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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참고지도
▼ 덕유산
겨울산행의 백미는 눈 내린 산을 올라가며 맛볼 수 있는 비경들이다.
눈이 부시도록 하얀 눈과 노송이 만들어내는 눈꽃, 얼어붙은 계곡물과 어우러진 영롱한 고드름,
기암절벽에 흩뿌려져 있는 눈의 절경은 겨울산행의 색다른 묘미를 가져다 준다.
눈꽃산행은 적설량이 많고 바람이 강해 눈이 잘 녹지 않고 지속적으로 쌓이는 곳이 제격으로 덕유산이 유명하다.
덕유산은 첩첩산중으로 장쾌하게 이어진 크고 작은 봉우리들이 눈가루를 흩날리며 선경을 자아낸다.
덕유산은 남부지방에 위치해 있지만 많은 눈이 내려 겨울산행 코스로 최고의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눈옷을 입고 있는 철쭉군락과 주목, 구상나무숲이 보여주는 눈꽃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겨울이면 부드러운 능선을 따라 전개되는 대설원의 부드러움과 장쾌함이 돋보이는 겨울산의 대명사이다.
덕유산 설천봉~향적봉 덕유산 정상인 향적봉은 해발 1614m. 눈꽃길 걷기의 명소중 한곳이다.
눈 덮인 한겨울 이 높은 산을 처음부터 오르기는 험난한 일이다.
그러나 무주리조트에서 운행하는 관광곤돌라 덕분에 노약자라도 편하게 눈꽃길을 거닐 수 있다.
곤돌라가 닿는 설천봉(1520m)에서 향적봉까지 이어지는 산길과
향적봉에서 중봉까지의 주목 군락지가 눈꽃과 상고대 감상의 포인트다.
설천봉~향적봉은 20분 거리, 향적봉~중봉은 15분 거리.
가벼운 산행으로 가지마다 눈꽃을 피우고 늘어선 숲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눈이 오지 않더라도 기온이 영하권을 유지한다면 나뭇가지에 새하얗게 맺힌 상고대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향적봉 꼭대기에서 멀리 가까이로 펼쳐진 지리산 천왕봉을 비롯해
가야산·황매산 등 주변 산줄기들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관광곤돌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행.
겨울 설산 풍경이 빼어난 덕유산의 해돋이는 아는 사람들은 꼭 찾는다.
한라산 지리산 설악산에 이어 국내에서 네 번째로 높은 덕유산 향적봉(1640m)은 산세가 험하지만
무주리조트에서 곤돌라를 운행해 발길이 쉬워진 곳.
곤돌라의 종점인 설천봉(1520m)에서 20분 정도 발걸음을 옮기면 정상에 다다른다.
곤돌라 탑승장 (063)320-7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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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합니다
환영 합니다~~
어디서 탑승 하시는지요?
정말 죄송합니다
또 구멍 만들어서요 개인 일정으로 불참입니다
수고하세요 ㅠ
함께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ㅠ.ㅠ
비엔
산방님 함께해주셔서
반갑습니다
여우님
일정이 조정되여
비니님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