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내가 오르지는 못했지만 금오산 참 아름 답 습니다. 아마도 금오산의 정기를 받았기에 이렇케 멋진 글을 쓸수가 있나 봅니다.저는 남산 한옥을 가려고 하는데 다녀온 사진이 있길래 조금 있다가 올려 볼까 합니다.눈요기 하시라고 ㅎㅎㅎ 올해도 벌써 4일이나 되었으니 눈깜짝 할사이에 새월이 휙휙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저는 어제도 신종철 선배님이랑 아차산 또대공원을 다녀 왔답니다. 오늘 새벽에 일어나 수리산에 다녀온 사진도 올려 볼까 합니다. 건강과 행복이 늘 곁에 머무는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첫댓글 내가 오르지는 못했지만 금오산 참 아름 답 습니다.
아마도 금오산의 정기를 받았기에 이렇케 멋진 글을 쓸수가
있나 봅니다.저는 남산 한옥을 가려고 하는데 다녀온 사진이
있길래 조금 있다가 올려 볼까 합니다.눈요기 하시라고 ㅎㅎㅎ
올해도 벌써 4일이나 되었으니 눈깜짝 할사이에 새월이 휙휙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저는 어제도 신종철 선배님이랑 아차산
또대공원을 다녀 왔답니다.
오늘 새벽에 일어나 수리산에 다녀온 사진도 올려 볼까 합니다.
건강과 행복이 늘 곁에 머무는 한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제는
세탁기가 빨래와 건조를 해주니 빨랫줄도 없고
바지랑대도 볼수없지요
옛추억이 생각나는 글입니다
금오산 그림을
보니
누워있는 여성의
모습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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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고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