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랑 비슷하게 내시는군요. 그것도 소득공제에는 도움이 되고, 나중을 생각해도 크게 손해볼 건 아닐 듯 싶어요.
저는 내다말다 하는데요, 간혹은 내는게 맞나 할 때가 있더군요. 머든지 변하지 말아야하는데, 언제 날벼락칠지 종잡을 수없으니깐... 이랬다 저랬다 하다가 치이는넘, 죽는넘등등 나오는 게지요. 흠 - 암쪼록 내긴 냅니다. ㅋ
시간강사도 국민연금 내는 것은 맞는데... 전 안내고 있습니다. 정규직이 되면 그 때 내죠. 지금은 절대 안냅니다. 처음부터 가입안하면, 아무 일 없습니다.
소득있으면 무조건 내라고 합니다. 그러나 방학때 유예 신청 하시고 버티면 한참이따가 날라옵니다
문제는 지들은 보험이라고 하지만 이건 세금보다도 더한거죠! 가산금에 압류를 서슴치 않습니다.
저도 이번에 최하한으로 내게 되었습니다..
저두 몇년버티다가 이번에는 어쩔수 없이 내고 있습니다. 아직도 꼭 내야하는지 의문이네요.
첫댓글 저랑 비슷하게 내시는군요. 그것도 소득공제에는 도움이 되고, 나중을 생각해도 크게 손해볼 건 아닐 듯 싶어요.
저는 내다말다 하는데요, 간혹은 내는게 맞나 할 때가 있더군요. 머든지 변하지 말아야하는데, 언제 날벼락칠지 종잡을 수없으니깐... 이랬다 저랬다 하다가 치이는넘, 죽는넘등등 나오는 게지요. 흠 - 암쪼록 내긴 냅니다. ㅋ
시간강사도 국민연금 내는 것은 맞는데... 전 안내고 있습니다. 정규직이 되면 그 때 내죠. 지금은 절대 안냅니다. 처음부터 가입안하면, 아무 일 없습니다.
소득있으면 무조건 내라고 합니다. 그러나 방학때 유예 신청 하시고 버티면 한참이따가 날라옵니다
문제는 지들은 보험이라고 하지만 이건 세금보다도 더한거죠! 가산금에 압류를 서슴치 않습니다.
저도 이번에 최하한으로 내게 되었습니다..
저두 몇년버티다가 이번에는 어쩔수 없이 내고 있습니다. 아직도 꼭 내야하는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