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 : 2024. 12. 04(수) 맑음
◈ 곳 : 대관령옛길2구간(올림픽아리바우길6구간)
◈ 누구랑 : 좋은사람들산악회원 00명(참가비 ₩34,000)(28인승 우등버스)
◈ 길잡이 : 후리지아 010.4070-2691
◈ 걸은길 : 평창 신재생에너지전시관 주차장-(1.8km)-풍해조림지-국사성황당-(1.2)-반정-(3.04)-
옛주막터-(2.0)-우주선화장실-(2.7)-어흘리마을회관-(4.0)-사랑가득히 펜션(총 14.7km)
◈ 어떻게
- 06:50 서울 전철2호선 사당역1출구로 나와 공영주차장에서 산행버스 탑승, 출발
- 08:52 양재.죽전.정류장을 경유하여 평창휴게소에서 한차례 쉰 뒤
- 09:35 목적지인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숲길 안내센타앞 주차장에 도착하여 트레킹 시작
국사성황당입구 표지석(09:42)을 지나 양떼목장 옆길을 거쳐 풍해조림지를 걸어
국사성황당(10:18)을 구경하고
- 10:52 반정에 당도하여 대관령옛길 표지석을 배경으로 인증샷, 계곡길로 진행 쉼터에서 간식(11:38)
옛주막터(12:03)-우주선펜션(12:27)을 지나 박물관 갈림길에서 보광리 방향으로 진행(12:35)
대굴령마을(어흘리산림관광안내센타 12:47)-대관령산채잡곡마을(12:53)-보광5교(13:30)
- 13:45 무쇠골마을 사랑가득히 펜션 앞 도착 트레킹 종료
유메모리 캠핑장 쉼터에서 족욕을 하며 휴식을 취한 뒤
- 15:00 산행버스를 타고 약 15분간을 달려 옛길가든 화정에 도착(15:15)하여
미리 주문한 산채비빔밥(1인당 ₩15,000)으로 점심식사를 하고
- 16:00 식사를 마친뒤 귀경길에 올라 횡성휴게소와 죽전. 양재정류장을 경유하여
- 19:05 서울 사당역 4출구 앞에 도착, 전철을 타고 귀가하며 전 일정 마무리
▼ 대관령옛길 2구간 안내도
▼ 목적지로 가던 도중 평창휴게소에 들러 한차례 휴식을 취한 뒤...
▼ 목적지인 대관령숲길 안내센타앞 주차장에 도착하여 산행준비를 하고...
▼ 도로를 건너 대관령국사성황당 입구 표지석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여...
▼ 양떼목장 옆 숲길을 따라 대관령옛길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 숲길은 전에 내린 눈이 얼어 있어 약간 미끄러웠으며...
▼ 선자령 방향으로 계속 진행을 하는데 찬바람이 세게 불어 손이 꽁꽁...
▼ 산길을 걷는데 크게 어려움은 없었으며...
▼ 국사성황당을 지나고...
▼ 도로를 건너...
▼ 나무계단로를 올라...
▼ 다시 숲속으로 들어와 반정을 향해 열심히 발품을 팔아 갑니다...
▼ 숲길을 나와 차도를 건너니...
▼ 대관령옛길 반정 표지석이 나타나고...
▼ 반정 조망대에서 강릉시내를 조망해 보는데 찬바람이 어찌나 세게 불어 되는지 오래 머물지 못하고...
▼ 대관령박물관 방향으로 발걸음을 움직여 갑니다...
▼ 대관령의 험준한 길목 반정에 개인재산으로 주막을 세워 오가는 길손들에게 편의를 제공해 주었다는 향리 이덕화의 공덕비를 구경하고...
▼ 낙엽으로 뒤덮혀 있는 산길을 조심스럽게 발품팔이를 계속하여...
▼ 강릉에서 한양으로 가면서 친정어머니를 그리워 하며 읊었다는 신사임당의 시를 읽어보고...
▼ 이쯤오니 계곡에서 졸졸 물흐르는 소리가 들려 오고...
▼ 배도 출출하여 쉼터에서 간식으로 체력을 보충한 뒤...
▼ 짧은 휴식을 마치고 다시 발걸음을 재촉하여...
▼ 옛주막터에 당도하여...(실제 사람이 살고 있네요)...
▼ 옛주막터를 뒤로하고 발걸음을 계속하여...
▼ 계곡로를 따라 가는데 여름철에 오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 그러는 사이 이제 민가가 있는 곳까지 와서...
▼ 우주선 카페가 있는 곳에 이르렀고...
▼ 여기서부터는 차도를 따라 걷게 되네요...
▼ 이곳에서 대관령박물관 방향으로 가질 않고 보광리 쪽으로 발길을 잡아...
▼ 강릉바우길 2코스 구간을 계속 진행하여...
▼ 저멀리 선자령 풍차도 구경해 보면서...
▼ 대굴령마을을 지나...
▼ 어흘리 산림관광안내센타를 거쳐...
▼ 이분들 뒤를 열심히 따라 갑니다...
▼ 계속되는 찻길이 약간 지겨울때 쯤 다시 숲길로 이어 지고...
▼ 영동고속도로와 그너머 선자령 자락을 바라다 보면서...
▼ 다시 차도로 내려와...
▼ 보광5교 다리를 건너...
▼ 보광보건진료소를 거쳐...
▼ 새로 신축중인 유메모리 리조트를 보면서...
▼ 사랑가득히 펜션 앞에 도착하여 대관령옛길 트래깅을 모두 종료하고...
▼ 유메모리 리조트로 내려가 족욕을 하며 약 1시간 가량 휴식을 취하다가...
▼ 대관령박물관 쪽에서 A코스 회원님들을 태우고온 산행버스를 타고 약 15분간을 달려...
▼ 이곳 식사 장소에 도착하여...
▼ 미리 주문해 놓은 산채비빔밥으로 늦은 점심식사를 하고...
▼ 오후 4시경 귀경길에 올라 횡성휴게소를 경유하여...
▼ 이른 시간에 서울 사당역 앞에 도착하여 전철을 타고 귀가를 하며 하루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합니다...
첫댓글 여기저기 잘 다니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