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아무나 하는거 아니레요..
몸 약한 사람은 사랑 하면 안되나요?
이렇게 허약한 사람은...
겉으로는 건강하게 보여서 사랑해도 안되나요?
───────────────┌★┐─────────────────
#// 쨍 그 랑~
" 당신이 왜 나보고 뭐라하고 지랄이에요?"
"이년이 어따대고 반말이야! "
이 시끄러운 소리..
매일밤 나는 잠을 못잔다..
그이유는 우리 부모님이 항상 싸우고... 날 괴롭히니까..
내가 무슨 죄가 있어요?
그때...문을열고 겁먹은 듯한 얼굴로 들어오는 나의동생..
날 지켜줄사람은 너밖에 없단다..지호야..^-^
"왜그렇게 씨익- 웃어? 지금 미치겠는데.."
"왜? 왜미쳐?"
"맨날 저러는 부모밑에서 자라서 미치겠다!"
저런 소리하는거 보면 꼭 어른 같단말야..짜식..
피식.
"좀 웃지말지? 신 채 아...죤나 열받거등?"
"알았어.."
#// 띠로로로롱~♪
"어 전화왔다..ㅇ_ㅇ;"
수신자 발신표도 안보고 전화받는나..
+야! 깡뇬아..왜 안나와?+
"아..오늘 못나가게쳐어.."
+또?+
"엉..또 자기네들끼리 싸운다.."
+옥상타면 되잖아...+
"그게...지금 신지호가 집에 있어서..."
+으이구..알았어 끊어!+
받자마쟈 깡뇬이라고하는 저년은...-_-;;
말할것도 없이..나의 프렌드다... 나 현제 단짝이 졔니까..
봐주는거야.. 니가 나 깡뇬이라고 했겠다? 죽여버린다..망할뇬..
감히..
달칵-
"ㅇ_ㅇ..아~ 시원해~"
갑자기 시선이 느껴저어..따금..
ㅇ_ㅇ..
오른쪽을 보니까..어떤놈이 담배라는 물체를 피고 있구나..
그것도 날 째려보면서..
"뭘 야려보십니까?"
약간 비비꼬면서 무러본나..
진짜..졔도 만만치 않은 싸가지인가보다..
"야려보던말던..--"
"사람 기분 더러운데? 아 글고 왜 초면에 말 까냐?"
"나? 너보다 나이 많은거 같아서.."
"ㅇ_ㅇ..몇개 쳐먹었니?"
">ㅇ<..나? 19개~"
왠지 귀여워 보이기도 한다..
연한 갈빛 머리에..검은색 눈동자..머리가 거의..
황토색이랄까?
그리고 우윳빛 피부...>ㅇ<...짱 잘생기긴 했네..
학교에서 뽀大날거 같은데? ^-^..
"피식-"
"왜..왜웃어?"
"야 너 내 애인할래?"
"애인?"
"어.."
"내가왜? 내가왜 니 애인을 해야되는데? 이유도 없이?"
"이유 많아.."
"뭐뭐..다대바 이 싸가지야.."
"...싸..가지라고?"
"싸가지 아냐?"
ㅇ_ㅇll..잠깐 움찔했다...사대천왕이라는 놈들이
째려보는듯해...>ㅇ<..무서워 죽겠어..
괜히 대들었나봐...나 쌈...쫌하긴 하는데..저새끼..서열10위안에
들어 올거 같아서 못대들겠어..흑..윽흑...나이제 저새상 가나봐
엄마.아빠.지호야.은서야...안녕..
"왤케 잘 쪼냐?"
"무섭잖아..글케 째 려 보면..ㅠ_ㅠ.."
"내가 무섭냐.?"
"어? 어..."
ㅇ//ㅇ...꾸엑..>ㅇ<..볼이 왜 빨게 지는거야..첨보는 인간보고..ㅍ_ㅍ
"너 열나냐?"
"어? 아니.."
아무튼 잘생기긴 생겨서 좋긴좋은데..
"할꺼야 말꺼야?"
"으음....할...안...할...안.."
"답답해!이뇬아!"
"뇬뇬 부치지 말지? 내가 뇬이라는거 젤 시러하거든.."
"그럼 안부를테니까 내 애인해..^-^"
귀여운것..하지만..애인할 자신이..없는걸..
니가 어떤애인지도 모르는데..어쩌라 고..ㅜ_ㅜ...훌쩍...
"하..할께.."
"피식. 그럼 너 이제부터 내 여자친구다! 난 향령고등학교 3학년 은규다!"
"ㅇ_ㅇlll...뭐야뭐..."
그리고는...자기집으로 사라지는 녀석..
진짜 어벙벙해진다...ㅠ_ㅠ..
무슨일이 일어난지 도대체 모르겠단말이야..쯧쯧..ㅠ_ㅠ..
암튼 난 싸가지와 열애?를 하게 되었다..
내일 은서한테 떠벌리고 다녀야지...^-^
#// 다음날
"은서야~은서야~^-^"
"야..너 입 찢어질려고 한다...-0-"
"응응..나입찢어져두 되...^-^"
"왜 귀여운척?"
"나..나..애인생겼어~>ㅇ<.."
"뭐..뭐,,,진짜 너한테 애인이?"
"응..응..^-^"
갑자기 내 주위로 모여든..아이들..
"남자애들한테 관심없다면서 +_+"
그중 윤아가 말한다..
"그게..그렇게 됬어.."
"누군데? 어느학교 다니는데? 잘생겼어? 공부잘해? 쌈잘해?"
"류 은규라구...너희 알지?"
"..."
갑자기 조용해진 아이들..
"미쳤어? 이년아..계가 어떤앤데..내가 찍은앤데..."-윤아
윤아가..훌쩍거리면서..말한데...
이러면 진짜..미안하잖아..계가 일방적으로 사귀자고하는데..어쩌란
말이야...계가..계가...
"....미안...진짜.미안.."
"미안하다면...흑..으흑..다야?"
사실 계는....윤아가 고등학교 1학년때..남자친구였던 아이였다고 한다..
<< 윤아한테 이야기 다~ 들었다..>>
#// 쉬는시간..
".....그러니까..윤아야..진정하구..내가 헤어지자구 할께,,응?"
"...고마워...그리고..미안해.."
"친구끼리는<?> 미안하다고 하면 안되는거래.."
"어..알았어..미안해..흑..으흑.."
"울지마래두! 미안하다고 하지마래두! 글고 계가..."
"누구게~"
ㅇ_ㅇ...누굴까?
우리학교에 계가 찾아 왔을리가 없잖아..?
"ㅇ_ㅇ...신지호!"
"어..지호다.."
"어 윤아누나 왜울어? 이 돼지가 때리든?"
"누나보고 돼지가모야 돼지가..이새끼가 맞을려고.."
"ㅇ_ㅇ...아니 안맞을레.."
어벙벙하게 우리둘을 쳐다보고있는...지영.윤아.은서..ㅇ_ㅇ...
참으로 민마앙-하다...어떻게.어떻게..친구들 앞에서
이딴 짓을...글고 난 폭력쓴다는 말은
친구앞에서 내지 않기로...4명이서 다짐을 했는데...>ㅇ<...
오마이가뚜웃..>ㅇ<..
이를 어쩌면 좋아..훌쩍..나이제 쪽다 팔았구..이제..친구도 다 판거야?
"....야..신 채아...때린다구? 누굴? 폭력을써?"
"아악- 미안해 미안해..ㅠ_ㅠ"
#// 어느새..방과후..
"으하하하암-"
"어 저기 저기...무슨고등학교 교복이더라?..항령고등학교 교복!"
"ㅇ_ㅇ...남자댜.."
"누굴까..? =_ =/...."
난 눈을 흐리게 뜨고 보았다..
윤아가 갑자기 눈물을 흘린다.왜일까..왜 내앞에서..
눈물을 보이는거야...
가까이 다가가보았다..류은규 잖아..
지금말해야되..지금 헤어지자고 말해야되!
"여어~ 신채아~"
"그새 내이름은 어떻게 알았냐?"
"니 동생..."
"지호가?뭐라디?"
"어.."
"뭐라고...? 뭐라고 씨부리든..?"
"돼지 잘 돌봐라고...피식-"
"흑..으..으흑...흑.."
역시나...윤아는 계속 울고 있다..
갑자기...은규의..표정이 굳어가고 있었다..
"너..너뭐야..? 우리 채아한테까지 상처줄려고 왔어? 흑..으흑.."-윤아
"....아닌데? 나 너보다..채아 진심으로 좋아해.."-은규
"야...좋아한다는거랑 사랑한다는거랑 다른거야..류은규...너..채아 가지고.."-윤아
"가지고 뭐..?!+_+"
"가지고 놀았다간...너..내손에 죽는다..-_-^"
"안가지고 놀아...난...너같이 어리버리하고 눈치없는...."
#// 쫘악-< 효과음 Very Good>
그때...내가...오른쪽 손바닥을 치켜들어..
류은규의 뺨을 내리쳤다..
"피식-"
갑자기 은규의 표정이 어두워 졌다..
그런데..
"야...류은규..좀 참지 그래? 여자하나가지고..말야..ㅋ_ㅋ"
뒤에..어떤...블루블랙 머리색이 나타난다
"커헉-"-윤아
갑자기..은규가..은규가..
은규가...윤아의 목을 벽에대고 조인다..
이게 무슨광경이야..이게...
"야! 류은규! 그만해!"
".....너...한번만더 그딴소리 짓걸여봐..."
"내..내가...때...렸ㅇ...ㅓ..?"
"아...니..?? ^-^"
"그..런데..왜..헥..헥..나보고...."
"니가 그렇게...만들었으니까...먼저 바람핀게..누구였더라...^_^"
"....."
갑자기 아까 그녀석이 달려들어 은규를 말린다..
"야! 놔 손지원! 내가 진짜 미친다!"
"...은규야..너 많이 화났어..진정제좀 먹을레?"
"아니...-_-"
진..진정제..?
"야..신채아..내말 들어아 내 뺨 여자가 때린거 니가 처음이니까 명심해.."
"어? 내..내가 처음이라고? 왜 명심해야되는데?"
"...그건 알바 없어.."
"왠지 두려운데?"
"많이 두려워해라..^-^"
"벌써 두렵다 이새끼야..."
으아악..
나 왜 이딴 녀석한테 걸린거여...못살어..<<왠 사투리?>.
...ㅇ_ㅇll..
갑자기 날 쳐다보는 윤아...갑자기...시원하다는 싸인을 보내는 듯..
씨익 웃는다...난 봤다...
눈을 울고 있었어...입만 웃었어...
"ㅜ_ㅜ...^-^.."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몰랐어..
왠지 윤아는 때려줘서 고맙다고 하는거 같았다..
왠지.... 시원하다는듯..내 등을 토닥거려주는,.지영이...와..은서..
지영이는...손지원? 인가 하는애 한테..푸욱- 빠진거 같았고..
은서는 잘 모르겠다..
우리 4인방은 말로하면..<원래 말고 해야지..-0-;;>
향유고등학교 큐티 No.4 였다..푸하핫..
우리학교 얼짱이라는 뜻이지...그중 내가 제일? 잘나가아..
^_^.<과연그럴..빠각->
#// 그날 새벽..
#/// 역시 옥상이 엿다..
"....아까 미안.."
"야..신채아..너 되게 간크더라..?"
"ㅇ///ㅇ 미안하다고! "
ㅠ^ㅠ...훌쩍...나쁜놈 계속 찌르고 있어..
"너 내일 내 팬클럽 애들한테 맞게 생겼다?..^-^..피식"
"웃기지마..너같은 놈한테 팬클럽이..."
#빰빰띠요옷..♪
ㅇ_ㅇ..요란하기도 하여라...은규의 헨폰 소리..
설마 팬클럽 회장?'
+은규야 잘들어갔어?+
"응~"
+무슨 일있었어..? 아까..향유 고교 앞에서 봤는데..너 볼 빨갛드라.._+
"맞았어..^-^"
+누구 한테! 어떤놈한테!+
"놈이아니구 년이야..^-^"
+근데 가만히 있어?"
"내가 좋아하는 애가...."
+어딧어!+
"내옆에.."
+바꿔줘...-_-++
"응.."
"야!"
"어..엉?"
"바꿔 달란다..ㅋ_ㅋ.."
"여보세요.."
+늬년이냐..우리 은규 볼따구 때린게..+
"이목소리...야..! 너...김세향 맞지!"
+내이름을 어떻게...+
"너..맞고 싶냐?"
+누구?+
"나? 신채아다..."
+....신..신채아?+
"어이~ 김세향.왜 말 더듬어? 우리 자기야가 무서워?"
+자..자기야?+
"그래..^-^..너희 팬클럽 해체해야겠네.."
"피식-"
내 말소릴 듣고 웃는 은규...진짜..잘웃는다..
멋져..귀여워..>ㅇ<..
+뭐야 그소리는.?+
"채아랑 나랑 키스하는 소리랄까?"
+에에? 은규야 거짓말이지?!그치?!+
"푸풋.."
+너 거기서 기다려 신채아!+_+;;+
"지가 나한테와서 어쩌려고..풋.."
"야..신채아..세향이 목소리 들었어? 진짜 당황해 하더라.."
"응..지가 애인인줄 알았나봐.."
딩동-
"누구세요"
드뎌 세향이가 왔구나..
은규네집 옥상을 계속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는..은규와 세향이가 가치 올라온다..
"여어~세향이 오랜만이네.."
"움찔-"
세향이가 몸을 움찔거린다..
"킥..쫄지마 이뇬아..너.. 중학교 2.3.학년..고등학교 1학년..3년 기억나겠지?"
"....채아야..무슨일 있었는데? ㅇ_ㅇ"
말뚱말뚱한 큰 눈동자를 더크게 뜨고 둘을 번갈아 보는 은규
기여운자식..
뽀뽀 해주고 싶구나...<언제부터..>
"...킥..사시미.."
".....미..그때..채야야 진짜 미안했어..."
"사시미 기억나니?"
"사시미라니 찔린적있어?"
"후훗..있어.."
"누구한테..?"
"이뇬한테.."
"세향아..너...내 애인한테 무슨일을 한거야?"
"너...내가 은규 애인됬다고..은규 앞에서 착한척하는거 아냐?"
그때 난 소매를 걷으며 보여주었다..
은규와 세향이에게...
7cm가량 흉터가 남아있다...하얗게..
"...그거..그거..."
"채아야..ㅇ_ㅇ.. 그거 사시미 때문이야?"
"잘아네 우리 은규..^-^"
"진짜 미안..정말 미안했어...ㅠ_ㅠ..흑..으흑.."
"저기 채아야..세향이 그만 용서 해주자..응?"
"내가 해주게 생겼어?"
"왜? 하기 싫어?"
"그래.오늘 해줄께...3년만의 재회네..세향아.."
"응 고마워!"
뛰쳐나가는 세향...
가다가 날 꼬라보고 가는 세향..나는 봣다...그년의
눈꼴침을..
"후훗...나이제 너만믿는다 은규야...^_^"
"..그러던지.."
"에휴- 나 방에 갈께엣.."
"잘자~>ㅇ<"
"은규두우~"
#// 그리고는 잠이 들었다..
쿠당-
"ご_こ..뭐야.."
"누나 누나 빨리 일어나서 빨리 씻어 튀어야되~>ㅇ<?"
"또? 또 싸워?..?"
저번에 안튀었다가....볼에 유리 박혀서 고생한적있다...에휴..
진짜..지독하다..어케 글케 우리 부모님들은
쌈을 자주 하셔..
내가 가출을 하던지 해야지..못살아 정말...ㅠ_ㅠ..내가 이런집에서
살고 싶겠어? 착한 채아는 참아여,,^_^ 라고 말하는 천사와
함께 살고 있다..
그게 누구냐고요.....바로 신지호죠..ㅇ_ㅇ...
"돼지야 오늘도 참자.."
"너 누나보고 자꾸 돼지돼지 하다가 맞을줄 알어!+_+"
"미안미안 돼지야!"
"ㅇ_ㅇ"
내가 못살어..진짜..너..에휴- 말을 말아야지..
내가 너땜에 산다 살어...ㅠ^ㅠ...
어엇.?
대문앞에 서 기다리고있는건 은규?
"어~늦게 왔다.."
"은규야 니가 어떻게.."
"매일매일 가치 등교 하려구.."
"-_-;;"
"시른가보네.."
"방향이..다른거아냐?"
"같아..너희 바로 옆학교 인데.."
"야! 차로 5분이나 걸려..그게 옆이야?"
"응..^-^"
"못살아 진짜..."
"내가 너 바래다 줄께.."
"됬어..내가 바래다 줄께.."
결국 여자가 남자 바래다주는걸로 바뀌었다..
착한 신채아 때문이댜아..
갑자기 교문앞에 서..
"잘가 은규야~"
"..."
우씨 저 싸가지 없는놈..
으읍-
어떤년이 날 막 끌고가네..
세향이잖아?
<<어느 뒷골목..>>
"왜? 어제는 꼬라보고 가더니.."
"어디서 회장언니께 말대꾸야..짜증나게.."-여자1
"회장언니면...나 너보다 나이 많거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 않을까?"-여자2
"맞아.^-^ 하지만..신채아는 아니야.."-세향
"나이는 소중한거"-채아
"소중해? 니가 제일 소중해 하는 사람이 누군데?"
"은규.."
#// 빠각-
"뭐 누구라고? 안들려.."
<< 20분이 흘렀다..>>
"은규라니까! 개#%*#%#@$ 어디서 지랄이니?"
#// 빠각-
"...헉..."
내 입가에서는 피가 막흐르고...볼에는 긇히고 난리가 났다..
하지만 참아야해..
내 소꿉친구인 세향이를 위해서..
그럼 어제 그짓은?
일부러...ㅠ^ㅠ..
"멈추지...그래?"
"...헉..헉.."-채아
"....지...지원아.."-여자2
저번에 은규말리던 놈이지...>ㅇ<..너무 고맙다..
"저..저기...지원아...그게.."
"얼버무리네.."
"나 오늘 한번만 봐줘..니 여자친구잖아.."
듣다보니까..손지원이...김세향 남친?
내가 돌아 버려...
"ㅋ_ㅋ...그래도.."
"제발..지원아았~"
애교쓰는거좀봐..닭살 확 돋을라고해...ㅠ_ㅠ.
ㅇ_ㅇ.
못봐주겠네.
"야..세향아 그럼 다음에하고...오늘은 그만하쟈.."-여자1
"그러쟈.."
"ㅇ_ㅇl...헉..헉.."
"야 신채아 너 은규 앞에 거슬리면 죽여버린다.."
"...."
그리고는 내 시야에서 사라지는 3명 진짜..
한대 먹여버리고 싶지만...은규 친구라니까...
#// 학교 이제 간다
"으으..양호실.."
난 양호실 침대에 털썩 누워 버렸다..
그바람에...피가 주르륵 흘러 내렸고...
...
의식을 잃었다..
...............
왠지..왠지..나...
쓰러진거 같아..
"야..신채아 신채아 괜찮아.?"'
"나..나...."
......
───────────
접같아요..
카페 게시글
하이틴 로맨스소설
┌◈내가 아프면 너 어떡할건데?◈┐1일~5일째.아픈날
다음검색
첫댓글 감사합니다..그럼...저는 더욱 열시미 쓸게요..요번거 대박났어요..^-^
근데 이름 몇명은 귀여니님 소설에서 본거 같애염. *^^*
재미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