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델, 에셔, 바흐 - 영원한 황금 노끈, 개역판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지은이),박여성,안병서 (옮긴이)까치2017-07-10원제 : Go"del, Escher, Bach: An Eternal Golden Braid (1979년)
■ 장소 : 공간 여성과 일(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162-5 공간, 여성과일 빌딩 4층)
※오시는 방법
홍대입구역 1번출구 하차(출구 에스칼레이터 나오자 마자 오른쪽 방향) ==>
그 방향으로 약 2분간 직진(200m) ==> 횡단보도(맞은편 1층에 SC 제일은행이 보임)==>
횡단보도를 건너서 오른쪽 50m에 있는 조선화로구이 있음 , 사이 골목길로 진입 ==>
골목길을 약30m 가서 오른쪽으로 진입 => 더휴식아늑 호텔 지난 후 바로 오른쪽 건물임
( 공간 여성과일 4층)
■ 회비 : 매월 2만원
※ 신입회원 참여하는 방법
위의 시간과 장소를 숙지하시고 위에 적힌 모임장소에 오시면 됩니다.
(해당 책을 읽고 오시면 더 좋구요)
낯선데 어떡하지? 너무 수준이 높지 않을까? 등등 쑥스러워하지 마세요..
다들 처음에는 낯설어 하지만 금방 친해집니다. ^^
혼자 읽기 어려운책도 읽으실수 있고 다양한 직업에 있으신 분들의 참여로 이해력도 높아집니다.
문은 언제든지 열려있습니다. 두드리기만 하세요.
괴델, 에셔, 바흐 - 영원한 황금 노끈, 개역판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지은이),박여성,안병서 (옮긴이)까치2017-07-10원제 : Go"del, Escher, Bach: An Eternal Golden Braid (1979년)
목차
GEB 20주년 기념판 서문
책의 구성
감사의 말
한국어판 GEB에 부쳐
일러두기
제I부:GEB
서론:음악-논리학의 헌정 ------------------------ 제이스토리님
3성 인벤션
제1장 MU-수수께끼
2성 인벤션
제2장 수학에서의 의미와 형식
무반주 아킬레스를 위한 소나타
제3장 전경과 배경
두문자어 대위법
제4장 무모순성, 완전성 그리고 기하학 ------------------------ 스텔라님
작은 화성의 미로
제5장 재귀적 구조와 과정 -------------------------- 마루님
음정확대에 의한 카논
제6장 의미는 어디에 자리잡고 있는가 ------------------------- 님프님
반음계 환상곡과 반목
제7장 명제계산 -------------------------- 깊은산님
게 카논
제8장 활자형 수론 ----------------------- 제이스토리님
무의 헌정
제9장 무문과 괴델
제II부:EGB
전주곡……
제10장 기술층위와 컴퓨터 체계
……과 개미 푸가
제11장 뇌와 사고 --------------------------- 마루님
영국-프랑스-독일 모음곡
제12장 마음과 사고
다양한 변주가 딸린 아리아
제13장 BlooP와 FlooP와 GlooP ----------------------- 깊은산님
G선상의 아리아
제14장 TNT 및 그것과 연관된 체계들의 형식적으로 결정 불가능한 명제
생일 칸타타타타……
제15장 체계에서 벗어나기 ------------------------ 님프님
어느 애연가의 교훈적인 사색
제16장 자기-지시와 자기-증식
과연 위대한 게로다!
제17장 처치, 튜링, 타르스키 등 ---------------------- 스텔라님
SHRDLU, 인간이 갈망하는 장난감일지니
제18장 인공지능:회고
반사실
제19장 인공지능:전망 ----------------------- 제이스토리님
나무늘보 카논
제20장 이상한 고리들 또는 뒤엉킨 계층질서들
6성 리체르카레
20세기 과학 교양서의 전설로 자리잡은 <괴델, 에셔, 바흐 : 영원한 황금 노끈>이 개역판으로 출간되었다. 초판 번역자인 박여성 교수와 함께 번역가 안병서가 새로 번역에 참여하여 번역의 정확성을 더했다. 또한 'GEB 20주년 기념판 서문'이 추가되었으며, 상하권으로 출간된 초판이 한 권으로 합본되었다.
바흐의 카논, 에셔의 그림, 괴델의 정리를 관통하는 '이상한 고리'를 통해서 우리의 의식이라는 신비를 파헤치는 이 책은 1979년에 처음 등장했을 때 대학교를 중심으로 열렬한 신봉자를 양산했으며, 프랑스, 네덜란드, 일본에서는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수십 년이 흐른 지금도 저자인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교수의 인간에 대한 통찰과 이 통찰을 통한 인공지능이 자아를 가질 수 있을지에 관한 질문은 여전히 유효하다. 또한 인공지능의 출현이 가까워지고 있는 현 시점에 더욱 흥미롭게 우리가 직면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다. 자연과학, 인문과학, 철학, 예술을 아우르며 놀라운 전개를 보여주는 책이다.
첫댓글 참석함다
참석요~!
참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