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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길
길 위에 나서서 걷다 보면 뭐 온갖 것을 다 보지 뭐 하늘에 비행기 헬리콥터도 가고 전철 기차도 가고 버스도 가고 온갖 것을 다 보는 것이 인생 여정길이라 내 명호가 성 씨가 그렇게 욕설 비스무레 해 나무 목자(木字)는 말하자면 열여덟 18이라는 뜻이고 그 밑에 아들 자자 하면은 새끼 자자니까 18 새끼가 된다고 그렇게 18새끼 가문(家門)에 말하자면 달아나는 몸이라 하는 글자 항렬을 타고 나서 말하자면 달아나는 몸이 되는 아범이라 하는 그런 성명 삼자(三字)를 갖고 이 세상에 왔다 이런 말씀이야 어때 이름이 그럴싸하지 그래서 그렇게 전반기는 말하자면 우여곡절 많은 고생스러웠지만 그래도 그렇게 달아나는 몸이 돼 가지고서 달아나는 몸의 아범이 돼 가지고선 차를 사고 나서 난 다음서부터 면허를 따고 난 다음서부터 그렇게 달아나는 몸이 돼 가지고서 말하자면 반평생 후반기를 이럭저럭 지내왔다 이런 말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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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하마 일을 손에 놓은 지가 20여 년이 넘어 다 잊어먹었어 핸들 잡아가지고 차 몰고 가는 건 그렇지만은 또 그 대신에 그렇게 달아나는 몸으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가지고 온갖 꽃길을 다 다녀본다 이런 뜻이야.
성명삼자대로 된다 문자를 쓰길 가위로 벼슬을 다듬는다 하는 성명중에 중간 글자를 쓰고 호랑이라 하는 말자(末字)를 가진가 덕을 준다하는 것을 그렇게 호랑이가 일으킨다하고 또 후살이간 어머니가 전씨(全氏)성을 가진 분한테로 갓는데 역시 호랑이를 상서롭게 한다 아범을 상서럽게 한다 하는 이름이야 또 내가 병든 호랑이인데 병든 호랑이 년에 일어난다 해선 병든 호랑이년에 혼인을 하게 되더라 사인검(四寅劍)이라고 역시 어려선 무녀가 굿해선 말해주길 인년 인월 인일 인시에 산신이 내려오는 성황 상당에 가선 기도하라 이러는 것 그래 햇지 이렇게 아범과 관련이 많아선 아범이 그렇게 기분좋게 한다하고 중국어로 미안하다는 표현이 대불기 그런다 기분잡치게 햇다 이런 취지인데 대불기 반대는 기분좋게 한다는 취지 아닌가 기분 좋아지는 아범이다 이런 의미가 된다 아뭍튼간에 문자로 벼슬을 가다듬는 아범한테 역시 덕을 크게 본 것일수도 있다 그때서부터 노령으로 들어가니 게용돈이 조금 생기기 시작하는 거지 재(在) 자형(字形)가위로 벼슬을 다듬는다는 합성 글자이다
그래서 팔자가 그렇게 자인 사진이요 스스로 인정하는 사진을 촬영하고 찍고 또 해인 사진이라 해인이란 바다 해자 도장인 자로도 쓰잖아 그러면 해인 조화(造化) 손에 들고 천지 좋아[텍스트 기계는 좋아로 알아들어]조화(造化) 품에 안고 뭐 이런 말도 있지 않아 그런 해인 바다 도장의 사진도 찍어 제킨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내가 지금 자전거를 타고 오면서 생각을 하기를 내가 그 비싼 패키지 상품은 못 사서 좋은 구경 장가계나 말하자면 범여의 오호주 같은 크루즈선을 못 타보고 삼신산 영주 봉래 방장산 같은 말하자면 무산 12봉은 못 가봤을 망정 뭐 구경가자 하는 성진화상도 못만나보고 했지만 그래도 날마다 이렇게 꽃길을 다니니 그만해도 저승 가서 명부시왕 앞에 내밀 성적표는 충분하다.
지나온 것만 해도 매우 호사스러웠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내가 여기 용비 쉼터에 와가지고 한적한 곳에 앉아서 이렇게 말하자 녹음 강론을 해보는 것입니다.
어때 이제 이만한 삶을 살았으면 됐지 뭐 더 그렇게 대장부 살림살이 나물 먹고 물 마시고 팔을 베고 누웠으면 이만하면 족하리라라 하듯이 그런 거와 같은 거 아니야 그래 그전에 그렇게 가도라는 중국의 가도라는 사람이 병주에 그렇게 벗들과 어울려서 재미있게 놀았으나 몸이 병들어 그렇게 고향에 돌아갈 적에 병주가 비록 즐거우나 오래 가지 못하였구나 이렇게 말을 하더라는 거지.
말하자면 태괘(泰卦)초효(初爻)발모여 이기희라고 줄줄이 엮인 KTX역 열차가 첫 출발하는 기차에 올라타기를 허락받았다 하는 말하던 윤승(允升) 대길(大吉)이라는 차표를 얻었을 망정 그게 그게 그렇게 오래 가지 못하였다 이러면서 하는 말이 그렇게 아 달나라를 섬궁이라 그러잖아 항아가 있는 곳 달나라의 섬궁에 꾀많은 늙은 토끼가 출입이 무애하더라.[견토지쟁에 한로와 동곽준을 단어를 잊어선 찾느라고 한참 헤메였는데동곽준이 같은 꽈많은 토끼 겠지 한로(韓盧)와 동곽원(東郭逡) 어부지리(漁父之利)]동곽준을 동곽원이라 하기도한다
이렇게 하늘에 이렇게 강론을 펼치면 저렇게 호응을 받아가지고 또 이렇게 헬리콥터가 옵니다.
반응을 해가지고서 여어 우르릉하는 소리 들리지 여기 다 녹음이 돼여.
아 글자로는 말하자면은 이렇게 표현을 저걸 말하자면 실을 수가 없지만 비행기 소리가 대단하게 말하자면 들리고 있어요.
다다다다다다다다다 이렇게 이제 헬리콥터 날개 프로펠라 돌아가는 소리가 요란하게 공기를 매질을 해 가지고 뭐 여기 올려놓고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데 그렇게 이제 뭐 이 강론 왜 반응해서 오고 뭐 생각의 맥을 끊어놓으려고도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렇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 응 좋은 것이 그렇게 친구들과 어울려서 놀던 시절이 오래가지 못하더라 이러더라는 뜻이야.
그 태괘(泰卦)가 좋잖아. 지천태괘(地天泰卦)에 그래 그 첫 차를 탔는데 그렇게 KTX 좋은 열차를 타게 됐다 되었더라 그런 걸 허락받았더라.
지금 막 또 가네.
전철이 저렇게 쌔하고 하 이것은 그냥 케이티엑스열차가 아니라 여느 전철이 가는구먼 내 앞으로 어 아 이렇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여기 쉼터에 앉아서 해보는 것입니다.
예 아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또 이렇게 이야기하면 또 이것도 한 말하잠.
나중에 누가 읽어보면 그것도 그럴듯한 이야기가 되지 않아 패키지 상품은 못 사서 좋은 말하자면 장가계나 삼청산이나 화산이나 황산이나 중국 뭐 아 뭐 이런 좋은 데 저 태국 비취 바닷가 이런 데 오키나와 같은 데 이런 데 가보지는 못하더라도 바닷가에 그러니까 말하자면 날마다 꽃길만 가라 그러잖아 날마다 꽃길만 다니니 그것만이라도 호사스러웠다 이런 말씀 말씀이야.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 얼마나 살는지 모르지만 온 몸 팔 같은 게 다 삭신이 쑤시고 그래 그렇지만 이제 약을 먹고 진통제를 먹고 영양제를 먹고 이렇게 이제 몸이 가만히 있으면 더 무겁습니다.
자꾸 움직여야지. 그전에 그렇게 칠십이상 먹은 할아버지가 날마다 땔나무를 하러 다니시는 거예요.
가만히 계시면 더 아프다고 그래 가지고서 이제 그렇게 사랑방 군 불을 뜨뜻하게 겨울 기면 떼 가지고 주무시고 느즈막하고 잠도 잘 안 오셔.
우선 나이 많으면 나부터도 그래. 밤새도록 친구들하고 앉아 가지고 장기 뛰느라고 세월 다 보내는 거지 뭐 옛날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또 여러 가지 이야기를 쭉 해 봅니다.새벽 붐하기도 전에 소죽 끓이러 나오시고 ...
그러니까 내가 인생여정 살아온 것만 해도 성적표가 이만하면 충분하지 않겠느냐 명부시왕 앞에 내밀 그래도 이 세상에 나는 이렇게 살았었소 하고 내밀 그런 말하자면 보여줄 것은 있다 이런 뜻이야.
아무리 말하자면 서민 대중 민초의 삶을 살았다 하더라도 아 그런 뜻입니다.
저기 응봉산 하마 밤나무 꽃이 저렇게 피는가 하마 밤나무 꽃이 필 때가 됐는가 그 밤나무 밤송이가 말하자면 겨드랑에 이렇게 끼워가지고 따끔따끔하면은 모를 못 심고 이제 늦어가지고 해가지고 말여 좀 따갑지 않으면은 아직도 모를 심을 수가 있구나.
천수답이 옛날 그렇잖아.
또 대추가 달려가지고 콧구멍에 들어가면 말하자면은 모를 심고 너무 커져서 콧구멍에 들어가지 않으면 너무 절후가 이제 말하자면 빨리 간 거지 그러니까 모를 심어서 못 먹는다.
그래서 늦게 심은 천수답에는 이렇게 한 삼태기 모를 내면 수확할 때도 역시 한삼태기 벼밖에 안 되더라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옛날에 천수답이 늦게 그렇게 하지(夏至) 지나가지고 비가 와 장마가 져야지만 심는 그런 천수답 아니야 논 물이 없어서 그렇게 시리 사람들이 먹고살았다 이런 뜻이여.
그런데 이 천수답이 그 산골짜기 논에 노를 심어서 벼를 심으면 그렇게 잘될 수가 없어.
이삭이 실(實)한 게 잡병이 없어.
정작 이 들판에 있는 거 온갖 도열병 벼멸구 뭐 이런 게 덤벼 들어가지고 해충이 댐벼 들어가서 잡병이 심한데 산천 자락에 그렇게 골짜기에 뭐 몇 다랑이 이렇게 천수답이 있으면은 거기에 벼가 아주 그렇게 노랗게 잘 익어 이거 이삭이 알찬 게 잡병이없고 그래서 옛 사람들이 그렇게 돌담을 쌓아가지고 쌓아 올려가지고 논두렁을 만들어서 좁다란 조붓한 그런 눈을 만들어서 거기다 그렇게 논다랑이를 만들어 가지고서 모를 천수답을 만들어서 늦게라도 심어보는 거지 어떨 적에 미랍도 가잖아 벼가 미랍이 가면은 이삭도 말야 숙이기 전에 날이 떠르름해서 추워지면은 그만 말하자면 익지를 못하잖아.
그러면 먹지를 못하는 거지 뭐 산꼭대기 천수답들 그런 논들 더러 많았지 뭐 옛날에 그런 이제 그런 논에 그런 이제 산골짜기에는 그렇게 옥수수를 그렇게 발을 엮어서.... 보니까 그전에 그런 데 가 보니까 발을 엮어 가지고 옥수수를 그렇게 많이 심어 가지고 거기다 겨울 양식이라고 수북하게 말하자면 담아 놓고 이러더라고 서석 좋지 그러니까 서석 이삭을 쭉 달아가지고 이렇게 말하자면 매달아 놓고 빗자루 메는 수수이삭도 메달아놓고 그래 그런 걸 이제 털어가지고 절구에 찌어서 먹고 그랬잖아.
옛날에 다 그런 식으로 저 심심 산천의 산골짜기 아주 막바지 골짜기에 사는 사람들이 그렇게 살았어.
거기 이제 왜 그렇게 깊은 산골에 사느냐 관인(官人)이 잘 오지 않거든.
관청에 아전 나부랭이들이 오면 얼마나 귀찮게 굴어 밥술이나 먹어 촌에서 유지랍시고 뭐 하면 와가지고 자꾸만 그놈 관인(官人)이 와서 개 개기면서 하는 말이 이래 봬도 구관이 명관이 입네 하고서 뭐 술잔이라도 얻어먹을까 하고 와가지고 자꾸 보채고 이런 꼴을 보기 싫다.
싫다고 걸어도 오도 못하고 찻길도 없는 그렇게 심신 산천의 화전을 일구다시피 하면서 먹고살려고 그렇게 배짱 편하게 배 두드리면서 먹고살겠다고 그렇게 깊이 들어가 살게 되는 거예여.
얼마나 범보다 더 무서운 게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게 아전 나부랭이라 그랬어.
툭딱하면 와서 귀찮게 굴고 못 살게 굴고 지금도 그렇겠지만 옛날에 툭탁 하면 집 뒤짐에 뭐 무슨 말이야 참 까작 하나를 달아도 뭐 건축법 위반이고 나무 한 개비 하나를 갖다가 말하잠 벼 베다가 마른 나무를 베다가 때도 그 산림법 위반이라고 막 이래 공갈 협박하고 겁박을 주고 그래던데 말하잠 관청 서기 놈들 아니야.[그래도 자기들깐에는 촌양반들 많이 봐준다는게 그런 거거든 법대로하면 안걸릴자가 없다 털어 먼지 안나는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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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 한강공원 관리 방송하는 걸 보면 시민집단 시민을 예비 범죄집단이나 에비 범죄인으로 취급하는 방송을 하거든 맹자 말따나나 나라 가운데 견물생심 함정을 파고선 자기들깐에는 게도방송을한다하지만 듣는자들은 소요스럽고 좋게받아 들이지만 않는다 이거지 맹자말하길 꼴베고 나물캐는자들과 같이 해야지 거기 사냥함 살인죄로 다스린다함 나라가운데 함정판것이고 국민을 범죄집단으로 여기는것 몰이 하는것 벌금 과태료 돈궤짝으로 여기는거다 우리 임그님 건강하신가 깃발 나브끼는 걸 보니 또는 우리 임금님 왜 우리를 짜증스럽게 하는가 이러잖아 좋고 나쁨이 운영에 묘(妙) 치세(治世)에 있는 거다 말이 어하고 에하고달은데 가로수 과일나무 심어놓고선 그것 따먹지 말라 위법이라 하는 거 하고 익거든 따먹으시요 하면 전부 감시눈이 되어선 아름다운 열매를 오래도록 보게 되는 거다 시민한테 헤택이 가는 거고
그러니 촌에서 그런 꼴 보기 싫다고 전부 다 더러워 못 살겠다고 나서 노동자가 돼서 나라를 부흥시킨 거나 마찬가지지.
도시로 도시로 나오면 도시에 나와서 숨어 살면은 그런 관청 놈들 못 살게 구는 건 안 보이잖아.
도시 사람들이 또 그렇게 말하자면 다 단체가 잘 돼서 관인이 말하자면 뭐 동서기 구서기가 뭐 그렇게 못 살게 그러면 가만 놔둬 도 말하잠 요즘 같은 매스컴이 발달돼 가지고 막 확 까 제키니 또 이제는 민주주의를 하고 지자체 선거해야 지가 아주 뭐 그렇게 나쁜 짓 하면 또 득표 전략에도 불리하고 표도 잃고 그러잖아 지금 KTX가 지금 가네 강릉 가는 KTX가 지금 또 가고 있습니다.
예 그래 이제 그렇게도 말하자면 못 살게 굴기 때문에 그렇게 깊은 산속에 들어가서 배두드리고 먹고 말하자면 감자 갈고 서석 갈고 수수 갈고 눈물 어린 보따리에 황혼빛이 젖어드네.
그런 노래가 있잖아. 있잖아. 가련다 떠나련다 깊은 산골 내 고향에 그런 노래도 있잖아.
그런 노래와 같이 그렇게 옛날에는 그런 식으로 살았다 이런 뜻이야.
그런데 지금은 전부 다 다 도시로 다 나와 가지고 그거 다 숲이 되고 말았잖아.
예전에 화전민 살던 곳에 다 농촌들이 그만 다 망가지고 다 폐가 흉가가 되다시피 하고 이렇게 세월이 발전을 보고 있는 것 아니야 지금은 뭐 노동자가 임금보다 더 나 삼성전자에 그거 뭐 그 반도체 만드는 애들 성과급이라 하고 자영업자 몇곱 말하자면 1년에 뭐 6억씩 달라는 식으로 나다니 그거 따지고 보면 여느 전자 스마트폰 이런 거 가전제품 팔아가지고 밑천 삼아 가지고서 반도체 공장 세우고 했다는 건데 그걸 저희가 말로 떼돈이 생긴다고 나눠 먹는다는 건 말도 안 된다는 거지.
똑같이 나눠 먹어야 되는 것인데 어째 저들만이 벌었다고 그러느냐 시대가 수요 공급이 맞아 떨어지고 기술과 자본이 다 말하자면 거기 쳐들어가 가지고서 이루어낸 거지.
이제 일한 놈들이 뭐 그렇게 큰 권한 가졌다고 그렇게 배짱 부리면서 회사를 겁박을 해 가지고 저희끼리만 돈을 나눠 먹으려 드느냐 이런 말도 또 신문에 나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뭔가 이익이 생기면 골고루 나눠 먹어야 돼.
국민의 지원과 응원과 또 그 국민 기업 아니여 아이엠프덕안본기업어디잇어 가전제품 다사줘선 회사기 발전을 본것 아니야 그러면 국민하고 똑같이 이익 헤택을 나눠야지 그러는 바람에 그게 그 말하자면 그렇게 발전을 본 건데 어째 그 일하는 놈 몇 놈이 그걸 다 혼자 집어 쳐 먹으라 그래 세금도 떼기 전에 세금 전에 그렇게 하잖아.
그러 저놈들 그렇게 받은 그것도 뭐 50억 클럽 클럽에 곽상도 아들 뭐냐 그거 그냥 꿀꺽하고 말겠어.
아마 과반은 아마 세금을 내야 될 줄 알아. 제놈들도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거여.
그렇게 많이 벌려서 횡재성 돈이 생기면 우리 국민이 골고루 나눠 갖는 방법을 연구해야지 몇 몇 놈이 배불리겠다 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개수작이다.
그게 바로 노란봉투법인지 파란 봉투법인지 그런 거 만드는 민주당 놈들이 그런 건데 그래도 그 정치 잘한다고 뭐 지지하는 프로테즈가 높고 뭐 재명이라는 놈이 64%는 더 나온다고 그래 그래 그런 놈들을 그렇게 쌍욕쟁이들을 왜 찍어줘?
나는 아마 선거 포기한 지가 몇 년 됐네. 몇 번 안 했어.
더러워서 우익 매국노 새끼들도 꼴보기 싫고 좌익은 민주당 놈들도 꼴보기 싫어 내가 그런 놈들 내가 절대 표가 못 준다고 그랬어.
아무리 우리 집 표가 5표는 되는데 안 줘. 나 안 준다고 그래 하면서 세상 참 더러운 세상이라고 저놈의 쌍욕쟁이가 이 대통령 헤쳐 먹을 줄 누가 알았느냐고 혼자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많이 해 봤습니다.
예. 여기 와 가지고 이렇게 날마다 자전거 타고 꽃길만 가며 지나온 것만도 호사스러웠다는 생각에서 이렇게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그렇게 시답지 않은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