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봉사회, '소외계층에 반찬 나눔' 봉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여주 대신봉사회(회장 박윤옥)는 8월 18일, 대신면문화복지센터에서 봉사원 11명은 밑반찬을 만들어 대신면 소외계층에 방문 전달하는 봉사를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여주 대신봉사회는 2026년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사업' 슬로건을 걸고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업, 반찬을 만들어 수혜자들에게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이날, 3조와 4조 회원들은 재료를 준비하여 손질하고 씻고, 썰고, 볶으며 더위에도 땀흘리며 서로 서로 응원하며 만든 음식은 오이지무침, 꽈리고추멸치볶음, 돼지고기묵은지찌개, 옥수수, 김이다.
찬조물품으로 오이지, 옥수수, 박윤옥 회장, 대신면사무소는 수고하는 봉사자들에게 음료를 찬조했고 이상윤 면장과 담당 주무관은 포장과 배달을 하께하며 지역을 위해 헌신한다. 정성을 다해 밑반찬을 만들어 직접 방문,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첫댓글 여주 대신봉사회(회장 박윤옥) 봉사원님들 대신면문화복지센터에서
밑반찬을 만들어 대신면 소외계층에 나눔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