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 제작으로 '친환경 생활실천에 동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여주시협의회(회장 황영선)는 8월 11일, 여주시협의회 사무실에서 협의회 임원, 운영위원, 동부봉사관(관장 최윤근)이 함께 환경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손수건 앞치마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회운영위원 회의를 마치고 봉사원들은 준비해 온 손수건을 활용해 앞치마를 직접 만들어 일회용 사용을 줄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하기 위해 진행됐다.
황영선 회장은 앞치마 제작을 위해 여주시협의회를 방문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부권역 신용철 부회장(용인시협의회), 동부봉사관 최윤근 관장을 소개했고 봉사원들에게 "봉사하시느라 고생이 많다"는 인사말을 했다.
손수건 앞치마 제작은 경기도협의회에서 재료(끈, 바늘, 실, 가위)를 지원했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부권역 신용철 부회장이 함께 참여 손수건 앞치마를 만들게 된 의미를 설명했다.
경기도협의회에서 전수받은 이선주 홍보차장(협의회 홍보부장)은 끈을 잘라 손수건에 다는 방법을 설명했고 봉사원들은 서로 도와가며 손수건 앞치마를 완성했다.
손수건 앞치마를 만들며 봉사원들은 일상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다고 공감했고 환경보호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고 자원 재사용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 해야겠다고 입을 모았다.
첫댓글 여주시협의회(회장 황영선) 봉사원님들 환경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손수건 앞치마 만들기' 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