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라이프]
광화문 아리랑... BTS 열창했다,
세계가 열광했다
3년9개월만의 컴백...
190국서 아미 물결
---- BTS 컴백 라이브 하이라이트…
'아리랑' 떼창에 광화문 '열광'----
----'방탄소년단(BTS) 컴백 라이브 : ARIRANG'
공연이 열리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 마련된 무대에서 BTS가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컴백 공연을 진행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8시 정각
근정문-흥례문-광화문-월대로
이어지는 이른바 ‘왕의 길’을 통해
무대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이 등장하자 세계 각지에서
모인 팬덤 ‘아미’들이 일제히 환호했다.
오프닝은 다양한 인종의 댄서들과
함께 꾸며 국적을 뛰어넘은 진정한
화합과 조화를 보여줬다.
첫 곡은
‘바디 투 바디(Body to Body)’
였다.
전날 발표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1번 트랙에
실린 곡이다.
이번 공연에서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이 외에도 방탄소년단은 정규 5집
타이틀곡 스윔과 훌리건, 버터,
다이너마이트, 에일리언스, 소우주 등
총 12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앨범 발매를 기념해 컴백 무대에 오른 가운데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은 멤버
RM이 의자에 앉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 뉴스1 >
공연을 준비하다 발목 부상을
당해 깁스를 한 리더 RM도 무대에
올랐다.
다만 RM은 안무는 소화하지 않고
따로 마련된 의자에 앉아 가창만
참여했다.
RM은 무대에서 이동할 때 절뚝이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 진은 첫 무대를 마친 후
“마지막 부산 콘서트에서 저희를
기다려 달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며
“이 자리에 서기까지 걱정이 많았는데
다시 팬들을 마주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
고 했다.
지민은
“드디어 만났다.
7명이서 다시 함께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며
“정말 이 앞에서 말을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 보고 싶었다”
고 했다.
슈가는
“가장 역사적인 장소인 광화문에서
무대를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저희의 정체성을 담고 싶어 ‘아리랑’을
선택했고, 그 마음을 담아 무대를
준비했다”
고 했다.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에서 아미들이 응원봉을 흔들고
있는 모습----
< 남강호 기자 >
뷔는
“정말 특별한 장소에서 저희가
컴백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다.
멀리서 찾아주신 아미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서 시청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드린다.
저희도 정말 많이 기다렸다”
고 했다.
정국은
“오랜만은 오랜만인가 보다.
오늘 밤을 절대 못 잊을 거 같다.
컴백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는데
여러분 앞에 서니 그저 좋다”
고 했다.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컴백하는
것은 약 3년 9개월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공연에서
타이틀곡을 포함한 신곡 무대를
1시간가량 선보였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BTS THE COMEBACK LIVE|ARIRANG)
공연이 펼쳐진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
세종대로에서 BTS의 팬덤 ‘아미(Army)’들이
공연을 보며 환호하고 있다----
< 남강호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ARIRANG)을 열고 있다----
< 연합뉴스 >
이날 공연에선 광화문이라는 상징적
공간을 배경으로 설치된
‘오픈형 큐브’ 구조의 무대가 백미였다.
거대한 액자 안에 광화문이 담긴 듯한
모습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순간을 구현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공연이 시작된 이날
오후 8시 기준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4만∼4만2000명이 모였다.
인구 혼잡도는 ‘붐빔’ 수준이다.
당초 예상 인파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경찰은 공연 당일 무대가 설치되는
광화문광장부터 숭례문까지 최대
26만명의 인파가 몰릴 것이라고
예상하고 경찰과 소방 당국, 공무원
등 1만5000여 명을 투입해 인파
관리를 했다.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에서 화려한 무대를 마치고 아미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
---- 21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광장에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컴백
라이브를 열었다.
이날 광화문 광장 일대에는 4만여 명의 아미가
몰렸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국가에 단독 생중계됐다----
전날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발매 당일
400만장에 달하는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신기록을 경신했다.
‘아리랑’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과
이들이 마주한 보편적인 감정을
다룬 앨범으로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타이틀곡 ‘스윔’은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이들에게
깊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공연은 넷플릭스와 협업으로
190여 국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OTT) 지역에 단독 생중계됐다.
넷플릭스가 단일 가수의 공연을
생중계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김명일 기자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수양산
BTS 자랑 스럽다 화이팅
디지털맨
조선일보 만세.. BTs..축하기사 환상이네....
광고비로 신문사 운영중?. 기자들 뭐하지?
FaceFact
Super Bowl 하프타임 기획자도…
많이 좀 그랬을 듯…
major ouch! Big lesson learned!
회원49907929
노인네들이 BTS를 알겠냐고 전세계 아미들이
몇 명인데..
경제적인 효과가 얼마나 클지 가늠이 안되는건데
오죽하면 조선에서도 1면이겠냐..
뭣도 모르면 트로트나 보러가세요
Benji3
어개인 극우 떨거지들 댓글 부대들아 여기서
왜 한동훈이 나오나 극좌나 극우나 똑같은
대한민국을 좀먹는 자들이다.
FaceFact
무슨 정신인지 넷플릭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다.
자리를 뜨지 못한 이유…
저게 월드 스타야????
아니 저게 가수이고, 노래야????
다 깔까???? 저게 영어야????
Animal 가사와 멜로디는 정말이지,
세상을 대놓고 사기치는 행각이었다.
BTS, 엄청 긴장하라.
세계 무대에 발을 붙인 이상, 이따구 퍼포먼스는
엄청난 혹평으로 이어질거다.
월드스타가 다음 단계로 어느 정도 재능과 피나는
노력으로 발돋음 하는지 전혀 모르는 것 같다.
그저 옛 영광에 감성적으로 어기적 앵겨가려는 듯.
Swim 뮤직비디오도 쓰레기다.
어느넘은 아리랑에 담긴 무시무시한 뜻풀이히고
앉았는데…
아이고 그냥 한풀이란다.
값진 회초리
한쪽에선 환호 한쪽에선 통곡 참묘한 일이로다.
두데뿌빠
조선일보 구독 취소하고 싶어짐ㅎㅎ
대방
대전화재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보틀빠니
허탈 그 자체
배신자한동훈OUT
조선일보 수준이 왜이렇게 낮아졌나?
하긴 이러니까 아직 한동훈이나 빨고 있지...
허닥
4만명 공연에 경찰동원? 교통 통제?
미친거 아님?
우리들의이야기
별것 아닌 걸 가지고 난리 법석을 떨어.
차처
숭례문까지 26만 모인다고 했지 안나 입만 열면
거짓말 정권이나 언론이나 ~~
회원76179726
나라 전체가 뭔가 홀린듯 쌔하다.
양심과 상식
소문난 잔치 !!!
남산의 부장들
저렴하다 저렴해!
아하 그래요
도대체 뭔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대전에 있어야 할 소방차들이 여기에 집결...
나병인
누구를 위한 것이지, 그 돈, 명예, 혼돈에 대한 인내,
우리는 미쳐야 살아나는 것인가, 아니면
무엇에 홀랴 참아내는것인가?
그만 좀 정신차려먀 하지 않겟나??
두데뿌빠
조선의 설레발ㅋㅋ 오늘 신문에 설렙발
오ㅡ지게 뗄더라ㅋㅋ
푸르푸르미
14명이 참사를 당했고, 60여명이 부상중인
대형사고가 터졌는데, 조선일보는 고작 1시간짜리
콘서트 기사나 올리고 있네.
연예 찌라시로 전락한거냐?
drdriver
하이브와 Netflix에 대한민국 전체가 놀아난 느낌.
청꿀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는 기분...
다시는 세종대로 막고 하는 이런 짓 하지 말자.
세계가 열광 했다니 다행이다만...
삼십육계
나라 한 쪽에서는 불쌍한 사람들이 타 죽어가는 데,
이 것이 무슨 짓이냐? 잡 x 랄 그마ㄴ해라!!
리죄명감옥에쳐넣어라
바로어제 수십명이 죽고 다치는 참사가 있었는데
2만명 왔다는 딴따라 콘서트가 몇시간째
대문짝만하게 걸려 있는 건지 나라가 미친 건지
언론이 미친 건지?
파사현정
조선일보가 밀면 다 망하네.
바른미래당, 한동훈, BTS....
Pebble
Netflix를 통해서. 검정의 장엄함에 국방의 의무를
마친 떳떴함,
그래서 세계를 향해서 한올의 흐트르짐도 비치지 않는.
한층 중후해 졌다.
애국보수1
BTS는 un연설에서 김구 선생님의 말씀을
이야기하기도 했죠.
자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