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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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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바다의 여인(1편)
거서리 추천 0 조회 186 11.07.24 13:36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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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24 14:24

    첫댓글 고전 냄비는 뭔 뜻이래유...

  • 작성자 11.07.24 14:31

    다우미님 이게 문학성을 겸비한 글이 아니고
    3-4류 통속적 글입니다. 그저 서로 웃고자
    하는 뜻입니다. 더위 먹지 마시고 늘 즐겁게
    건강하이소? 그저 읽기만 하이소! 꼬리 글에
    감사드립니다.

  • 11.07.24 14:34

    지난 날의 러브 스토리 ~~ 쭈~욱 ~~ 기대 합니다 .

  • 작성자 11.07.24 14:50

    무한천님 무사히 파주까지 돌아가신 모양입니다.
    하시는 사업 때문에 늘 바쁘시다는 데 함께 하여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여기 글 올리는 거, 실연,
    낙방, 사업 실패 그리고 여행하다 만난 기인들
    일상생활에 속에서 생겨나는 재미나는 이야기
    등이 그럴 듯 할 것 같습니다. 사업 대성하이소!

  • 11.07.24 15:48

    뱀의 껍질 벗겨~~~ㅎㅎㅎ조개 겁질이 ~~ㅎㅎㅎ
    글을 읽는데.거서리님의 음성과 .눈지긋이 감고 읊으시는 지난 추억.....ㅎㅎ
    들리듯~~따뜻합니다...속편..고대 합니다~~ㅎㅎㅎ

  • 작성자 11.07.24 18:26

    2편 까지 올려 보았습니다.
    이런 글 자꾸 쓰다가 보면
    딸 혼사 길 막힐 까 걱정됩니다.
    다정한분이신데, 저 역시
    그런 류입니다. 고맙습니다.

  • 11.07.24 16:43

    경상도 특유의 사투리라
    무슨말인지 못알아 들을 사람 많겠습니다. ㅎ ~~
    만나서 반가웠고 참석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 작성자 11.07.24 18:28

    아 그런가요? 다 알아 들을 것 같은데요,
    참으로 반가운 님의 모습이었습니다.

  • 11.07.24 17:10

    거서리님~말도아니고 글로서 경상도 사투리 많이 해뿌모 아두도 몬알아 듯는다
    안카능교 글로할때는 고마 표준말로 하자 안카등교~~~ㅋㅋㅋ

  • 작성자 11.07.24 18:25

    네 그렇게 합시다.
    고마우신 말씀

  • 11.07.24 20:44

    2편 먼저 읽고 무슨 말인가 했더니.... 1편 을 보고서야 쪼끔 알아들었심더.....
    한여름밤의 꿈.... 뭐 이런거구마는.............. 아 옛날이여~어~ 이정도는 저도 알아요.

  • 작성자 11.07.24 22:04

    거꾸로 읽어도 뜻이 통하면 되겠지요?
    만나 뵙고 기분 좋았습니다.

  • 11.07.24 20:50

    저도 글 읽기가 좀 어렵습니다.
    경상도 사투리에 익숙치 않아서 ㅋ

  • 작성자 11.07.24 22:04

    희아님요! 처음에는 다 그렇습니다.

  • 11.07.24 21:51

    갑자기 이기 몬소린교? ㅎㅎㅎ

  • 작성자 11.07.24 22:03

    문학이라면 똑 소리 나는 은숙님의 엄살!!!!

  • 11.07.25 10:05

    ㅎㅎㅎ

  • 11.07.25 13:38

    갱상도 사나이와 살아도 뭔소린지 해석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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