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女子) 도주(道主)가 필요(必要)한 이유(理由)
<말선40-347> 지금까지 도주(道主)가운데 여자(女子)가 있었어요. 없었지요? 그건 안 되는 거라구요. 앞으로는 도주(道主) 중(中)에 여자(女子) 도주(道主)도 나와야 된다구요. 남자(男子) 도주(道主)와 여자(女子) 도주(道主)가 나와서 서로 자기(自己)가 높다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둘이 하나 되어 가지고 도주(道主) 노릇을 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때가 이상세계(理想世界)요. 천하(天下)가 콧노래를 부를 수 있는 출발(出發)의 기원(基源)이 된다는 것만 알라구요.
<말선275-278> 그래서 비로소 어머니가 아버지와 대등(對等)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모든 승리(勝利)의 패권(霸權)을 어머니에게 전수(傳受)되는 것입니다.
<말선270-274> 아담 완성(完成)은 해와가 시켜주는 것이요. 해와 완성(完成)은 아담이 시켜주는 것입니다. 왜 표출화(表出化)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표출화(表出化)됨으로 말미암아 진공상태(眞空狀態)가 서로 엇바뀌는 것입니다. 자기(自己)가 사랑하려면 자기(自己)를 잊어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할 때 그 자리를 찾아가려면 자기(自己)라는 게 있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을 해야됩니다. 부부(夫婦)가 사랑할 때는 자기(自己)를 잊어버려야 됩니다. 무(無)의 상태(常態)가 되어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때는 상대(相對)가 절대적(絶對的) 유(有)가 됩니다. 서로가 유(有)가 돼 있기 때문에 사랑이 커가는 것입니다. 사랑이 중심(中心) 하나의 기둥이 되는 것입니다.
<말선280-268~269>(1997,1,2,쌍파울로(브라질 제14회 애승일을 맞이해서) 오늘날 어머니 하나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어머니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닙니다. 눈물을 지으며 따라오면 안 됩니다. 이래가지고 1992년(年)까지 어머니는 선생님(先生任) 뒤(後)에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내 세우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女子)를 내 세우면 반드시 앞서기 쉽다는 것입니다. 말이 빨라요. 천기누설(天紀漏洩)이 쉽다는 것입니다. 선생님(先生任)이 다 이루어 놓고 그다음에 1992년(年), 1952년(年)부터 40년(年) 만에 모든 탕감권(蕩減權)을 놓고 여성해방(女性解放)과 더불어 여성해방(女性解放)의 터전 위에 있어서 어머님을 선생님(先生任) 옆에, 대등(對等)한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선생님(先生任)의 권한(權限)을 넘겨주는 거예요. 3년(年), 4년(年) 이내(以內)에 넘겨주는 것입니다. 그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금년(今年)까지 전부(全部) 청산(淸算)지어야 돼요. 그래서 서두르는 것입니다. 넘기면 문제(問題)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래서 세계평화(世界平和) 가정연합(家庭聯合)이 정착(定着)할 수 있는 기반(基盤)을 닦고 이래 가지고 탕감해소선포식(蕩減解消宣布式)까지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전세계360만쌍(全世界360萬雙)을 민족(民族)과 모든 것을 넘어 동일(同一)한 자리에서 축복(祝福)을 해 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길을 나서기 위해서는 두 어머니의 핏줄을 뒤집어 놓는 과정(過程)을 거쳤다는 것입니다. 이 일을 상속(相續)해 주는 것이 혈통전환식(血統轉換式)입니다. 누구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참아버지의 이름으로, 어머니도 모르는 것입니다.
<말선35-217~218,>(1970, 10, 19,중앙수련소) 그다음에는 이 지구상(地球相)에 타락(墮落)하지 않은 본연(本然)의 입장(立場)의 어머니가 있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악(惡)의 혈통(血統)을 통(通)한 타락(墮落)한 사랑의 인연(因緣)을 맺지 아니한 본성(本性)의 어머니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어머니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여러분들은 타락(墮落)한 부모(父母)와, 타락(墮落)한 세계(世界)에서 복귀(復歸)한 부모(父母), 타락(墮落)하지 않은 부모(父母), 이렇게 3대(三大)의 부모(父母)를 모두 찾아 그 부모(父母)의 인연(因緣)을 100퍼센트 복귀(復歸)해 나와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아담해와 가정(家庭)은 타락(墮落)했기 때문에, 그 가정(家庭)을 부정(不正)하고 하나님이 시인(是認)할 수 있는 기준(基準)을 세워 나온 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그 사명(使命)을 다하지 못하고 실패(失敗)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3차(三次)까지 연장(延長)시켜 찾아 나오셨으니 그것이 기독교(基督敎)를 중심삼은 재림시대(再臨時代)인 것입니다.
그러면 재림주님(再臨主任)은 무엇을 하러 오시느냐? 재림시대(再臨時代)는 완성기준(完成基準)의 시대(時代)이기 때문에 재림주님(再臨主任)은 인류(人類)의 어머니를 찾으러 오시는 것입니다. 즉(卽), 신부(新婦)를 찾으러 오시는 것입니다. 신랑(新郞) 되신 주님(主任)이 이 땅(地) 위(位)에서 찾으시는 신부(新婦)는 타락권내(墮落權內)에서 찾는 신부(新婦)가 아닙니다. 타락(墮落)하지 않은 순수(純粹)한 혈통(血統)을 지니고 탄생(誕生)한 분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러한 신부(新婦), 즉 그 어머니는 어떠한 터전 위에서 태어나야 되느냐? 타락(墮落)한 세계(世界)의 아벨적인 어머니의 터전 위(位)에서 태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어머니는 타락(墮落)한 해와의 입장(立場)에 해당(該當)하는 것이요. 그다음의 어머니는 예수시대(時代)에 있어서의 마리아의 입장(立場)에 해당(該當)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다음의 어머니는 예수시대(時代)의 마리아의 보호(保護)를 받아 축복(祝福)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죄(罪)의 인연(因緣)과는 전혀 상관(相關)이 없는 처녀(處女)로서 어머니(참어머님) 입장(立場)에 나갈 수 있는 어머니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수님 중심(中心)으로 성사(成事)시키려 했지만 다 이루지 못하고 영적(靈的)으로만 연결(連結)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복귀(復歸)의 종말시대(終末時代)에 와서 이것을 재현(再現)시켜가지고 다시 맞춰 나가는 작전(作戰)을 펼쳐야 합니다.
그러면 타락(墮落)한 가정(家庭)에서 여러분들은 어디를 찾아가야 되느냐? 예수시대(時代)에 타락(墮落)한 가정(家庭)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예수를 찾아 나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오늘 날 타락(墮落)한 가정(家庭)에서 태어난 인간(人間)들은 기독교(基督敎)를 믿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은 어디를 찾아가야 되느냐? 타락(墮落)하지 않은 어머니의 뱃속을 통과(通過)시킬 수 있는 길을 거쳐 타락(墮落)하지 않은 아버지의 뱃속까지 찾아 들어가서 다시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활(復活)이 안 되는 것입니다.
원래(元來) 아담의 뼛골 속에 깃든 애기 씨(氏)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中心)삼고 참된 어머니인 해와의 몸(肉)을 통(通)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했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타락(墮落)입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바라시던 새로운 생명(生命)의 탄생(誕生)을 보지 못한 것이 타락(墮落)이라는 것입니다. 그릇된 자리에서 태어났으니 이것을 다시 복귀(復歸)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찾아 들어가야 됩니다. 참된 어머니의 뱃속으로 찾아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예수를 믿는 사람도 성신(聖神)을 받아야만 거듭난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신(聖神)을 받는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성신(聖神)은 어머니 신(神)이기 때문에 어머니의 신(神)의 협조(協助)를 받아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 된다는 것입니다. 즉(卽) 참된 어머니의 몸(肉)을 거치는 역사(役事)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신(聖神)은 어머니의 신(神)이기 때문에 성신(聖神)이 임(臨)하게 되면 예수를 신랑(新郞)으로, 즉(卽) 아버지 신(神)으로 모실 수 있고 사모(思慕)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사모(思慕)의 열(熱)이 자기생명(自己生命) 이상(以上)의 가치(價値)를 느낄 수 있는 자리로 들어갔을 때 비로소 새로운 생명(生命)이 탄생(誕生)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생명(生命)은 영(靈)과 육(肉)이 다 완성(完成)된 생명(生命)이 되지 못하고 영적(靈的) 생명(生命)만이 완성(完成)된 기준(基準)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이런 영적(靈的) 부활체(復活體)의 기준(基準)에서만 머물러 온 기독교(基督敎)는 육적(肉的) 부활체(復活體)의 기준(基準)을 찾아 나와야 할 시대적(時代的)인 사명(使命)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세계적(世界的)인 사명(使命)이 남아있음으로 지금(只今)까지 재림(再臨)의 한때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말선367-263>(2002,1,263(水)오후8시하와이코나에서) 선생님(先生任)이 책임(責任)진 것이 세계적(世界的)인 것인데 선생님(先生任)이 없게 될 때는 어머니가 책임(責任) 해야 되는 거예요. 아들딸이 누굴 바라보겠나? 아버지가 없으니 어머니를 바라보게 될 때, 어머니가 아버지 대신(代身) 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아이들이 할 수 없게 되면 그 가정(家庭)은 혼란(混亂)이 벌어져요. 선생님(先生任)이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先生任)의 기준(基準)만큼 어머니를 끌어 올려 주는 거예요. 싫다고 하더라도 끌어 올려주고, 끌어 올려 주고, 이러면서 이어 나오는 거예요.
<말선250-341>(1993.10.15. 제주국제연수원) 만약(萬若)에 선생님(先生任)이 죽으면 어떻게 돼요? 「어머님이 하십니다.」 어머님이지요? 선생님(先生任)이 영계(靈界)에 간다고 해도 어머님이 지상(地上)에 있으면 영계(靈界)와 지상계(地上界)의 통일권(統一權)이 생기기 때문에 언제나 어머님이 있는 지상(地上)에 와서 함께 살 수 있다구요. 지금(只今) 통일교인(統一敎人) 멤버가운데 그런 커플이 많이 있습니다. 같이 생활(生活)한다구요.
아무도 모르게 대화(對話)를 나누면서 ‘여보 이거 어떻게 할까요?’ 하면 모두 가르쳐 준다구요. ‘오늘 어디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니 조심(操心)하라. 어떤 남자(男子)가 나타나서 이런 일이 있다.’고 하면 그대로 된다구요. 그런 커플이 많이 있습니다. 영계(靈界)에 가더라도 지상(地上)과 함께 생활(生活)할 수 있습니다. 정말이에요. 이상(異常)한 눈(目)으로 쳐다보지 말라구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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