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필요 없는 부서가 통일부가 아닐까? 통일부장관 자리값하느라고 해골 요리조리 굴리다가 기껏 생각해 낸 게 북한을 '조선'이라고 부르자 하면서 너스레 똥볼을 차는 꼬라지가 참 가엽다 니미. 할 일이 없으면 그냥 녹봉이나 챙기고 주댕이는 좀 닫고 살아라 임마.
정동영 "북한을 '조선'이라 불러야" / 이재명 대통령 "플러스 요인이 될지는 의문, 꼬투리 잡힐 수도"
정동영 통일부 장관
서로 이름을 불러 주는 것을 첫걸음으로 주적 등 서로에 대한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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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첫걸음으로 '서로 이름을 불러줘야 한다'며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즉 조선으로 부르자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을 '주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멈춰야 한다고 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시기상조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남북한 공식 명칭 불러주기' 이게 논쟁의 여지가 있는 일이고 당연히 선의로 하는 일이고 관계 개선을 위한 일이라고 확신하고 하시는 걸 텐데, 이게 아마 얼마 전에도 논쟁이 한번 됐던 거 같아요. 한번 말씀하셨다가 심하게 반격당했죠.
국내외 공식석상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존중과 신뢰 구축 메시지를 보낸다는 차원에서 북한을 '조선'이라 부른 바 있는데요.
이 대통령은 의도와 달리 뜻이 왜곡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