栗谷 이이 선생은 태어날때부터 하늘의 뜻인듯
부친 이원수는 신사임당과 혼인은 하였으나
신사임당이 서울에서의 학업을 마치라는 당부와 함께 첫날밤을 거부해
어쩔 ㄱ수 없이 서울로 갔는데 몆달이 지나도 학업에 정진이 없고 신사임당이 너무 그리워
용기를 내 다시 강릉으로 돌아오는데
오던길에 날이 저물어 한 주막에 들러 하룻밤을 청하는데
주막 여주인이 하룻밤 동침을 제안하는데
이원수는 동정은 부인에게 바쳐야 한다 생각해 거부하고
강릉집에 오니
신사임당도 남편의 성의가 갸륵해 하룻밤을 허하였다
소원을 풀은 이웓수는 며칠을 더 머물다 상경하는데
가던길에 마침 그 주막에 들러
주모와 동침을 제안했으나
이번에는 주모가 때가 지났다며 거절하였다
이리 태어난이가 바로 栗谷 이이 선생으로
임진왜란전 이미 10만 양병을 주장 하였으며
백의중군 하던 이순신 장군을 복직케도 한 큰 인물이다
5000원권 도안인물이기도 하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수요일
이이선생의탄생 비화
좋은글 주셔서
즐독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