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지
아무생각없이 이사와보니 윗층이 무속인이었습니다
그때즘에 제가 다시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어요 영적으로 부딛혔기 때문이죠
그러던중 급기야 박수들까지 데려와서 온몸의 이것저것을 건들여 고통의 연속이었고 어떠한 기구들을 사용하였고 매일이 이런상황이니 잠도 제대로 잘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기구들은 온몸의 영감과 따가움 그리고 타박상의 통증까지 느끼게 해서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그 기간이 3개월이었죠
모든걸 포기 하고 싶었을때쯤 십여년전에 몇번 기도받았던 교회에 찾아가 기도를 부탁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성도분들이 축사하기 시작했고
그러던중 우상숭배의영과 많은 영들을 심어놓았다고 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축사를 해주셨지만 지금도 전쟁중입니다
그날 사모님께서 설교한 내용중에 대충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았습니다
무속인들에게 두려움을 느낀다면 그들에게 무기를 내어주는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ㅎ어떠한 통증을 주더라도 평안하게 생각하는것이 가장 큰 무기이고 모든건 속임수이고 마술놀이에 불과하다 이런뜻처럼 느껴졌습니다
사실 더 전문적이고 정교한 내용이었지만요
그리고 교인이 곳을 장악해야지 오히려 겁을 먹는건 말이 안된다.그리고 그들의 잠쾌가 안나와야 정상이라구요
교인들이 두려움에 벌벌떨어 고개숙이고 들어간다면 신앙 점검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첫댓글 아멘아멘 맞습니다
싸움이 치열하고 힘들지만..
백지장도 맞들면 더 가볍다는 말처럼..
함께 믿음의 방패를 세워 기도로 이기고 나아갑시다
승리하시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피터님
첫 영성일지를 축복합니다
한부본에서
성막기도로
벧전 2:2-3 말씀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신령한 젖이 있는 한부본입니다.
피터님은 삶의 자리에서.
성막기도로
성부
성자
성령님을 모시고 사시면
삶이 풍요로워지실줄 믿습니다
구름이 회막을 덮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있는
성막기도반을 신청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