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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세계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 스크랩 뉴욕 브롱크스 동물원/구광렬
박동조 추천 0 조회 51 12.10.30 09:02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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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10.30 11:25

    첫댓글 구광렬교수님 글을 여기서 읽으니 반갑네요.
    언니 가을 잘 보내고 계시지요? ㅎㅎ

  • 작성자 12.10.30 12:50

    가을이 저무려고 바람이 부는가!
    바람이 불어 가을이 저무는가!
    어째 계절보다 더 스산한 마음이네요.
    그렇지만 잘 있지 못하다는 뜻은 아니랍니다.

    성순씨 잘 있지요?

  • 12.10.30 20:55

    참 아픈 이야기네요.
    어찌 인간을 원숭이의 반열에 내려놓을 수 있습니까?

    동조샘, 저는 오늘 눈이 너무 아파서 글 보기를 접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제 겨우 올린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날씨는 스산해도 마음은 훈훈하시길 바라며 제 사랑을 보냅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12.10.31 11:05

    안과는 다녀왔나요?
    나도 눈이 안 좋아요. 모니터를 오래 보면 두통이 오지요. 오른쪽 눈이 사물이 굴절되어 보이고 날파리들이 어른어른 한답니다. 일 년 간 치료를 받았지만 낫지 않아 치료 포기.
    눈이 보배랍니다.
    나도 사랑을 보냅니다.
    온 산하가 봄꽃보다 더 어여쁘게 물 드는 가을에
    나는 세퍼드가 되어 집을 지킵니다.

  • 12.10.30 23:54

    동조쌤, 날이 많이 차요.
    건강 유의 하셔요.ㅎ

  • 작성자 12.10.31 11:07

    고마워요.
    천만 금의 미소를 지닌 옥례씨에게도 사랑을 드립니다.

  • 12.10.31 17:11

    의미심장한 글을 제대로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들어 의식이 옹송망송해지면 인간의 무리에서 떼어내 따로 가두는 곳이 지금도 있는 듯하더이다.
    왜 자꾸 불길한 생각이 드느지~

  • 작성자 12.10.31 19:53

    사모님 말씀을 하시는군요. 괜찮으실 겁니다.

  • 12.11.02 16:41

    갈바람은 이렇게 부는데 박선생님~ 머하십니꺼?
    보고싶은데...

  • 작성자 12.11.02 22:07

    저도 대구로 맴이 달려가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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