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보단 평생 공부해 나가면서 전문가로서 영역을 개발해 나갈 수 있는 직업을 구하는게 어떤가? 라는 말씀이신것 같은데요. ^^ 저도 조성희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공무원 이나 준공무원(공사)도 이젠 안전한 직장이라 보기 어려우니까요. 참고로 전 준공무원입니다만 지금 자리가 안정적이다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격증 취득이나 토익 성적 올리기에도 계속 관심을 갖는 이유도 그 때문이죠.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수험생들에게 의욕을 저하시키는 말을 한것이 아닌가 걱정되내요. 갖은자의 여유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요. 취업과 공무원시험의 선택은 지금까지 모든 수험생들에게 있었습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 거지요. 단지 어느것도 쉬운것은 없다는것. 진지하고 냉철하게 고민한 후 스스로의 판단을 믿고 그 길을 갈 뿐입니다. 가보고 결과에 만족하면 괜찮지만 만족하지 못하면 그때 또 고민해 보는거죠. 그래서 전 지금도 고민 중 입니다. ^^
첫댓글 무슨 말씀이신지??? 공무원을 하지말란 말씀이신지??? 아님 열심히 하란 말씀이신지???
공무원 보단 평생 공부해 나가면서 전문가로서 영역을 개발해 나갈 수 있는 직업을 구하는게 어떤가? 라는 말씀이신것 같은데요. ^^ 저도 조성희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공무원 이나 준공무원(공사)도 이젠 안전한 직장이라 보기 어려우니까요. 참고로 전 준공무원입니다만 지금 자리가 안정적이다라고 절대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격증 취득이나 토익 성적 올리기에도 계속 관심을 갖는 이유도 그 때문이죠.
공무원 감원 현실화 되고 앞으로 다른 직종이 선호.... 지자제 감원실시
솔직히 공무원이지만 다른일 할 능력되면 공무원 당장 그만두고 싶습니다. 저도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지금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 수험생들에게 의욕을 저하시키는 말을 한것이 아닌가 걱정되내요. 갖은자의 여유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요. 취업과 공무원시험의 선택은 지금까지 모든 수험생들에게 있었습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 거지요. 단지 어느것도 쉬운것은 없다는것. 진지하고 냉철하게 고민한 후 스스로의 판단을 믿고 그 길을 갈 뿐입니다. 가보고 결과에 만족하면 괜찮지만 만족하지 못하면 그때 또 고민해 보는거죠. 그래서 전 지금도 고민 중 입니다. ^^
좋고 나쁘고 ---개인이 선택할문제입니다 ---초등생도 아니고 `````````자신의 진로 선택은 자신이 가장 고민합니다 ,,남이 타인 걱정하는것 만배 정도고민~````````
어른 말씀에 기라카면 긴거지..토달지마삼 ㅋㅋ
아무리 돈이 중요하지 않다고 해도 57세에 연봉3천만원대면 힘드실거같은데... 공무원57세면 연봉 5~6천 거의2배군요 공무원좋습니다. 돈많이 벌려고 공무원하는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