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명 11-10-0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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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을 읽고..... 

자주 만나고  부대끼다 보면 싫은 정  미운정도  그리움으로 변해  친구가 되고 
따뜻하게 정을 나누는  감사하는 사이가 될수 있다고 봅니다 , 싫다고 하여 아예 만남을 피하지
마시고  그 간격을 좁히려는 노력을 한다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가까운 도반으로 갈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다 같이 지겹지않는  밥 같은  사이가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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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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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자유게시판 우리 밥 잘 먹읍시다!!
평신도 추천 0 조회 124 11.10.04 13: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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