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의
애수의 낭만 서려있는 마로니에 공원
따뜻한 사람들의 향기 뜨거운 열정만은
젊은이 못지 않을 사람들이였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지나지 았았습니다
삶에 야그방에서 얼굴도 몰라 성도 몰라
어디서 어떻게 그림을 그리실까 무용을 하실까
섹소폰을 부실까 궁금햇는데
만나 뵈니 반갑고 낯설거나 서먹서먹하지 않았고
닉을 소개하는 순간 그동안 사이버공간에서 글로 느낀
이미지하고 일치할때 아~~~! 벽창호 온유 다우미 찹찰
하염없이 어니 퍼팩트 여인의 향기 은숙 소리 무명치마
농사는요 무한천 서경 한소녀 거서리 시냇물
얼짱 코디짱 마음짱 글짱 ㅋㅋㅎㅎ

이야기방
여님들 살인미소에
오방 뿅가뿌리


첫댓글 많이 궁금했던 뿅샘님을 뵙고 보니 이제는 안도가 됩니다.
색소폰을 가져와 멋지게 한곡타주셨으면 진가를 보태 셨을텐데 ....
반가웠어요 섹소폰은 왕초보요 사진은 쬐금 하지요 아름다워요 ㅎ
부럽습니다.
제게도 정겨운 님들을 만날 기회가 오길 고대하며...
월매가 보고 실어
얼굴 함보여줘요
일상면식하는날까지
몸성히 늘생복하십시요 ㅎㅋ
ㅎㅎㅎ ~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오늘이 되십시요.
살인미소에
흰바지에 주홍색 상이가
잘어울리는 참 곱고 아름다워라
뽕샘님!
또 뵙날이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오빵 글에 답글 제일 제일많이 달아주시던
소리님 미소가 아름다운 소리님 노래도 짱
영화배우 같으신 분들이 여기다 모이셨네요....
저분들 사진을보고 누구가 50/60대라 하면 그분
시력에 분명 문제가 있을것 같아요..
저는 웬... 탈렌트와 영화배우님들이
이렇게 많이 모이셨나했어요...
사진빨도 안요 화장 빨도 안이요
만나서 삶의 이야기를 해보면 뿅가뿌리 ㅋㅎ
반갑읍니다 사진속에 정이 듬북 담겨있네요 인생에 어려움움을 다격어보신분들 같이 진정한 우리네 어머니들이십니다..
고운발길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욬
삶에 이야기방에는 美女만 모였습나다. 한소녀님 아주 건강해 보이니 제일 좋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이소!
거서리님의 글을 먼져보았으면
좋았을텐데 잼나고 즐겁게 사시는
거서리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ㅋ
그날 간간히 보여주신 개다리춤..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만에 뵈니 더 젊어지셨더라구요~~~^*^
청춘국장에 가면 순이를 만날수있을까요 ㅋ
만남은 가슴 설레이는 일 ...
어느 분이 제 설레이는 마음을 올린 댓글에 꿈 깨라고 직격탄을
투하 하기도 했으나 두번 다시는 꾸지 못할 꿈 속에서 조금 헤어나
태풍 지나간 오후 처럼 조금씩 진정 되고 있을 라고 하는디
제 마음을 아시는 둥 모르시는 둥, 저 꽃 같은 여인들의 모습을 다시 올려 놓아
이 마음을 흔들어 대다니 ,뿅 성님은 참으로 야속 하오 ~~
저 꽃 들이 모두 무한천 나비를 쳐다 보고 있는 듯 하니
이 주체 할수 없는 연정을 어떡 하라고 ~~~이제 어찌 하실 라오 ~~ ?
글에서 느낌 같이 중후하고 카리스마 에짼틀한 영국신사
카사노바는 저리가라의 동망의 글을쓰시는 무한천님
반가웠어요 우리 다시만나 못다한 작전 세워봅시다
일주일만 젊었어보 작전들어가 무인도에 막배타고 들어갈텐데 ㅋ
늘 순이만 좋아하시는 뽕샘님
내는 삐쳐서 그냥 갈라하다 화풀이(?)하고 갑니당.
뽕생님 섹스폰 부시다 삑소리 나이소.........ㅎㅎㅎ
미안합니다 닉이 댕기라
노자줄알고 그랬으니 다음에는
이런 실수가 없도록하겠으니 양지바람니다
닉을 상투로 바꾸심이 어떠하진지요 쬐송 ㅋ
2011년 7월.... 뭔가 좋은일이 일어날것 같은 예감이 있더니...... 이렇게 멋진 7월이 가고 있네요...
뿅샘님 8월은....
농사는요님 잘하셨어요
노사님
전세계사람들이 님이 안계시면 긂어둑어요
매실농사 끝났지요 오빵 치매끼가있어 매실주를 먹어야한데 8월에는ㅋ
색스폰 연주 하실날 언제 일까요..
오늘은 도림천? 비가 억수로 쏟아져 어찌 하셨는지 궁금 하여집니다.ㅎ
어니님이 오신다면
도림천 상류에 장미공원으로
모시겠소 장미공원에 가면 정자가 있는데
비오는날 끝네져요 ㅎㅋ
님들의 밝은 미소가 참 아름다워요!
이런 미소에 뿅~ 가지 않으실 男님들 아니 계실거야요...
비 오는 흐린 해운대의 아침을 환한 미소로 열어봅니다
은모래님의 미소에비하면 그러해요
해운대 파라다이스에 올라 은모래 비취색 바다 수평선 위 사라졌다 나타나는 오륙도를 바라보면서 님과 일상면식하는날이 빨랑왔으면 얼메나 좋을까요 그날까지 몸성히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