 기도하며 앞만보고 나아가기를 결단합니다
흉년의 때를 대비하고 위기의 상황 가운데 돌파가 가능한 사명자로서의 삶이 너무나 귀하고 가치롭기만 합니다 그러나 그 가치가 있는 만큼 세월을 아끼며 살고 있지는 못하는 모습을 돌아봅니다~ 본능과 이기적인 내면을 그대로 두고 더 강력히 저항 치 못하고 대우하며 세월을 낭비하는 어리석음 이라니..!!말씀을 들으며 평안함 가운데 알 수 없는 염려와 불안했던 마음들의 이유가 깨달아졌습니다.. 주님께 드려진 내 인생..그리 고백하고 울부짖으며 매달리다가 어느순간 나의 안위를 더 돌보았던 죽어지지 않는 자아였던 것입니다 더 죽어지고 본능을 저항하며 일사각오를 실천하겠습니다 이러한 소망은 분명 내 안에 넣어주신 주님의 마음임을 믿습니다~그렇게 주실 힘과 기적을 기대 하며 두번째산을 향하여 나아가겠습니다~!!
악이 만년하는 위기 무질서로 감당할수없는 혼란속에 이때를 위해 주신 기도의 특권으로 맡겨진 사명을 첫번째산에서 머물지 않겠습니다 인생절반을 하나님을 모르고 낭비해버린 애통과 억울함에서 나에게 주신 두번째 산을 기필코 오르기를 몸부림치겠습니다 이미 때가 늦은듯 쇠해진 육신이지만 힘주시고 능력주실 하나님만을 부르짖으며 위기를 사명으로 돌파하길 몸부림치겠습니다!!!
무엇이 진짜인지 모를만큼 혼란한 시대, 자기의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는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을 매일 필드를 디딜때마다 느낍니다... 그 안에서 저도 다치고 싶지 않아서 도망치려는 기도, 사명을 외면해버리고싶은 온전히 나를 위한 기도를 하기도 합니다. 기도의 함정이 있으니 기도를 멈추어야겠다 하지 않고, 그럼에도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바꾸실 것을 기대하며, 또 말씀하신 것이 무엇이든 순종하겠다는 결단으로 겟세마네..기도의 자리를 찾겠습니다. 2번째 산으로 나를 초대해주신 나의 등산대장님 우리 하나님을 따라 내 의지를 꺾고 다시 한번 내 안위를 돌아보지 않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저의 욕심을 내려놓고 두번째 산을 오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 안에 있는 인정받고자 하는 욕심을 내려 놓고 공동체와 함께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주신 많은 일들을 이정표를 삼아서 방향을 잃지 않고 가겠습니다. 위기의 순간 약한 사람이 넘어지는 것이라고 했는데, 넘어지지 않고 비전과 사명을 내 마음에 다시 새기고 계속해서 달려가겠습니다. 특별히 양육받고 훈련받는 사람으로서 다른 누군가를 일으키고 함께 문제를 돌파해 가는 두번째 산을 오르도록 하겠습니다!
지극히 나를 위하는 내 본 모습이, 자기연민과 합리화들이 사로잡는 순간들이 많습니다. 애를 쓰지 않으면 내 생각에서 벗어나기가 힘든 연약한 자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다시금 결단하고 달려갑니다. 자연스러움을 버리고 두번째 산을 오를 건강한 도전을 해내길 기도하며 결단합니다. 2025년 새해 하나님께서 쓰임 받게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쁨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기도로 애쓰겠습니다!
두번째 산을 오르는 줄 알았고 그렇다 말하였지만 제가 오르던 산은 첫번째 산이였습니다. 저의 욕심과 욕망과 경쟁의 첫번째 산을 올랐습니다. 끊임없이 속이고 넘어지게 하는 유혹을 뿌리치고 두번째 산을 오르겠습니다. 사랑과 화평이신 하나님을 붙들며 공동체를 위해 나아가는 제가 되도록 더 애쓰고 기도하겠습니다!
위태롭고 어려운 상황에 함몰되지 않고 우왕좌왕하지 않고,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지. 무슨 생각을,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방법이 옳습니다. 만들어쓰시는 하나님께서 사명의 산을 오르는 셀리더로 쓰신 24년도가 감사합니다. 외친대로 살아내지는 못하였지만 발버둥칠수있게 끊임없이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25년도 기대가 됩니다. 사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사명의 산을 잘 넘어오르길 소망합니다!
하마터면 첫번째 산에서 끝나버렸을 내인생 전적인 주님의 은혜로 두번째 산을 허락해주심에 참 감사한 오늘입니다. 말씀을 통해 시대적, 상황적으로 위기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깨어 기도하지 못했음을..기도의 함정에 빠져 나의 원을 구했던 기도를 돌아보게 하시고 회개의 은혜주심도 참 감사합니다. 주님의 겟세마네 기도를 마음에 새기며 내뜻이 아닌 오직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까지 기도를 멈추지않고 간절히 구할것을 다짐해봅니다. 2025년 새해 두번째 산을 거침없이 오르기를 도전하고 내인생의 가장 젊은날을 낭비없이 부어드리는 전제 되어지길 일사각오로 달려가겠습니다.
위기가 닥쳐올때 무엇보다 기도로 돌파할 것을 다시금 다짐합니다 내 인생에서 두번째 산 오르기를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시간이 없고 여유가 없고 부대낄수록 더 가치있는 삶이 있는 곳으로 내 몸을 옮겨두겠습니다 전제를 드리는 인생처럼, 하나님앞에 쏟아부어지는 인생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풍년이 아닌 흉년이 왔을 때, 이전과는 다른 위기가 올 때 이전과 같이 은혜를 지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찾아오는 위기에 겁먹어 잡아먹히지 않고 나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내 한계 위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붙들겠습니다. 또한 나만을 위해 사는 개인주의적, 이기적인 첫번째 산에 머물지 않고 다른 누군가를 위해 살아가는 두번째 산을 힘써 올라가겠습니다. 홍해바다 앞에 가기 전까지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과정이 어렵고 두려울지라도, 주님을 믿으며 포기하지 않고 나아간다면 아무것도 없는 땅과 바다에 기적의 길이 열릴 것임을 명심하겠습니다.
믿음으로 한계를 뛰어넘어보려 기도했었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봅니다 여전히 저는 첫번째 산을 넘고 있었던것같습니다 내 생각 내편견 내경험들을 다 내려놓고 주님의 말씀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려합니다 위기의 시대가 왔지만 여전히 비전을 놓지 않고 두번째 산을 오르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제 인생 온전히 하나님께 쓰임받을수 있길 더 맡기며 기도하겠습니다 홍해바다 앞 까지는 기어히 나아가는 제가 되길 더 기도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환경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진리를 받았고 배울 수 있음에 참 감사합니다. 견고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바람이 불 때 넘어질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셀가족들이 바람이 불 때 넘어지지 않도록, 기도하는 셀리더, 본을 보이는 셀리더가 되어 내실이 견고한 셀을 만들겠습니다. 번제로 드려진 셀리더라는 이름 이제는 전제로 드릴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20대 짧게 쓰임받고 말 것이 아니기에, 내 평생 비전을 위해 살아야 하기에 처음부터 어렵지만 정도를 향해 걸어가겠습니다. 바울의 마지막 고백이 너무 부럽습니다. 하나님께 마음껏 불태웠고 부어드린 삶이 얼마나 고귀하고 빛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힘들지만, 두번째 산을 계속해서 올라가겠습니다. 함께 갈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기에 외롭지만은 않습니다. 특별히 기도하는 한 주가 되길 결단합니다. 예수님을 따라 기도가 닮아갈 수 있도록, 순종이 닮아갈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처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욕심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욕심이 가득찼기에 첫번째 산을 오르고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기도의 함정에 빠져 내려놓지 못한것들이 있었음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제 두번째 산을 오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의 생각 나의욕심 나의 모든것 내려놓기를 간구합니다.
기도로 돌파할 수 있다 들려주시고 사명으로 돌파할 수 있다고 확신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시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갑작스레 또는 예고하며 닥쳐오는 여러 시험들과 위기들을 내힘으로 맞닥뜨릴 힘과 지혜가 내겐 없습니다. 기도로 사명으로 돌파하며 두번째 산을 넘어가 보겠습니다~!
혼란이 가득하고 무질서한 현실을 살아가는 가운데 세상과 타협하고 도망가고 싶어서 나를 지키기 위해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러한 기도가 아닌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바꾸어 주실것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번째 산으로 초대하여 주신 하나님을 따라 나의 생각과 의지를 꺾고 오직 하나님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결단합니다!
기적적으로 역전된 저의 인생은 말씀대로 도전을 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두 번째 산을 도전케 만들어 준 교회와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가치로운 인생에 만족하며 살고 있으면서도 상황에 따라 변질될 수 있는 인간인 나에게 관대하지 않을 것이며 약해지지 않도록 매일을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길 힘쓰겠습니다. 그리하여 아직 두 번째 산을 도전하지 못한 약한 자를 돕고 꾸준히 구원의 복음을 전하며~ 위기도 사명으로 돌파해 내겠습니다. 남은 내 인생을 오롯이 주님께 드리길 결단합니다.
하나님께 드려진 나의 삶이 전제로 드려지길 소망합니다. 내 자아, 내 야망, 내 욕심들을 은밀히 감추고 헌신되는 삶이 아니라 전제로 쏟아부어 드리는 삶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앞선 세대의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 삶이 주어질 수 있음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더 마음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의 낡은 자기를 버리고 인생의 실패, 좌절의 계곡을 지나가며 채울수 없는 마음들이 말씀 안에서 흩어진 퍼즐조각들이 맞추어져 갑니다. 무엇보다 이런 깨달음이 비전 따라 갈때, 공동체의 소중함, 건강한 교회가 있음이 얼마나 큰지, 안정감을 느낍니다. 오늘의 말씀처럼 어렵고 뜻대로 되어지지 않는 상황과 환경을 영적 통찰력으로 보는 지혜와 능력을 한계없이 기도로 구하길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영혼을 살리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쓰임 받는 기쁨으로 후회 없는 인생이 되길 간절히 힘쓰겠습니다.
하나님은 첫 번째 산조차 힘겹게 오르고 있었던 저를, 어느새 두 번째 산을 힘차게 오르게 이끄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두 번째 산을 오르는 그 타이밍. 제 삶에 보이신 그 기적과도 같은 순간은 여전히 잊혀지지 않으며, 지금도 똑같이 그 산을 더 단단히 오를 수 있도록 양육으로 이끌어주시는 목사님을 제게 보내주셨습니다. 사랑으로 기다림으로 훈련시켜주신 목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가장 불타오르는 젊음의 20대를 사명대로, 부르심대로 살아갈 수 있음이 참 행복합니다. 본능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영적인 전쟁이 더 심하기에 더욱 치열하게 기도하고 나아가겠습니다.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나의 사명을 다하는 매일을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가장 가치로운 1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위기의 상황일 때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 힘이 되고 기대가 됩니다. 절대 주저 앉도록, 포기하도록 놔두지 않으시는 하나님 두번째산을 기억하겠습니다. 이타적인 마음으로 나의 수익을 생각하기보다 나의것을 진심을 담아 나눠주고 섬길수있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나의 원이 드러나는 기도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성령님께 기도를 맡길수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4년에는 나의 의가 담겨있던 한 해를 보냈다면 25년에는 오로지 주님께 맡기는 제가 되길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말씀에서처럼 내게도 늘 위기는 있어 왔다. 그리고 그 위기상황마다 하나님은 기가막히게 늘 선한 방법으로 나를 인도하셨다. 진짜 나의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깊이 알아가고, 성령님과 동행하며 교회 공동체 가운데서 살다보니 그 위기 속에서 대처하는 내 모습이 점점 변화되었다는 것이 새삼 느껴진다. 그 과정은 매우 점차적이었기 때문에 각 과정마다 겪었던 내면의 싸움들이 아직 생생하게 기억난다. 덕분에 지금의 나는 그 체득된 방법들을 통해 더욱 단단해졌을 뿐 아니라, 같은 위기를 만난 누군가를 위해 더 구체적으로 기도해줄 수 있게 되었다.
아직도 많이 미숙하며, 여전히 남아있는 나의 약한 부분들을 떠올려본다. 하지만, 이제는 두려워하는 대신 기도와 사명으로 돌파하며 주님께서 주신 인생의 시간을 가치로운 것에 집행하기를 계속해서 애쓸 것이기에 나의 미래가 참 기대가 된다. 두 번째 산을 기꺼이 기쁨으로 오를 것이다.
2024년 한 해를 보내고 2025년 새해를 마주하며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 내 신앙을 더 단단히 무장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위기가 찾아왔을 때마다, 언제나 포기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게 나를 붙들어 주었던 것은 우리교회를 통해 내게 주신 사명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위기의 시대 속에서 수많은 위기를 마주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결단코 나의 신앙과 하나님 말씀에 둔 기준을 타협하지 않고 살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훗날 제 인생의 끝을 마주했을 때 바울의 고백과 같이 하나님 앞에 온전히 부어드린 전제와 같은 인생이었다 고백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첫댓글 혼란과 무질서로 달려가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지는 현실속에서 기회를 기다릴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나를 죽이고 기도의 함정을 피해 하나님 아버지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주신 말씀들이 모두 다 아멘 이었지만 특별히 제게 주신 말씀은 "도전할때 기적을 주신다"와 전제에 대한 말씀입니다. 홍해를 갈라 만들어 주신 그 길, 네비게이션에도 없는 그 길,하나님이 만들어내신 그 길, 오직 사명이라는 길로 위기를 극복하겠습니다.그리고 아직 나를 불태워드리는 번제의 삶을 살아보지 못했습니다. 마지막 인생의 끝을 맞이할때 전제와 같이 부어지는 그 사명의 끝이 어떤 느낌일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명이라는 산으로 오르기를 결심하고 도전하여 하나님이 여시는 길이 어떤길인지 꼭 걸어보고 싶어집니다.낭비하지 않는 인생으로 살아내어 마지막은 전제와 같이 부어지는 삶이 되길 기도하며 앞만보고 나아가기를 결단합니다
흉년의 때를 대비하고 위기의 상황 가운데 돌파가 가능한 사명자로서의 삶이 너무나 귀하고 가치롭기만 합니다 그러나 그 가치가 있는 만큼 세월을 아끼며 살고 있지는 못하는 모습을 돌아봅니다~
본능과 이기적인 내면을 그대로 두고 더 강력히 저항 치 못하고 대우하며 세월을 낭비하는 어리석음 이라니..!!말씀을 들으며 평안함 가운데 알 수 없는 염려와 불안했던 마음들의 이유가 깨달아졌습니다..
주님께 드려진 내 인생..그리 고백하고 울부짖으며 매달리다가 어느순간 나의 안위를 더 돌보았던 죽어지지 않는 자아였던 것입니다
더 죽어지고 본능을 저항하며 일사각오를 실천하겠습니다 이러한 소망은 분명 내 안에 넣어주신 주님의 마음임을 믿습니다~그렇게 주실 힘과 기적을 기대 하며 두번째산을 향하여 나아가겠습니다~!!
악이 만년하는 위기 무질서로 감당할수없는 혼란속에 이때를 위해 주신 기도의 특권으로 맡겨진 사명을 첫번째산에서 머물지 않겠습니다
인생절반을 하나님을 모르고 낭비해버린 애통과 억울함에서 나에게 주신 두번째 산을 기필코 오르기를 몸부림치겠습니다
이미 때가 늦은듯 쇠해진 육신이지만 힘주시고 능력주실 하나님만을 부르짖으며 위기를 사명으로 돌파하길 몸부림치겠습니다!!!
무엇이 진짜인지 모를만큼 혼란한 시대, 자기의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는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음을 매일 필드를 디딜때마다 느낍니다... 그 안에서 저도 다치고 싶지 않아서 도망치려는 기도, 사명을 외면해버리고싶은 온전히 나를 위한 기도를 하기도 합니다. 기도의 함정이 있으니 기도를 멈추어야겠다 하지 않고, 그럼에도 하나님이 나의 기도를 바꾸실 것을 기대하며, 또 말씀하신 것이 무엇이든 순종하겠다는 결단으로 겟세마네..기도의 자리를 찾겠습니다. 2번째 산으로 나를 초대해주신 나의 등산대장님 우리 하나님을 따라 내 의지를 꺾고 다시 한번 내 안위를 돌아보지 않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남다른 삶을 선택하며 살았던 신앙의 선배들…그 삶을 살고 싶습니다.
자기 애착이 얼마나 심한지 나 자신을 위하고 나 자신만을 보호하려 드는 내모습을 볼 때면 답답 할 뿐입니다.
그러나 오늘 들은 말씀을 붙들고 다시 도전 합니다.
나만을 위한 기도를 버리고 나를 위하고 보호하는 본능적 삶을 거부하고 낭비하지 않는 인생이 되기 위해
두 번째 산으로 향하고 오르기를 결단 합니다.
비전과 사명을 향해 맹렬히 나아가는 2025년이 되도록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저의 욕심을 내려놓고 두번째 산을 오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 안에 있는 인정받고자 하는 욕심을 내려 놓고 공동체와 함께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보여주신 많은 일들을 이정표를 삼아서 방향을 잃지 않고 가겠습니다. 위기의 순간 약한 사람이 넘어지는 것이라고 했는데, 넘어지지 않고 비전과 사명을 내 마음에 다시 새기고 계속해서 달려가겠습니다.
특별히 양육받고 훈련받는 사람으로서 다른 누군가를 일으키고 함께 문제를 돌파해 가는 두번째 산을 오르도록 하겠습니다!
지극히 나를 위하는 내 본 모습이, 자기연민과 합리화들이 사로잡는 순간들이 많습니다. 애를 쓰지 않으면 내 생각에서 벗어나기가 힘든 연약한 자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다시금 결단하고 달려갑니다. 자연스러움을 버리고 두번째 산을 오를 건강한 도전을 해내길 기도하며 결단합니다. 2025년 새해 하나님께서 쓰임 받게 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쁨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기도로 애쓰겠습니다!
두번째 산을 오르는 줄 알았고 그렇다 말하였지만 제가 오르던 산은 첫번째 산이였습니다. 저의 욕심과 욕망과 경쟁의 첫번째 산을 올랐습니다. 끊임없이 속이고 넘어지게 하는 유혹을 뿌리치고 두번째 산을 오르겠습니다. 사랑과 화평이신 하나님을 붙들며 공동체를 위해 나아가는 제가 되도록 더 애쓰고 기도하겠습니다!
위태롭고 어려운 상황에 함몰되지 않고 우왕좌왕하지 않고,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지. 무슨 생각을,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방법이 옳습니다. 만들어쓰시는 하나님께서 사명의 산을 오르는 셀리더로 쓰신 24년도가 감사합니다. 외친대로 살아내지는 못하였지만 발버둥칠수있게 끊임없이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25년도 기대가 됩니다. 사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사명의 산을 잘 넘어오르길 소망합니다!
하마터면 첫번째 산에서 끝나버렸을 내인생 전적인 주님의 은혜로 두번째 산을 허락해주심에 참 감사한 오늘입니다. 말씀을 통해 시대적, 상황적으로 위기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깨어 기도하지 못했음을..기도의 함정에 빠져 나의 원을 구했던 기도를 돌아보게 하시고 회개의 은혜주심도 참 감사합니다. 주님의 겟세마네 기도를 마음에 새기며 내뜻이 아닌 오직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까지 기도를 멈추지않고 간절히 구할것을 다짐해봅니다. 2025년 새해 두번째 산을 거침없이 오르기를 도전하고 내인생의 가장 젊은날을 낭비없이 부어드리는 전제 되어지길 일사각오로 달려가겠습니다.
위기가 닥쳐올때 무엇보다 기도로 돌파할 것을 다시금 다짐합니다
내 인생에서 두번째 산 오르기를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시간이 없고 여유가 없고 부대낄수록 더 가치있는 삶이 있는 곳으로 내 몸을 옮겨두겠습니다
전제를 드리는 인생처럼, 하나님앞에 쏟아부어지는 인생이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풍년이 아닌 흉년이 왔을 때, 이전과는 다른 위기가 올 때 이전과 같이 은혜를 지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찾아오는 위기에 겁먹어 잡아먹히지 않고 나의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내 한계 위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붙들겠습니다. 또한 나만을 위해 사는 개인주의적, 이기적인 첫번째 산에 머물지 않고 다른 누군가를 위해 살아가는 두번째 산을 힘써 올라가겠습니다.
홍해바다 앞에 가기 전까지는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과정이 어렵고 두려울지라도, 주님을 믿으며 포기하지 않고 나아간다면 아무것도 없는 땅과 바다에 기적의 길이 열릴 것임을 명심하겠습니다.
믿음으로 한계를 뛰어넘어보려 기도했었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봅니다 여전히 저는 첫번째 산을 넘고 있었던것같습니다 내 생각 내편견 내경험들을 다 내려놓고 주님의 말씀이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려합니다 위기의 시대가 왔지만 여전히 비전을 놓지 않고 두번째 산을 오르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제 인생 온전히 하나님께 쓰임받을수 있길 더 맡기며 기도하겠습니다 홍해바다 앞 까지는 기어히 나아가는 제가 되길 더 기도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환경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진리를 받았고 배울 수 있음에 참 감사합니다. 견고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바람이 불 때 넘어질 수 있음을 깨닫습니다. 셀가족들이 바람이 불 때 넘어지지 않도록, 기도하는 셀리더, 본을 보이는 셀리더가 되어 내실이 견고한 셀을 만들겠습니다. 번제로 드려진 셀리더라는 이름 이제는 전제로 드릴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20대 짧게 쓰임받고 말 것이 아니기에, 내 평생 비전을 위해 살아야 하기에 처음부터 어렵지만 정도를 향해 걸어가겠습니다. 바울의 마지막 고백이 너무 부럽습니다. 하나님께 마음껏 불태웠고 부어드린 삶이 얼마나 고귀하고 빛나는 지 알 수 있습니다. 힘들지만, 두번째 산을 계속해서 올라가겠습니다. 함께 갈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들이 있기에 외롭지만은 않습니다. 특별히 기도하는 한 주가 되길 결단합니다. 예수님을 따라 기도가 닮아갈 수 있도록, 순종이 닮아갈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처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욕심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욕심이 가득찼기에 첫번째 산을 오르고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기도의 함정에 빠져 내려놓지 못한것들이 있었음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제 두번째 산을 오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의 생각 나의욕심 나의 모든것 내려놓기를 간구합니다.
기도로 돌파할 수 있다 들려주시고 사명으로 돌파할 수 있다고 확신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시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갑작스레 또는 예고하며 닥쳐오는 여러 시험들과 위기들을 내힘으로 맞닥뜨릴 힘과 지혜가 내겐 없습니다.
기도로 사명으로 돌파하며 두번째 산을 넘어가 보겠습니다~!
혼란이 가득하고 무질서한 현실을 살아가는 가운데 세상과 타협하고 도망가고 싶어서 나를 지키기 위해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이러한 기도가 아닌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바꾸어 주실것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2번째 산으로 초대하여 주신 하나님을 따라 나의 생각과 의지를 꺾고 오직 하나님을 위하여 기도하기를 결단합니다!
기적적으로 역전된 저의 인생은 말씀대로 도전을 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두 번째 산을 도전케 만들어 준 교회와 목사님께 감사합니다. 가치로운 인생에 만족하며 살고 있으면서도 상황에 따라 변질될 수 있는 인간인 나에게 관대하지 않을 것이며 약해지지 않도록 매일을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길 힘쓰겠습니다. 그리하여 아직 두 번째 산을 도전하지 못한 약한 자를 돕고 꾸준히 구원의 복음을 전하며~ 위기도 사명으로 돌파해 내겠습니다. 남은 내 인생을 오롯이 주님께 드리길 결단합니다.
하나님께 드려진 나의 삶이 전제로 드려지길 소망합니다. 내 자아, 내 야망, 내 욕심들을 은밀히 감추고 헌신되는 삶이 아니라 전제로 쏟아부어 드리는 삶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앞선 세대의 헌신이 있었기에 지금의 제 삶이 주어질 수 있음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더 마음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나의 낡은 자기를 버리고 인생의 실패, 좌절의 계곡을 지나가며 채울수 없는 마음들이 말씀 안에서 흩어진 퍼즐조각들이 맞추어져 갑니다.
무엇보다 이런 깨달음이 비전 따라 갈때, 공동체의 소중함, 건강한 교회가 있음이 얼마나 큰지, 안정감을 느낍니다.
오늘의 말씀처럼 어렵고 뜻대로 되어지지 않는 상황과 환경을 영적 통찰력으로 보는 지혜와 능력을 한계없이 기도로 구하길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영혼을 살리고 하나님 나라 확장에 쓰임 받는 기쁨으로 후회 없는 인생이 되길 간절히 힘쓰겠습니다.
개인주의,이기주의,세속주의 적인 가치관에서 벗어나 가치관의 변화와 도전과 한결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첫 번째 산조차 힘겹게 오르고 있었던 저를, 어느새 두 번째 산을 힘차게 오르게 이끄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두 번째 산을 오르는 그 타이밍. 제 삶에 보이신 그 기적과도 같은 순간은 여전히 잊혀지지 않으며, 지금도 똑같이 그 산을 더 단단히 오를 수 있도록 양육으로 이끌어주시는 목사님을 제게 보내주셨습니다. 사랑으로 기다림으로 훈련시켜주신 목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가장 불타오르는 젊음의 20대를 사명대로, 부르심대로 살아갈 수 있음이 참 행복합니다. 본능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 영적인 전쟁이 더 심하기에 더욱 치열하게 기도하고 나아가겠습니다.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나의 사명을 다하는 매일을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 앞에 가장 가치로운 1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악해져가는 세상 가운데 기도하면, 사명이 있으면 돌파할 수 있다고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 여전히 첫번째 산에 있는듯 한 삶의 모습을 이제는 내려놓고 두번째 산에 올라 하나님 앞에 가치롭게 드려지는 삶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
위기의 상황일 때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 힘이 되고 기대가 됩니다.
절대 주저 앉도록, 포기하도록 놔두지 않으시는 하나님
두번째산을 기억하겠습니다. 이타적인 마음으로 나의 수익을 생각하기보다 나의것을 진심을 담아 나눠주고 섬길수있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나의 원이 드러나는 기도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성령님께 기도를 맡길수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24년에는 나의 의가 담겨있던 한 해를 보냈다면 25년에는 오로지 주님께 맡기는 제가 되길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말씀에서처럼 내게도 늘 위기는 있어 왔다. 그리고 그 위기상황마다 하나님은 기가막히게 늘 선한 방법으로 나를 인도하셨다. 진짜 나의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을 깊이 알아가고, 성령님과 동행하며 교회 공동체 가운데서 살다보니 그 위기 속에서 대처하는 내 모습이 점점 변화되었다는 것이 새삼 느껴진다. 그 과정은 매우 점차적이었기 때문에 각 과정마다 겪었던 내면의 싸움들이 아직 생생하게 기억난다. 덕분에 지금의 나는 그 체득된 방법들을 통해 더욱 단단해졌을 뿐 아니라, 같은 위기를 만난 누군가를 위해 더 구체적으로 기도해줄 수 있게 되었다.
아직도 많이 미숙하며, 여전히 남아있는 나의 약한 부분들을 떠올려본다. 하지만, 이제는 두려워하는 대신 기도와 사명으로 돌파하며 주님께서 주신 인생의 시간을 가치로운 것에 집행하기를 계속해서 애쓸 것이기에 나의 미래가 참 기대가 된다. 두 번째 산을 기꺼이 기쁨으로 오를 것이다.
2024년 한 해를 보내고 2025년 새해를 마주하며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 내 신앙을 더 단단히 무장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위기가 찾아왔을 때마다, 언제나 포기하지 않고 넘어지지 않게 나를 붙들어 주었던 것은 우리교회를 통해 내게 주신 사명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위기의 시대 속에서 수많은 위기를 마주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결단코 나의 신앙과 하나님 말씀에 둔 기준을 타협하지 않고 살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훗날 제 인생의 끝을 마주했을 때 바울의 고백과 같이 하나님 앞에 온전히 부어드린 전제와 같은 인생이었다 고백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