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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 대로 진행된다
방향성 대로 진행된다
중요한 강론인데 방향성대로 움직이며 진행되며 과정도 그렇게 진행되며 결과 결과성도 그렇게 되어 버린다.
이런 뜻이야. 그러므로 시청(視聽) 보고 듣고 등 오감관(五感管)에 어떻게 긍정적인 방향성을 가질 것인가 이것이 중요한 것이야.
부정적인 방향성보다 긍정적인 방향성을 가져야 된다.
그러므로 보고 듣는 것 오감관 중에 그래도 보고 듣는 것이 중요하지 않아.
보고 듣는 것을 긍정 사안으로 보고 듣는 것을 추종하고 방향성을 잡아야 된다.
이런 뜻이야. 이렇게 또 좀 때 맞춰서 저기 이렇게 쫓아 울림이 옵니다.
그 강론을 할라고 하려면 머리에 그렇게 돌아가 이제 이번에는 이렇게 쓰레기 청소차가 와 가지고 이 강론을 하는데 맥을 끊어놓든가, 독려나 격려를 하든가 그런 모습을 그린다 이런 뜻이야.
그럼 이제 내가 이렇게 강론을 하는 것이 다 그만 또 영각(靈覺)에 모였던 것이 달아나든가 이러지 않아.
그러면 이제 문맥이 끊어지기 시작하려고 이것이 이제 이 강론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나오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지 그 시간 맞춰 때맞춰 또 이렇게 강론하는 것일 수도 있고, 그것이 올 때쯤 기다렸다가서는 그러니까 방향성을 잘 잡아야 된다.
긍정적인 것으로 방향성을 잡아야 된다. 보고 듣는 것을 그러니까 항시 귀로 즐겁고 눈으로 보아서 환영할 만한 거 이런 것을 이제 접촉을 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나쁜 것을 보면은 계속 그 나쁜 방향성으로 진행이 되고 결과성도 그렇게 나타난다.
드러나게 되고 매듭을 짓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좋은 걸 보고 즐거운 음악을 듣기를 노력하고 이래라 이런 뜻이야.
꼴 보기 싫은 것은 보려 들지도 말고 머릿속에 생각을 굴리지도 말아라 그런 뜻.
그렇게 이제 긍정적인 면모로 말하자면 시청을 하게 되면 생각이 또한 그런 데로 굴러가는 자연적 정신과 몸과 마음, 육신조차도 그렇게 그런대로 방향성을 튼다 이런 뜻이야.
그러면 생각을 해 봐. 즐거움 속에 있는 있는데 무슨 근심 걱정 이런 거 부정적인 것이 일어날 수가 없잖아.
생각을 해봐. 그렇지 않는가 뭔가 나쁜 것을 보고 흉칙한 것을 보고 말하자면 뭐 돌발적인 것 이런 것을 볼 적에 막 괴성을 지르든가 싸움질을 한다든가 남과 말하자면 쟁송을 버린다는 그런 뉴스를 듣는다든가 무슨 사고 사건 사고 불미한 점 이런 것을 다 이렇게 입으로 이렇게 주어 섬기며 뇌깔이며 이런 머릿속에 그렇게 굴러가는 것이 그런 방향성을 잡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면 몸과 마음이 자연적 그리로 쏠려서 역시 몸과 마음이 그런 흉물을 떠는데 흉칙한 모습을 그리는 데로 빠져들어간다.
결국 악마 사탄 마귀 이런 의미 나쁜 방향으로 길을 잡게 되고 심신도 또 역시 그런 함정 속에 허덕이게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생각을 굴리고 보고 들을 것인가 온전하고 멀쩡한 거 이런 것만 보려고 노력을 해야지 불미스럽고 불미스럽고 불완전하고 불성실하고 지금 아니 불자(不字) 부정적인 사관이 들게 되는 것은 보고 듣지도 말아야 된다.
이런 뜻이여. 그래서 옛 사람들이 그렇게 고기를 먹으려고 하는데 푸줏간을 가까이하면 그 괴성을 지르는 거 짐승이 있는 죽는다고 아비 규한 소리를 지르는 걸 보면 자연적 이제 그 마음이 불편할 것 아니야 그런 걸 고기를 먹으려 들으면 그러니까 군자는 푸줏간을 멀리한다 이런 말도 생기게 되어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뭔가 나쁘다 하는 것은 멀리 하라 이런 뜻이야.[그렇다고 나만 좋고 남은 나쁜데 빠지고 궂은일 도맡아라 이런 취지가 이니다 그런 부정적인 사안이 소멸 되라는 것이지]
좋다 하는 것은 가까이하라 그러면 좋다 하는 것을 가까이하면 자연적 심신 육신과 마음이 그리로 쏠려 들어가서 평화롭고 여유롭고 즐거운 속에 있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그리고 무엇을 방향성을 잡느냐 여기에 따라서 저절로 역마가 견인하고 끌어당기는 힘이 자기(磁氣)처럼 자석(磁石)처럼 생긴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뭐 외계인 우주인 뭐 우주과학 이런 이야기 양자(量子) 이론 양자 중첩 얽힘 이런 거 다 이야기하지만 결국 우리 인간이 그렇게 여기 진화론 아베마에서 진화론 해가지고 생겼다 이렇게 세포 분열 이렇지만 또 이렇게 양자 역학 이런 걸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저 멀리 고도문명이나 비사물계에 다중우주에서 또는 그 우주(宇宙)아닌 시간 제로 공간 제로 또 그 초월 마이너스 성향인데서 또는 그 마이너스 마이너스 이면 프러스되는 공식처럼인 데서 서 그렇게 말하자면은 여기 지구의 요소를 갖고 양자(量子) 역학으로 인해서 그려낸 것일 수도 있고 조성한 것일 수도 있다.
형성된 것일 수도 있다. 이렇게도 보고 그것을 뭐 양자라고 할 것 없어. [*달나라까지 가는 무형의 연필을 움직여선 항아나 절구질하는 백읍고 토끼를 그리거나 뚜꺼비를 그리듯이 소후의 딸 달기의 정혼자 석백 창(昌)의 큰아들 백읍고 아닌가 역사는 승자의 기록 상수(商受)를 몰아 세우는봉신방 소설 실상은 서백 창이 천하를 탈취하고자 며느리될 소후딸 달기가 천하일색이라 입소문 내선 상수 아첨자들로 하여금 탈취케 하여선 천하의 원성(怨聲)을 그리로 돌아가게 하듯이 음흉한 계책을 부린 것일 수도 있는 것인데 그래서 나라를 세움 영원하지 못하고 흥망성쇠가 되는 것 보복을 받게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다 이렇게 생각이 부정산관으로 흐름 심신이 지금 갇힌것 아닌가 방향성 진행되는데로 행동이 갇혀허우적 거리는 것]
음양(陰陽)이여 저쪽에서 양(陽)을 쏴 제키면 여기서 음(陰)이 그대로 양(陽)의 그림을 그리는 걸 여기서 표현해 주는 게 음양(陰陽) 대칭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양자 역학이 다른 것 아니야 그 음양(陰陽)의 논리야.
음양(陰陽)을 떠나서 무엇을 말해 볼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 법칙이지 그러니까 제로 원 제로 원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다 외계인 우주인일 수도 있다.
비사물계나 영혼의 계(界)나 또는 다른 다중 우주에 의해서 말하자면 양자(量子) 아 그 이 논리에 의해서 쏘아붙인 것이 그대로 이렇게 현상이 돼서 드러난 것이 지구 환경 생태계 이론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야기가 문맥이 뒤죽박죽이 되잖아.
뒤죽박죽이 되는데도 이렇게 그려놓는 것이 그렇게 말하자면은 긍정적인 사관(思觀) 지금 문화 발전 문명이기(文明利器)가 이렇게 고도 문명 외계에서 쏘아와가지고서 우리 지구 환경을 고도 문명으로 이끌고 있고 견인하고 있는 모습이 지금 AI 인공지능 시대에 당도해 있다 이런 뜻 앞으로 그렇게 지금 여기 말하자면 유튜브 채널 뉴스를 들어보니 안경만 쓰기만 하면은 말하잠 언어가 다 소통이 돼가지고 말하자 장애가 없어 언어 장벽이 무너진다.
그런 것만 아니야 뭐 묻는 것 다 저절로 안경에서 다 드러나 이렇게 말하자 대답을 다 해준다.
이런 말씀이야.
시각적으로 그럼 시각적으로 그러면 귀에 들리는 말은 아주 보청기식으로 뭐 말하자 소리는 안 들리겠어 그럼 예를 들어서 영어로 굿모닝 이러면 아침 인사가 그렇잖아.
그러면 우리는 그런 걸 모르는 사람도 우리는 귀에는 들리기는 안녕하십니까?
그러면 또 이렇게 안경에도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글자 나온다는 거지 외국 사람이 말하는 걸 우리나라로 다 번역이 되던가 이래 가지고 말로나 귀로 이런 식으로 이제 문화가 점점 발달되고 문명이 발달되고 뭐 지금 AI 인공지능 시대라 그래서 온갖 로보트들이 별아별 말하잠 그런 말 생쇼를 부리듯 하는 그런 모습을 다 그려주고 있는 거야.
그런데 이제 앞으로 이제 앞서도 강론 들였지만 그렇게 인간이 복사돼 가지고 로보트화 돼 가 가지고 말하잠 고령사회 인구 절벽 이런 거 걱정 없고 인간이 전부 다 기계로 로보트화된다.
머리 두뇌조차 다 복제화 돼 가지고 복사돼서 가는데 하드웨어가 옮겨가는 거지 전이(轉移)되는 거 그런데 영혼(靈魂)히 갈 수 있는가 이것이 문제다 이런 말씀이에여.
정신세계가 영혼 정신세계가 갈 수 있는가를 알아볼 수 있는 것은 글쎄 정보가 전이(轉移) 된 것을 갖고서 말하자면은 물어봐 가지고 이쪽에 육신이 속에 있던 숙주(宿住) 속에 있던 정신세계 속에 있던 말하자면 갑을(甲乙) 관계에서 남 모르게 비밀스럽게 주고받았던 이야기 이런 것을 저쪽 정보 전이된 로봇 체게에서 그대로 다 말하잠 말해주거나 형상화시켜준다면 영혼히 그리로 건너간 것이다.
아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런 정보를 저쪽에 전달해 주지 않았는데도 갑을 관계의 비밀을 저쪽에 전이(轉移)시키지 않았는데도 일단 이미 건네간 정보들로 혼성 합성해 구성시켜가지고 이 쪽의 비밀스러웠던 것을 다 알아내고 말하잠 표현해 준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정신세계 영원히 그리로 그 정보를 토대로 해서 건너간 것이 아닌가 건너간 것이 된다.
그렇게 되면 사람은 영주 봉래 방장산에 불로초를 먹은 것처럼 영원히 불멸자가 된다.
사람만 아니야 온갖 생태계가 똑같은 그런 식으로 움직이는 거 그것이 곧 외계 문명 고도 문명에서 그렇게 양자 이론에 의거해 가지고 지구 환경을 조성시키는 거.
지금 그렇게 생태계가 그렇게 기계화로 되는 중간 위치 지금 현재 그런 교량 역할을 하는 단계까지 와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도 보아진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중에도 그렇게 부정적인 것은 들여놓지 말고 긍정적인 것 보고 듣는 거 냄새 맡는 거 악취보다 향기로운 걸 맞는 게 나을 거 아니야.
음악도 글쎄 괴성을 지르는 것보다 아름다운 멜로디 교향곡이 흐르는 게 더 나을 것 아니야.
그럼 그렇게 방향성을 잡은 그런 속에 계속 있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꽃과 나비가 춤추는 향기로운 말하잠.
그런 장미동산이든지 국화동산에 말하잠. 생각을 그리거나 그런 걸 보고 들으려 냄새 맡으려 하면 역시 내 몸과 마음이 거기 있게 된다.
이런 뜻이야.
뭐 그렇게 좋은 대로 방향성을 잡아라. 접촉을 해라.
가까이 해라 이런 뜻이야. 나쁜 대로 방향성을 잡으면 그리로 또 역시 갇혀 들어가서 몰이 매몰된다.
아 이것을 잊지 말아야 된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항시 우리들은 온 생태계나 우리 인간들 특히 그래야지만 좋은 세상 속에 있어야지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걸 보려고 하고 듣고 해야지 그렇게 좋은 속에 있게 되는데 늘상 그렇게 이권 걸탐 아비규환 전쟁 상황 뭐 이런 것만 계속 머리를 굴리니까 저렇게 중동 화약고 처럼 계속 쌈박질이 생기는 거야.
그렇게 하면 거기 빠져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것을 일체 하지 말아야 된다.
그런 쪽으로 머리를 굴리지 말아야 되고, 생각도 하지 말고 보지도 말고 듣지도 말아라.
그러면 생각해 봐. 그런 것이 있을 수가 없잖아. 나쁜 것이 좋은 속에 계속 있게 되는 거다.
불멸이 되어서 지금 여기 우리 생태계는 멸자의 세상 아니야.
그렇지만 지금 이 강사가 강론하는 데는 불멸의 세상이 된다.
이런 뜻이여. 영혼이 다 그리로 전이 돼서 로봇화 돼 가지고 그것만 아니야.
불멸이 되는 것만 아니야. 부활(復活)이 돼 부활 부활의 세상이 된다.
이제 보니 수원 나그네라고 모든 과거에 수락석출(水落石出) 하면 드러나듯이 그렇게 온갖 누명과 원과 한이 진 것들이 다 되살아나서 해원 상생하게 된다.
그런 세상을 그리게 된다. 지금 비가 또 내리고 있어요.
이렇게 비가 오락가락 오락가락 하면서 하늘도 호응하고 반응을 하면서 아 그런 세상이 올 것이다.
아 이 하늘이 호응하는 거 반응하는 걸 알려고 하면은 한창 여름날에 많은 사람들이 공원에 나와서 노는데 날이 너무 뜨거울 것 같으면 이렇게 구름장이 생기면서 해를 가려주잖아 시원하라고 그거 다 호응시키는 거여.
어느 특별한 인물만 그렇게 뭐 구름짱이말하잠 우산처럼 양산처럼 가려주는 것만 아니고 온 인류나 생태계를 그렇게 말하자면은 감싸 돈다.
그런 말하자면 환경 속에 있게 된다. 그러니까 나쁜 게 존재할 수가 없는 것으로 나아가는 것이지 방향성이 그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여. 무슨 특별한 존재 누구 하나를 지목할 필요도 없다.
모두가 그런 좋은 환경 속에서 삶을 향유하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불멸(不滅)의 세상이 되면은 그렇게 춥고더움도 이런 것도 다 그렇게 말하자면은 환경이 좋게 좋은 방향성을 틀어주어서 나가게 한다.
이런 뜻이여. 한온(寒溫) 기압 중력 모든 물리력이 다 좋은 방향성을 잡지만은 부정 사관을 그려서 낼 적에는 그렇게 계속 지옥 속 고해 도탄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어떻게 방향성을 잡을 것인가 진행 과정을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 그것을 이제 결과성 열매가 달리는 것을 극락 천당이 아니고 그건 허무만 감도는 곳이야.
중락(中樂)이라고 해서 가운데 중 즐거울 락자 계속 중용(中庸)의 원리로 진행 형통 과정에서 즐거움이 계속 향유되고 누려지는 것 아 그것이 좋은 세상 아니여.
뭐 어디 뭐 목적을 해 가지고 그 목적지에 다 도달해 가지고 하면 열반 극락이라고 뭐 사람들이 그런 생각들을 불가(佛家)에서 말하지만 거긴 아무것도 없는데요.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는 그렇게 인생이 태어나서 말을 하잠.
인생 여정길을 어느 말하잠 종착역까지 간다 하면은 그 중간 가는 과정이 말하자면 중락(中樂)으로 즐거움인 것이지 그럼 그 중간 가는 과정이 영원하라 이런 말씀이야.
고리가 지어듯 우리나라 이름이 고려 아니여 고리로부터 시작된다고 태극도 고리 아니여 우리나라 고래 이름도 또 고리[고려 고구려]고 그런 고리성으로 계속 말하자 마침도 없고 시종도 없는 고리성으로 계속 불멸이 되어 가지고 형통하는 과정으로서 영화로움 즐거움 중락을 누리는 그런 말하자면 불멸의 세상이 된다 이런 뜻이야.
거긴 무슨 먹이 사슬 같은 거 이런 게 다 필요가 없어 말하자면은 쇠병사장 포태법도 필요가 없고 영원하게 에너지가 충만하게 되어 있어서 시공간 시간에서 에너지를 뽑고 공간에서 에너지를 뽑아 쓴다.
아날로그 디지털 이런 게 다 시간 공간 이야기 코드 분할 이런 거 말하잖아.
그럼 그 직접적으로 그런 데서 다 영양분 에너지를 다 채운다.
지금 배터리 충전시키는 게 그것이 이제 그런 세상의 것을 말하자면 보여주는 것이지 지금 배터리 충전해서 전기차 전기자전거 이런 거 생기지만 그 배터리 더 무거워 그런 것도 이제 앞으로 배터리를 하는 충전 그런 것이 이 무거워지는 것을 가볍게 하는 방법이 나오다 못해.
나중에 그거 배터리 충전은 그런 것이 필요가 없는 그런 에너지를 뽑아 쓰는 바로 도구 기계 이런 것이 자연적 발전 발명되다시피 하다 보면 결국엔 뭐야 그런 것조차도 다 필요 없는 그런 신비스럽고 말하자면 신비스러움을 초월한 그런 세상을 이룩하게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렇게 형용(形容)해서 그리는 대로 다 이루어진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형용을 잘 하느냐 여기에 따라서 말하자면 중락(中樂)이 계속 고리처럼 돌아가 가지고 이어지는 것이다.
끝나지 않고 전부 다 아침 신선한 공기처럼 새록새록 늘상 말하자면 권태와 실증이 없는 새로움을 만끽하는 거 그런 걸 원하면 그렇게 또 익은 걸 원하면 그렇게 자기 염원 의도대로 다 이루어진 그런 세상이 된 조조처럼 익은 것만 먹을려고 하는 자와 또 풋것만 따먹으려 하는 자 싱싱한 거 이런 거만 상대하려는 자 사람들 심리가 다 틀리지 않아.
그럼 거기에 맞춰 가지고 다 그렇게 말하잠. 이루어지고 형용되는 그런 형성되는 그런 세상의 영원하게 이어진다. 남이 하는 것을 응원하는 세상 토씨를 달지 않는 세상 비위거슬리지 않는 세상 즐겁게만 보여지고 부러움이 가득 샘솟는 세상 나도 같이 형용대로 이루어지는 세상
고리처럼 끝나는 법도 없고 시작하는 법도 없는 이렇게 이번에는 그렇게 방향성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여기에 따라서 모든 것이 움직여준다.
이런 데 대하여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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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내가 주장하는데 대하여선 반론을 제기 하는 자들도 있겠지 그 정신세계의 지배력에 의해선 그렇게 되는 것 이미 부정사관이 지배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 결국은 거기 갇히고 빠지고 허우적 거리는 것 그래선 토론을 하게 되는 것 토론 속에 긍정적인것이 창출되면 좋은데 잘못함 걸탐 귀족노조 속에 못살겟다 게속 아우성만 치는 속에 있게 된다 만족을 모르는 것은 항상 부정사관속에 갇힌것 항상 싸움하려 하는 것 잠간 배불러 만족하다간 곧 고대 허기진듯 싫즐을 내고선 또 쟁송 거리를 찾는 것 게속 쟁송속에 있게되는데 무슨 평화가 있을 것이며 즐거움이라하는 것은 남의 이야기가 되는 것 불평 불만 속에 쌓여 있는 것 내가 이글을 이렇게 작성함 내가 심신이 그런 속에 들어 앉아 있는 것 아닌가 그래선 생각을 백팔십도로 돌려선 긍정사관 나는 즐겁다 아름다운 멜로디 가락을 듣고 꽃 향기 나르며 호접 왈츠를 춘다 상상에 나래라도 그렇게 펼쳐라 그럼 그리로 유도 견인된다 이런 뜻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