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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좋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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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 원문. 영상 Re:"어둠의 예정론" -결 어 / 예정론을 마치며 ㅡ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것은?
평안 추천 1 조회 58 14.12.02 15:1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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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4.12.02 15:17

    첫댓글 -칭의와 성화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신다면…
    "방금 말씀 드린 대로, 칭의란 근본적으로 ‘죄 용서’, ‘무죄선언’, ‘의인이라 칭함 받음’ 이라는 법정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곧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로 회복됨’이라는 관계론적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 더구나 지금 우리가 믿음으로 얻는 칭의는 주의 재림 때 있을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석에서 얻게 될 것의 선취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칭의’의 완성은 예수의 재림 때까지 유보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통적 개신교가 대체로 그랬듯이, 한국교회도 칭의론의 관계론적 의미를 간과하고 그것의 ‘종말론적 유보’의 구조를 잘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 작성자 14.12.02 15:21

    "‘성화’라는 개념을 이렇게 사도 바울이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대로 쓰지 않고, 전통적인 개신교의 ‘구원의 서정’의 틀 안에서 이해하여, ‘칭의’ 다음에 오는 구원의 새로운 단계, 즉 현재적 단계를 지칭하기 위해서 쓰면, 그 언어 사용으로 얻고자 하는 결과를 얻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 작성자 14.12.02 15:22

    "그러니까 ‘칭의’ 뒤에 ‘성화’의 단계가 있다는 식으로 구원론을 전개할 것이 아니라, 사도 바울의 가르침에 따라 ‘칭의’나 ‘성화’ 둘 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들어감을 말하는 것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삶으로써 죄를 짓지 말고 의를 행하며 (‘칭의’), 세상의 오염을 피하고 거룩하고 순결한 삶을 (‘성화’)를 살아야 한다는 요구를 각각 그 자체 내에 담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 작성자 14.12.02 15:18

    "그러다 보니까 한국교회가 일방적으로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무죄선언’ 받고 ‘의인이라 칭함’ 받는다는 것, 그것이 우리의 행위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은혜와 우리의 믿음으로만 이루어진다는 것만 강조하고, 그것을 예정론과 성도의 견인론으로 뒷받침하면서, 복음을, 칭의론을 아주 단순화시켜 가르쳐온 것입니다. 이런 가르침을 더 단순화 하여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는 구호로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가르침을 받아온 사람들이 ‘아 그래? 그럼 나 예수 믿고 세례 받고 지금 교회 다니고 있으니, 나의 구원은 확실히 보장된 것이구만. 그럼 아무렇게나 살아도 뭐 문제될 것 없겠네?’ 라는 생각을.."

  • 14.12.03 01:07

    누가 이제 구유ㅝㄴ받았으니까 아무렇게 살아도 되겠네? 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그것은 구원파에서 가르치는 교리이지요..아무데나 갖다 붙이지 마세요..

  • 작성자 14.12.02 15:23

    - 마지막으로 바울 신학의 대가-김세윤 박사는 이 표현을 극구 반대했지만, 기자가 독단적으로 썼다-이신 교수님에게 도대체 바울은 누구입니까.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정신을 놀랍게 신실히 이어받아 세계 선교에 창조적으로 새롭게 표현한,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하나님의 구원을 온 세계에 선포하고 실현되게 한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종이다.’"

    “바울을 공부하면 할수록 바울의 복음은 예수의 복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 14.12.02 23:46

    상당히 왜곡된 구원관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군요..지금까지 이 분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이 글을 보고 이 분이 얼마나 잘못된 신학을 가지고 있는지 충분히 알겠네요..제가 보기에는 이분은 학문적 바탕만 있는 분이지 체험적 신앙은 없으신 분 같아요..교수로 학문만 하다 보니까 세상 삶을 살아보지 못해서 이론적 신학만 가지고 있고 세상의 삶에서는 번번히 실패해 버리고 마는 결과를 경험하게 되는거지요..구원론을 잘 이해하려면 믿지 않던 사람이 믿음으로 변화되는 모습을 경험한다면 결코 이분과 같은 구원관을 가지지 않을 것입니다..이분은 처음부터 모태신앙으로 살면서 학문만 하신 분이 아닌가 싶네요..체험이 있어야 하는데..

  • 14.12.03 00:13

    죄인으로 살아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 나의 하나님으로 믿게 되면 획기적으로 변화됩니다..자신도 알고 남들도 다 알아요..이것은 놀라운 변화(성화)이지요..그러나 모태신앙이나 죄인의 삶을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별 차이를 못 느끼는 것이죠..아담이 죄를 범하므로 자기도 죄인이 되었고 자기 후손 온 세상 사람들을 다 죄인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그러니까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롬3:10)..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니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느니라.(롬3:23) 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 14.12.03 13:44

    그래서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으로부터 의인으로 칭함을 받는 것입니다..그러나 죄를 용서받아 의인으로 바뀌었지만 아담이 가지고 있던 죄성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그리스도인들이 남아 있는 죄성 때문에 본의 아니게 죄를 범하게 되고 마음으로도 죄를 범하게 되는 것입니다..예수 믿기 전에는 이 죄성이 화인 맞은 죄성이라 죄를 짓고도 죄라 여기지 않는 마음이었지만 그리스도인이 된 사람은 성령께서 내주하셔서 죄를 죄로 깨닫게 해 주시고 책망도 하시면서 죄를 회개하도록 이끌어 주십니다..그러니까 성경에서는 회개하라고 했지 회개할 것이 없는 삶을 살아야 구원받는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 14.12.03 01:12

    이런 과정이 성화의 과정인데 이 과정에서 말씀과 기도로 신앙생활을 하면 죄에 대한 판단 기준이 더 명확해지고 양심은 더 부드러워져서 점진적으로 의의 생활을 많이 하게 되는 것입니다..완전하지 못하다고 해서, 지금도 여전히 죄성(많이 좋아진 죄성)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죽어버리면 구원을 못 받는 겁니까? 그렇지 않습니다..믿음으로 의인이 된 우리는 죄있는 육체를 벗어버리면 하나님께서 완전하지 못한 우리 영혼을 완전히 거룩한 영혼으로 만들어서 천국으로 데려가시는 것입니다..아담의 죄성 때문에 아무리 많이 성화된다고 하더라도 육체를 입고 있는 동안에는 완전한 성화는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 14.12.03 01:15

    성화된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구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성화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은 이미 받은 것이며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죄를 밥먹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양심에 화인맞은 자와 같이 여전히 죄를 밥먹듯이 범한다면 그 사람은 처음부터 믿음의 단계에 들어가지 못한(성령을 받지 못한, 구원받지 못한) 사람인 것입니다 참된 마음으로 믿고 성령을 받았다면 누구나 옛사람에서 새사람이 되어 이전의 삶의 모습에서 새로운 거룩한 삶의 모습으로 바뀌어가는 것이죠..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해서 전혀 죄를 짓지 않고 살 수는 없는 것입니다..우리는 이미 구원 받았지만 계속 성화되어 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14.12.03 13:46

    그러니까 성경에서는 새사람이 된 사람은 옛사람과 같이 살지 말라고 말씀하고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그렇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우리가 완전히 성화되었다면 성경은 더 이상 우리에게 말씀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성화되어가는 과정은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는 것입니다(딤전4:5)..저는 김세윤 박사의 문제점은 죄인으로써 변화되는 삶을 경험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체험신앙이 부족하다는 점이며 또 하나는 인간론에 대해서는 연구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인간이 어떤 존재인지 안다면 칭의와 성화가 완성되어야 구원받는다고 말씀하시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4.12.03 13:48

    우리가 구원의 완성에 이르는 시기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완성되는 것이지 완전한 성화가 안된 사람이나 성령의 열매가 부족한 사람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은 잘못된 구원관입니다..그러면 이 세상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이겠습니까? 김세윤 박사라도 구원받지 못할 것입니다..물론 가르치는 분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그것을 신학적인 바탕으로 인식한다면 잘못된 신학인 것입니다..인간론을 더 연구하시면 그분의 구원관도 달라질 것으로 생각합니다..따라서 결론을 말씀드리면 누구든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며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은 믿음으로 다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요3:16, 1:12)..

  • 14.12.03 01:33

    칭의는 믿음으로 순간적으로, 단번에 결정되는 것이며 성화는 우리 일생에서 성령 안에서 말씀과 기도로 그리고 회개로 죄성을 닦고 갈고 연마하고 다듬어가면서 죽을 떄까지 진행되는 것입니다..이 과정에서 죽게 되면(죄있는 육체를 벗어버리면) 하나님께서 단번에 영화로운 영혼으로 바꾸시는 것입니다..그러니까 임종 직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참되게 믿는 사람들도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얼마나 많이 성화되었는가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믿음으로만 구원받는 것입니다..이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은 결국 행위구원을 말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그리스도인으로 살면서 성령의 열매가 많은 사람은 상급을 받을 것입니다..

  • 15.12.10 17:48

    말씀 자료 감사합니다.

  • 16.07.22 23:31

    자료 감사합니다.

  • 18.05.01 22:14

    설교 자료 감사합니다.

  • 21.12.15 22:13

    설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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