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여인(1편)
퍼덕 퍼덕하는 20 대 중반에서 조금 밀리고 쳐져 있을 때인 것
같은데, *셔블 에서 회사 직원으로 시달리다가 여름휴가 차 동해안
망상 해수욕장으로 내려 갔지요,
먼 조카와 함께 한 “바깡스”였는데 첫날 에는 주위의“뱀의 껍질
벗겨 그녀에 목에 걸면 그녀는 깜짝 놀라 내 품에 기여 드네”“달콤
한 사랑을 속삭여 줘요“ *케싸대는 찰찰이 기타 등 광란으로 얼룩진
모래벌이 그런대로 *젼딜만 하였는데 옆에 뭐 없다 보니 이튼 날
부터는 심통이 생겨나고 허리가 시린 듯 점점 *요상스레 허전해져
가는 거 있지요?
*우예, *잉가이라 카는 게 여-자알 그 꾸나 발키는지? 하면 구린 입
도 떼고 싶지 않지만 그때는 한창 젊어서 그런 동 좀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재주도 삐까^ 번쩍^ 조카 녀석이 단칼에 누가보아도*까리
까리하다고 할 수 있는 고전 냄비 셋을 졸래졸래 몰고 왔지요,
속으로 “흐응! 할 줄 아는군” 만면에 기쁨의 미소를 지었지요,
*궁민의례 식순 따라 쑥스러워 하면시롱, 관등 성명 치고 큰 파라솔
아래에서 남정네 다른 일행과 섞여 *엠뿌 가 짓 껀 올리고 C.C.R.의
TONIGHT 계속! 투나잇! 하며 춤도 추고 그 독한 쐬주를 저녁밥도
마다한 체 혀가 포-옥 꼬일 때 까지 쎄리 부었는데요-----------
밤이 더 어둑어둑 해지니 *짝짜쿵 모두 어디론가 사라지더라고요
이 몸도 *앵경 도수에 알콜 도수까지 높아져 유괴를 했는지, 당했
는지(?) *뾰-옹 가버린 채 그녀의 어깨에 문어발 *거치 축 늘어져
어디론가 사라졌지요.
함께 타고자 했는데 거절, 이 몸은 낙동강 오리알(온타리오 호수)
첫댓글 고전 냄비는 뭔 뜻이래유...
다우미님 이게 문학성을 겸비한 글이 아니고
3-4류 통속적 글입니다. 그저 서로 웃고자
하는 뜻입니다. 더위 먹지 마시고 늘 즐겁게
건강하이소? 그저 읽기만 하이소! 꼬리 글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날의 러브 스토리 ~~ 쭈~욱 ~~ 기대 합니다 .
무한천님 무사히 파주까지 돌아가신 모양입니다.
하시는 사업 때문에 늘 바쁘시다는 데 함께 하여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여기 글 올리는 거, 실연,
낙방, 사업 실패 그리고 여행하다 만난 기인들
일상생활에 속에서 생겨나는 재미나는 이야기
등이 그럴 듯 할 것 같습니다. 사업 대성하이소!
뱀의 껍질 벗겨~~~ㅎㅎㅎ조개 겁질이 ~~ㅎㅎㅎ
글을 읽는데.거서리님의 음성과 .눈지긋이 감고 읊으시는 지난 추억.....ㅎㅎ
들리듯~~따뜻합니다...속편..고대 합니다~~ㅎㅎㅎ
2편 까지 올려 보았습니다.
이런 글 자꾸 쓰다가 보면
딸 혼사 길 막힐 까 걱정됩니다.
다정한분이신데, 저 역시
그런 류입니다. 고맙습니다.
경상도 특유의 사투리라
무슨말인지 못알아 들을 사람 많겠습니다. ㅎ ~~
만나서 반가웠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아 그런가요? 다 알아 들을 것 같은데요,
참으로 반가운 님의 모습이었습니다.
거서리님
말도아니고 글로서 경상도 사투리 많이 해뿌모 아두도 몬알아 듯는다





안카능교 글로할때는 고마 표준말로 하자 안카등교
네 그렇게 합시다.
고마우신 말씀
2편 먼저 읽고 무슨 말인가 했더니.... 1편 을 보고서야 쪼끔 알아들었심더.....
어
이정도는 저도 알아요.
한여름밤의 꿈.... 뭐 이런거구마는.............. 아 옛날이여
거꾸로 읽어도 뜻이 통하면 되겠지요?
만나 뵙고 기분 좋았습니다.
저도 글 읽기가 좀 어렵습니다.
경상도 사투리에 익숙치 않아서 ㅋ
희아님요! 처음에는 다 그렇습니다.
갑자기 이기 몬소린교? ㅎㅎㅎ
문학이라면 똑 소리 나는 은숙님의 엄살!!!!
ㅎㅎㅎ
갱상도 사나이와 살아도 뭔소린지 해석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