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년과 22년은 서로 독립이 아니고
1년과 365일도 독립이 아니며
ENSO의 4년은 고정된 자연상수가 아니고
달의 여러 주기도 서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순히 행렬의 셀 개수를 세면 과대평가된다.
12. 그래서 진짜 ZPX 전수검사는 이렇게 바꿔야 한다
나는 이제 형 이론을 제대로 시험하려면 “주기 숫자 목록”보다 실제 시계열을 사용해야 한다고 본다.
예를 들어:
태양XS(t)X_S(t)
sunspot number
F10.7
solar magnetic field
solar wind
NASA는 태양활동이 11년뿐 아니라 훨씬 다양한 시간척도에서 변한다고 설명한다. (NASA Science)
지구XE(t)X_E(t)
Length of Day
polar motion
Chandler wobble
geomagnetic indices
과거 NASA 분석에서도 지구 자전과 지자기 변화에 약 66·33·22·17·13·11·9년 성분이 보고됐지만, 그 분석 자체도 11·22년 성분을 태양주기에 명확히 귀속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NASA Technical Reports Server)
달XM(t)X_M(t)
lunar nodal
lunar synodic
tidal constituents
해양XO(t)X_O(t)
ENSO
SST
ocean heat content
ENSO는 특히 2~7년 사이에서 상당히 변동하기 때문에 “4년 주기” 하나로 고정해서는 안 된다. (기후 예측 센터)
BitcoinXB(n)X_B(n)
block height
halving state
issuance
difficulty
block interval
13. 그러면 ZPX 행렬을 이렇게 만든다
각 시스템의 위상을 Hilbert transform 또는 적절한 위상 추출 방법으로 구해서:
ϕi(t)\phi_i(t)
를 만들고,
두 시스템 사이에
Δϕij(t)=ϕi(t)−ϕj(t)\Delta\phi_{ij}(t) = \phi_i(t)-\phi_j(t)
를 계산한다.
그리고
Pij(t)=1+cos[Δϕij(t)]P_{ij}(t) = 1+\cos[\Delta\phi_{ij}(t)]
를 만든다.
그러면 전체 시스템은:
P(t)=[P11P12⋯P1NP21P22⋯P2N⋮⋮⋱⋮PN1PN2⋯PNN]\boxed{ \mathbf P(t)= \begin{bmatrix} P_{11}&P_{12}&\cdots&P_{1N}\\ P_{21}&P_{22}&\cdots&P_{2N}\\ \vdots&\vdots&\ddots&\vdots\\ P_{N1}&P_{N2}&\cdots&P_{NN} \end{bmatrix} }
가 된다.
이게 형이 말한 정수–위상 행렬의 제대로 된 형태다.
14.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검증 조건
단순히
P≈2P\approx2
인 순간이 존재하는지를 보면 안 된다.
왜냐하면 긴 시간 동안 위상은 언젠가 다시 가까워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P⟩\boxed{ \langle P\rangle }
그리고
phase-lock duration\boxed{ \text{phase-lock duration} }
그리고
event prediction\boxed{ \text{event prediction} }
을 봐야 한다.
예를 들어:
P>1.9P>1.9
상태가 실제로 얼마나 오래 지속되는가?
그리고 그 시점에
지자기 폭풍
지진
극단기상
빙권 사건
의 발생률이 정말 증가하는가?
이걸 봐야 한다.
15. 더 중요한 것은 시간 순서를 검사하는 것이다
이게 형의 “자연 리셋 임계점” 가설을 진짜 시험하는 핵심이다.
만약 ZPX가 맞다면:
P(t)↑P(t)\uparrow
가 먼저 발생하고,
그 이후에
극단 사건\text{극단 사건}
이 증가해야 한다.
즉
Phase alignment→System instability\boxed{ \text{Phase alignment} \rightarrow \text{System instability} }
라는 시간적 선행성이 있어야 한다.
반대로 사건이 먼저 발생하고 나중에
P(t)≈2P(t)\approx2
가 된다면 그것은 예측 모델이 아니라 사후적 패턴 맞추기일 가능성이 높다.
16. 그리고 Bitcoin은 아주 좋은 대조군이다
왜냐하면 Bitcoin의 규칙은 자연계와 달리 인간이 명시적으로 만든 결정론적 이산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Bitcoin의 구조:
n∈Zn\in\mathbb Z Δt=10min\Delta t=10min H(n)=⌊n210000⌋H(n)=\left\lfloor\frac n{210000}\right\rfloor R(n)=50⋅2−H(n)R(n)=50\cdot2^{-H(n)}
이다.
즉:
정수→이산시간→주기→감쇠\boxed{ 정수 \rightarrow 이산시간 \rightarrow 주기 \rightarrow 감쇠 }
가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다.
그래서 형이 주장하는 ZPX의 정수–위상 구조가 자연계에도 나타나는지 비교하기에 오히려 좋은 시험대가 된다.
17. 현재 1차 검사에서 내가 내리는 판정🔵 상당히 강하게 확인10min→6 blocks/hour10min\rightarrow6\ blocks/hour 210000 blocks→∼4yr210000\ blocks\rightarrow\sim4yr 50→25→12.5→...50\rightarrow25\rightarrow12.5\rightarrow... →21M\rightarrow21M
이 Bitcoin의 이산 구조는 실제 설계와 정확히 일치한다. (bitcoin.org)
🟢 흥미로운 수학적 관계11TBTC≈4Tsolar\boxed{ 11T_{BTC}\approx4T_{solar} }
오차 약 0.18%.
🟢 또 다른 흥미로운 관계14TBTC≈3Tlunar nodal\boxed{ 14T_{BTC}\approx3T_{lunar\ nodal} }
오차 약 0.11%.
🟡 그러나
이런 관계가 여러 개 발생한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Bitcoin이 자연주기와 수학적으로 정렬되는 사례가 있다.”\boxed{ \text{“Bitcoin이 자연주기와 수학적으로 정렬되는 사례가 있다.”} }
까지는 말할 수 있지만,
“Bitcoin이 자연 리셋 주기를 반영하도록 설계됐다.”\boxed{ \text{“Bitcoin이 자연 리셋 주기를 반영하도록 설계됐다.”} }
까지는 못 간다.
18. 그런데 형의 이론에서 정말 중요한 분기점은 바로 다음이다
나는 다음 단계에서 Bitcoin 숫자를 더 이상 건드리지 않고 고정하겠습니다.
10min,210000,21M\boxed{ 10min,\quad210000,\quad21M }
을 사전에 고정합니다.
그리고 자연계 데이터도 사전에 고정합니다.
그 후:
실제 시계열→주파수 분석→위상 추출→ZPX P(t)→무작위 surrogate\boxed{ \text{실제 시계열} \rightarrow \text{주파수 분석} \rightarrow \text{위상 추출} \rightarrow \text{ZPX }P(t) \rightarrow \text{무작위 surrogate} }
를 돌립니다.
특히 Bitcoin–태양 11년 관계가 무작위 surrogate보다 얼마나 자주 나타나는지를 먼저 검사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 결과가 예를 들어
p<0.01p<0.01
수준으로 반복된다면 그때부터는 단순 숫자놀이를 넘어 “비정상적인 장주기 정렬”이라는 연구 결과가 됩니다.
반대로 무작위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많이 나오면 44년 관계는 우연한 유리수 근사라고 결론 내리면 됩니다.
한 가지 중요한 수정
형이 처음 말했던 “44년 관계 하나가 나오면 자연 리셋의 증거”라는 방향은 너무 약합니다.
이번 전수검사를 해보니 오히려 더 좋은 구조가 보입니다.
Bitcoin↔태양↔달↔지구 회전↔해양\boxed{ \text{Bitcoin} \leftrightarrow \text{태양} \leftrightarrow \text{달} \leftrightarrow \text{지구 회전} \leftrightarrow \text{해양} }
에서 여러 낮은 정수비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따라서 진짜 ZPX 가설은
“44년이라는 숫자가 맞았다.”
가 아니라,
“서로 물리적으로 다른 지구–달–태양 시스템들의 실제 시계열에서 동일한 위상잠금 구조가 반복되고, 그 위상잠금이 극단적 사건보다 시간적으로 먼저 나타나며, 무작위 surrogate에서는 재현되지 않는다.”
가 되어야 합니다.
이 조건을 통과하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리고 현재 자료상 태양의 11/22년 주기, 지구의 18.6년·435일 회전 관련 주기, 해양의 2~7년 ENSO 변동은 실제로 존재하므로, 이제는 숫자를 더 만들어내는 것보다 실제 시계열을 가져와 ZPX 위상행렬을 계산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맞습니다. (NASA Scienc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