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루

그립 소모임 출석률

토르의 친구들

이 날 레드네일 공식인증에 도전한 친구

인증 도전을 앞두고 긴장한 기색이 역력

인증은 인증이고, 다들 자기 들고 싶은거 드느라 바쁜 친구들

할아버지...같지 않은 할아버지

너무나 가볍게 구부러지는 레드

갑자기 저 수염이 멋있어 보이는건...역시 남자는 능력.

성공~

심사관인 Sean과 악수

돌멩이 타임

케틀벨 타임

전화번호부 찢기

우어

야생

파괴본능

잔해들

전화번호부 수난시대

끄응

다시 돌멩이

1800년대로 돌아온 느낌

먼저 떠나가는 JT

저 체격으로 더블 45lbs 핀치 리프팅 성공

Nick도 전화번호부 공격

이유없이 웃는 로버트 밀러.

훅....프로네이션!

Nick 아들 합류

조기교육

공룡이라도 때려잡을 기세

케틀벨 리프팅에 빠진 Nick의 아들. 부전자전

다들 정말
지치지를 않음.

뽑아 올리고

토의를 하고

시범을 보이고

내가 유일하게 들 수 있었던 55파운드짜리 모루

쇠구슬 컨트롤

손의 컨트롤 능력을 극대화시켜줄 수 있을것 같은 느낌.

젊은이를 위해 목마사지를 해주는 할아버지

할아버지 공격에 쓰러진 제임스...가 아니라
등 마사지를 받기 위해 엎드린 제임스.

많은 사람들이 먼저 떠나고 최후의 생존자들이 모여서 한 컷

역시 좀 더 재밌게 한 컷.

콜럼버스, 오하이오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뉴욕으로 가던날, 공항에서 아침식사

눈이 내린 오하이오...수많은 비행기의 결항 및 지연
10시간 가까이 공항에서 기다린 후 가까스로 뉴욕행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었다.
- 콜럼버스, 오하이오 편 끝 -


첫댓글 즐기면서 일 하는거 같아 보기가 좋습니다 참 부럽네요 멋쪄 보여요^0^
팔씨름과 그립계의 발전에 너무나도 힘써주시는 배승민님 감사합니다!
여기 같이 갔으면 케틀벨로는 좀 낄 수 있을것 같은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