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허름한 방안 벽에 겨울코트와 옷들이 걸려있고 구더기가 벽에 붙어있음.. 내 손등에도 붙어있음. 옷을 들추면 옷 안쪽 벽에 구더기가 가득하다 함. 남색 가을코트를 걸쳐봄.. 지져분하다 생각함.
(월요일) 택시를 탄다. 기사에게 3천원을 내고 생라면을 줌. 기사가 나를 내려주고 차를 세우고 라면을 먹는데 맛있다며 웃는다.
말 타는 남자 3명이 보임. 그중 한명이 총에 맞았는지 왼쪽 옆구리에 피가 흥건하게 맺힌것이 보임.
몰남이 내 등에 업혀 있음. 죽은줄 알았는데 손을 움직이고 발을 움직임. 건물 안으로 들어가 시간을 물어봄. 11시18분 이라고 해서 벽에 걸린 시계를 만져 11시18분으로 고침.
짧은 횡단단보를 내가 무단횡단 한다. 건너편 사람들이 따라 건너려다 놀람. 잠실지하도로 내려감. 벽에 부착된 샤워기에서 물이 뿜어져 나와 젖음. 수건으로 닦음. 그 모습이 이쁘다며 몰남이 따라 다님. 양손에 책을 가득넣은 종이봉투를 들고 다님. 이효리 가게에 들링. 가방이 보이는데 (핸드백같음) 열어보니.. 우산.수저젓가락세트가 들어있음. 책방을 훑어봄. 쇼핑백이 무거워 내려놓고 싶지만 그러지 못함. 어깨가 아픔..
비.김태희.장동건.고소영.이재룡.유호정 보임. 불평가득 이혼하고 싶어함. 식탁에 음식이 보이고 비와 장동건이 앉아있음. 장동건이 갈비를 맛있게 뜯고있음. 몰녀 두명과 내가 비와 장동건과 물놀이하러감. 난 눈썹이 지워질까봐 놀지 않음. 몰녀 두명은 신나게 놀고.. 난 수건을 어깨에 두른채 나오려고 함.
(수요일) 휴게소 화장실이 더럽다고 느껴짐. 맨끝 문을 열고 몰녀 한명과 같이 들어가니 변기통커버에 똥이 한가득.. 물내리니 없어짐. 커버 들고 보니 변기통에도 똥이 묻어있어 휴지(키친타올) 뜯어 닦음. 파랑쓰레기통과 그옆 바닥에 똥 묻은 휴지가 산더미같이 쌓여있음. 몰녀가 소변을 보는데 위로 뿜어지며 화장실 문에 묻고 벽쪽에 핸드백이 여러개 나열되어있고 소변이 묻음. 화장실을 나와 손을 씻으러 가는데. 청소부로 보이는 젊은 여자 두명이 담배를 입에 물고 피우려고 한다. 현빈이 파티복 같은 옷을 입고.. 잘생긴 모습으로 거울을 보며 웃고 있다.. 딸이 화장실가고 싶다해서 데리고 간다.
바빠서 글을 이제 올립니다. 꿈이 더 있는데~ 저녁에 추가로 올립니다. 풀이 부탁드려요~~^^
첫댓글 감사드립니다.
네~~^^
16.17.20.21 이런데서
골라보세요.
앗..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공중 장실에 몇명 있었습니까
들어가며 문열고 들어가는 한명 보이고..
나와 몰녀 한명 둘이 같이 화장실 안으로 들갔구요. 나와서 담배 피우던 여자 두명.
현빈과 코디로 보이는 여자 하나.
제 딸... 저포함 8명인것같으네요~
@슬이사랑♡ 33,안에 8명,,,,30대가 강할까요
@모회장 저는 30번대 33.34 두수만 보고 있었던지라~ 이 두수도 버려야되나 했거든요.. 꿈풀이 잘하고 싶어요ㅜㅜ
@슬이사랑♡ 33,34는 약해 보이네요
@모회장 네네~~ 감사합니다.
혹시 코성형수술은 잡은수 교정꿈인가요??
그리고 같은 수의 사물이 계속 나오는 꿈은 잡아야 되는거죠?
플이 눈에 들어오네요. 플 지켜보세요.
아. 넵~ 고맙습니다~~~
요일별로 벽라인(1,7세로) 꿈이 강해보이네요 잘 살펴보시구요. 연번도 보이구요
(세로일듯, 가로도 보시구요, 혹 본인꿈중 계단
오르내린꿈 있으면 대각도요) 4센타 세로줄
보고 있는 수가 있었나요? 3명, 3개 패턴입니다 복합 패턴(=쓰리패턴)
꿈속에서 불평불만
부정적인 인물들은 프로필 약처리하시고 나머지 인물 프로필은 살펴보시구요 사물수도 마찬가지입니다 부정적이고 불쾌하고 지저분하고
그런 사물수도 약 처리 ~ 물론 몽자마다의 경험패턴은 다를수 있으니 이점 주의하시구요~
단대가 아리까리해서 한두게임만 해볼까 고민중이예요.. 10번대 많이 보곤 있었구요~
40번대 두수일까? 하는 생각도...
똥.오줌 묻은 사물수 보고 있구요.
21번도 보는데..25.28.31번 고민중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