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5: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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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설명)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
즉 순종과 불가 분리의 관계를 맺습니다
모든 계명 의 핵심은 사랑하라는 계명(본질적의미)인 바
그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내포되어 있으며,
그 계명에 대한 순종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게 됩니다
문자 자체가 생명을 주지는 않지만
문자대로 순종할때 우리의 능력이 됩니다
그의 계명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이미 예수께서 모범을 보이신 것입니다(요14:31, 15:10).
바리새인이나 서기관들이 주장한 율법과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었던 반면에(마23:4, 눅11:46)
(그들이 임의로 추가하여 만든 안식일법임)
그리스도께서 주신 멍에는 쉽고 가벼운 것입니다(마11:30).
하나님께서 먼저 그리스도인들을 사랑하셨고(4:19)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사랑의 계명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주셨으며
설령 그 계명을 만족시키지 못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실수하고 회개할때 때를 따라 은혜로 용서해주시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의 계명은 결코 무거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더욱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
(나의 힘으로) 계명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인 순종을 통해 계명을 지키는 것이므로
그런측면에서 가볍다는 의미입니다
성령께서 옆에서 돕기 때문입니다
(히8:10)
내 법(십계명법)을 저희 생각에 두고 저희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저희에게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내게 백성이 되리라
(롬 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롬8: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약 1:25)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십계명>을 들여다 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요이1:4)
너의 자녀 중에 우리가 <아버지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에 행하는 자를
내가 보니 심히 기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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