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문학
수필
제목 =
햇살울면 바람슬퍼 아침노을 붉은뜻은


눈높이 선반은 높디 높다
자유시간
구내 식당에 액자 글
그리 크고 선명하다
어버이 살아신제
섬기기란
다 하여라..!
죄와 벌도 읽었는데
저 글자 어이저리
굵고 큰가..?
영감.....!
어머니 ..!
이것은 영혼이 말한다
영감을 테레파시 라 하고
종교에서는 영혼이라 하지요
그게 그거 아니던 가요
나는 어머니 사랑
모르고 자랐다
아는것은 정밖에 없어요
칠성당에 빌고빌어
육형제 팔남매
삼신할멈 근처도
못오게 낳은자식
민초야 민초야
햇살울면 바람슬퍼
아침노을 붉은뜻을
아느뇨
오여름 날 훈풍에 배탈날까
낡디낡은 베내저고리
통통 부른 내 배위에
정 사려 덮어놓고
탈이야 탈이야 배탈이야
내이놈 부릅뚠 눈에 잡귀야
물렀거라 백옥같은 내자식
털끝하나 다치면
너죽고 나죽는다
이 주문이 울엄마 정성이람니다
내아들 잡귀가 배아푸게 하먼
엄마 목숨과 바꾸신 단다
어머니..!
저 글자 왜 이리 크고 굵게 보여요.?


죄목 = 불순 정치 사상
내가 배운 정 자는 바른정 자
나눌 정자 새길 정자
한자 ,정 한자가 182 자 넘어요
알고계시나요 .?
한자는
모든 글자가 182 자 넘어요
알고계시나요.?
가람풍경 한자공부 한심 해
안 써요 꼭 종교에서
성경 불경 같이 ,
만들고 만들고
요리조리 뀌어맞춰
시주하고
헌금하고
배가고파도 사찰짖고
배가고파도 교회짖고
선사님 들 넋혼은 방석밑에
깔고앉아 다 알면서
눈뜨고 아옹이지 옳바른
종교 지도자 몇이나될까..?
체력도 좋다
자아 를 께우치라 우리글은
자신을 께우치라
무얼그리 고상한 글이라고
남의 나라글 수천년
우리 선조가 일본의 수탈은
간지럼 뿐인데 한자 쓰는것을
그리 높은 학문이라 자신의
혼도모르고 덩달아 쓰냐구요
우리 할배 세종대왕
욕 보일려면
국적을 중국으로 하고 중국갔어
살아봐요 글 한자가 182 자
모두 넘는데 글 배우다
수염이 질려서 파랗게 되다니까요
영어는 오케이 베리굿
다 통해요
우리나라 글
좋다 싫다 너무좋다
세계 문자 대회 1 위
세계 국문학자가
선정한 한글이 1 위입니다
내 할아버지 만드신
훈민정음
암닭이 울면 세상이 편안해
숫닭이 울면 세상이 노곤해


여시 이사 가야
내나라 혼
내 글을 써야
나
아니던가요
뭐야 오늘 가람풍경 바람 마셧나..?
선반의 눈높이
올려놓은 선반도
내 눈에 맞아야
보인다ㅓ
교도소 에서 선반위에 책 한권
먼지가 뽀얗게 쌓엿는데
어쩌면 재주도 좋아요
그 책 한권만 지나가냐구요
청소하며
스쳐도 옆구리 먼지는 털리련만
쌓인먼지 감방 두목 됐어
신기하기도 했어 어찌이리
천덕꾸러기로 태어났냐..!
그 책이 법정선사,세간에 (법정스님)
집필한 불교란 무엇인가..?
감방장 공부 하는데
특급 독서실
청송 삼청교육대 에서 살아나와
보호감호 인천소년 교도소
소장이 기독교 목사님
기독교 예배 외에 종교활동
감방 내에서 못하게 합니다
그러니 불교 서적도 아닌
이름없는 산거지 법정선가 쓴책
누가 만지게 하며
관심이 있겠냐구요
옆에서 떠들면 감방장 독서중이야
조용히 못해 하구는 눈삧이 등신
아무도 안보는 저 책
포르노 아니야..?
하는 눈삧
종교시간 에 나갑니다
불교 스님이 ( 가람풍경 중이라고 )
해요, 먼저들어 와 칠판에 부처불자
일필 떨 체로 ( 죄송 ) 멋지게 쓰고
어쩌구 저쩌구 실크로 만든 법복
휘날 리며 한자로 법문 써놓고
중되면 돈번다 안되면 못번다
그렿게 저는 욕이라도 하지요
또렷이 다 들어요
아무리 좋은 법문도 눈높이 선반에
책이라야 보이지요 우리나라
국민이 불교 경전 한자 1 급 넘어야
뛰엄 뛰엄 알아요 그 남의나라
글 로 설법인가 눈덮인 법인가
지사 지혼자 하고 죄수들은
이참에 잠이나 자 자 코 고는 소리
잘부는 퉁소 소리아니구요
서툰 퉁소 피리 소리로
쿨쿨 콜콜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가면
나는 중됐어 나혼자아는법문
하고있다 곡 붙여보세요 잼나요
기독교 시간 목사 전도하는데
대뜸
큰 소리로 여러분 학익동
사창가 가보신분 손들어보세요
코고는 소리 뚝 이게 왠 떡방아
소리야 눈이 휘둥그래 졌어요
뭐야 목사가 미쳣냐 걸철냐
걍렬한 눈삧으로 바라봅니다
사창가 거기 하나님
예수님 있어요
눈이 똘망 똘망 귀가 번쩍
자라고해도 안자요
시네마스코 줄거리
궁금해
거기 사창가 아가씨들 연애
잘 해주면 사랑이고
못하면 안사랑 입니다
파안대소 ㅋㅋㅋㅎㅎㅎ
자라꼬 자라꼬 해도 안자요
잠 께운다음에 성경말씀
선반 위에 눈 높이
그것이
선교 이지요
가람풍경 그때 아~~!
이게 종교다
종교는 일상이구나
내일 출근을 위해
여기까지 쓸께요
오타는 기워서 읽어주시면
종교는 내마음에 있는데
보이지 않을 뿐이지요
기독교 천주교 불교 자신의
개성에 맞는 종교 해볼만
해요
가람풍경 배레


첫댓글 어머니 가슴 뭉쿨합니다
무등뻘 묏산님
안녕하세요..?
무등뻘 묏산님 가슴뭉쿨 하시면저는 가슴이 메여요
이 이른 새벽에 오셨네요
잠은 언제 주무세요..?
일상을 열정과 에너지
충만하게 성실히
사시는 모습 귀감으로
회원님들이 배우는것
아시지요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가람풍경 배례
@가람풍경
명상의 계절
이 가을엔 꿈과 희망
이루시어 행복하세요
@가람풍경
천고마비 하늘 높고
말이 살찌늘 가을
@가람풍경
귀하신 왕림에 머리조아려
고마움 여기 적습니다
가족과 이 가을에
여행 경비 올림니다
행복 하세요
@서래마을
서래마을님
엄청시래
고마운것
아시지요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저가 어릴 때
어머님이 나의 손을 잡고
임종하셨지요
그후로는
꿈속이라도 뵙고 싶었는데
지금까지도 보지 못하고 있네요
그리고
한자는 저도 조금은 아는데
너무 어려워요
올려주신 좋은 글과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화요일이 되세요~^^
너에게 나는님
이른아침에 뵈어도 출근길에
뵈어도 왜..? 이리 반가운것은
아마도 그리움인가봐요
한자공부 많이 하셨어
지식으로 쌓아두시면
중국과 교역을
할때 이사소통이 되어야
중국사 사람의 상술을
배워 우리가유리하게
써야 이익을 추구하지요
어릴적 어머님을
여의셨어 그리웁고 어머니
없이 곱게 성장하셨어
저승에 계신 어머님 께서
너에게 나는님 대견해
하실것입니다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
@가람풍경
꺼꾸로 떨어지는 폭포
@가람풍경 벼락맞은 전봇대
@가람풍경
꽃 남자
@가람풍경
다과 올려요
행복 하세요
@서래마을 흐미
서래마을님
넘넘고마워요
이러렇게 용기의
메메지 주시니
열심히 살려구요
서래마을님 도
늘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어머님의 고운마음
따스한손길
나이가 들수록
곰스러운 이마에
미소짓는 어머님이
모습이 그립습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가람풍경님,
행복 하세요
가을비가 내린후 석양에
노을삧이 먼나먼
그리움으로
가슴에 흐르는 여운물이
참아온 회환의 애수로
밀려와 주체할 수 없는
석양에 어머니품
생각나 불효한 죄가
뼈속을 파고들어
우리 회원님들 모두가
나 같을까 하여
적어본 글 희망님께서
공감 해 주시니 멍한
가슴에 단비같은 위안이
되었습니다 마음적신
고마움 여기적어 남깁니다
언제나 건강에 신경 쓰셔야
아직은 폼내고 살 우리세대
멋지게 살도록 여로를
함께 해 주시기를
마음조아려 바람니다
가람풍경 배례
@가람풍경
유트뷰에서 방금 가져온
씽씽한 해물 드세요
@가람풍경 간단한 점심 한끼로
괜찬을 뜻한 밥상입니다
@가람풍경
엄청나게 맛있다는
부산 어묵 입니다
@가람풍경
계란말이 완전
서비스 입니다
@서래마을
서래마을님
정성이 감동이네요
이렇게 한분 한분께
응원에 멧세지를 주시니
아마도
부처님 예수님 천주님 이
모이시어 의논하셨어
하나님께 표창 상신올려
마음씨 곱사라한
미녀 대상
선정
아름다운사람
서래마을 을
인간세사헤
마음씨 고운 표창장
하나님이 내릴것입니다
기둘러 보세요
@가람풍경
서래마을 전관
글 죽입니다 가을에는 그대와 걷고 싶습니다 그냥 걷고 싶습니다 우리 곁을 맴돌며 시샘하는 고추 잠자리가 알지 못하도록 소리내지 않고 맞잡은 손끝으로 주고 받는 사랑의 밀어를 나누며 거닐고 싶습니다 이쁜 스카 님이랑 죄송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글 속으로 풍덩 빠져 버렸어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 하세요
서래마을님
안녕하세요..?
가을햇살 살폿한데 어디서
들려오나 고막을 열고
귀 기울이니 나비산 넘어로
꾀꼬리 날개짖 소리
사울사울 귓바퀴 맴을돌아
뚝심뿐인 남정네 마음
구름위에 소슬 바람 타고가는
황홀한 이 맘 주체할길
없네요 삶에향기실
내방을 가슴열고 맞이해요
고마워라 이렇게 설래는
뎃글로 마음 가져가셧으니
시간날때 마다마다 오셨어
가져가신 내마음 께알 한알씩
사리고 심어놓으세요
고맙습니다
늘 아름다운날
되시기를 기원해요
야구공
서래마을님
마음에 스트라익 맞히면
오늘밤 잠자리 잠들때
만나 손끝 닿을까 말까...
가람풍경 배례
@가람풍경
반가워요
고마워요
@가람풍경
사랑이 짙어지면
봉선화 꽃잎 따다
손톱에 새겨 드릴께요
@가람풍경
노을핓이 아스름 물이들면
문자 를 띄우던지 카카오톡
보내시면 맨발 로
마중 할께요
@가람풍경
아무도 없는 이 벤취에서
아가씨아 잎 가위바위보
많이따기 놀이하고 싶어요
글이

청산유수입니다
어머니의 헌신적인 사랑
한글의 우수성
민초는
자식은 초라하지 말아야 하는데...
밭고랑님
안녕하세요 ..?
반가워요
가람풍경 청산유수 따라
다녀보니 너나없이 청산에
살면서 유수같지 흘러가길래
저도 메이지말고 따라
갈려구요 ㅎㅎ
자식은 초라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 세상 어느
자식은들 초라하고 싶겠어요
세상이 생존경쟁
바쁘 다보니 남보다 뛰어났어
부모에게 효도하고싶지 않겠어요 너무나 각박한
세상 탓이니 그러러니 하고
한세상 알콩 달콩
잘살아
봅시다
정성을 내려 놓으셨어
언나 운영진 님 들의
격려가 크나큰
용기와
보람이되어 최선을
다하는 삶이 되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늘 건강하게 행복하세요
가람풍경 배례
@가람풍경 오늘 아침 8 시에 찍은
인천 철마산 가을 하늘
모습입니다
@가람풍경 오늘 아침 8 시에 찍읜
인천 계양산 하늘모습입디다
사방을 둘러보아도
구름 한점없는 께끗한
가을 하늘입니다
@가람풍경
해물 조개탕 드세요
@가람풍경
튀깁 요리 입니다
@가람풍경
완전 써비계 란말리 입니다
@가람풍경 보삼 요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