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하늘소,,,,
하늘의 잠수는 비행
소는 웃다 지쳐진 엉덩이 덩실 덩 - 따,
다 잠수
헛 잠수
하늘의 소가 별 만지듯
나무에서 똥 눈겨,
그리고 날랐을 겨,
다시 날개를 접다.
잠수의 본능은 본능적 잠수로 소이다.
그래서 봄 이라면 지나간 흔적 남았을까?
잠수는 시대적 소명 인듯 감추지 아니하고는 숨을 쉴 수 없다는 차거운 시선의 몰락 였다.
차가운 겨울 한설 저 들판 꼬물한 사람들의 행렬마냥
서러움을 버릴대로 버린 풍설에 이끌려 난도당할 몸을 거적 거리며
하늘소의 신음과 낼름 거렸던 쌍이빨을 바라보며
엉덩이 춤을 추다 말듯 엉거주춤 지껄였을 얼굴을
내 안에 모든 하늘이 있었다는 과거분사로 형용 되여
날머리에 앉아 하픔의 하늘소를 기다릴까 부다.
부산 영도 중리 붉은 노을 앞에 서서 ....
잠수타는 사람의 이유 중에서......
첫댓글 글쎄요
잠수
잠수 한 이의 이유
차가운시선을 견디지 못해??
처음
대하는 닉
선배님 이시네요
의미있는 글귀에 갸우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