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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마로니에 공원 나무 아래서의 개다리춤
뿅샘 추천 0 조회 270 11.07.26 04:25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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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7.26 08:23

    첫댓글 많이 궁금했던 뿅샘님을 뵙고 보니 이제는 안도가 됩니다.
    색소폰을 가져와 멋지게 한곡타주셨으면 진가를 보태 셨을텐데 ....

  • 작성자 11.07.27 01:47

    반가웠어요 섹소폰은 왕초보요 사진은 쬐금 하지요 아름다워요 ㅎ

  • 11.07.26 07:33

    부럽습니다.
    제게도 정겨운 님들을 만날 기회가 오길 고대하며...

  • 작성자 11.07.27 01:50

    월매가 보고 실어
    얼굴 함보여줘요
    일상면식하는날까지
    몸성히 늘생복하십시요 ㅎㅋ

  • 11.07.26 08:20

    ㅎㅎㅎ ~
    그냥 웃음만 나옵니다.
    즐거움이 가득한 오늘이 되십시요.

  • 작성자 11.07.27 01:54

    살인미소에
    흰바지에 주홍색 상이가
    잘어울리는 참 곱고 아름다워라

  • 11.07.26 09:17

    뽕샘님!
    또 뵙날이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1.07.27 01:56

    오빵 글에 답글 제일 제일많이 달아주시던
    소리님 미소가 아름다운 소리님 노래도 짱

  • 11.07.26 09:30

    영화배우 같으신 분들이 여기다 모이셨네요....
    저분들 사진을보고 누구가 50/60대라 하면 그분
    시력에 분명 문제가 있을것 같아요..
    저는 웬... 탈렌트와 영화배우님들이
    이렇게 많이 모이셨나했어요...

  • 작성자 11.07.27 01:59

    사진빨도 안요 화장 빨도 안이요
    만나서 삶의 이야기를 해보면 뿅가뿌리 ㅋㅎ

  • 11.07.26 10:58

    반갑읍니다 사진속에 정이 듬북 담겨있네요 인생에 어려움움을 다격어보신분들 같이 진정한 우리네 어머니들이십니다..

  • 작성자 11.07.27 02:01

    고운발길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욬

  • 11.07.26 12:12

    삶에 이야기방에는 美女만 모였습나다. 한소녀님 아주 건강해 보이니 제일 좋습니다.

  • 11.07.26 12:30

    늘 건강하고 행복하이소!

  • 작성자 11.07.27 02:03

    거서리님의 글을 먼져보았으면
    좋았을텐데 잼나고 즐겁게 사시는
    거서리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ㅋ

  • 11.07.26 13:35

    그날 간간히 보여주신 개다리춤..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만에 뵈니 더 젊어지셨더라구요~~~^*^

  • 작성자 11.07.27 02:04

    청춘국장에 가면 순이를 만날수있을까요 ㅋ

  • 11.07.26 20:58

    만남은 가슴 설레이는 일 ...
    어느 분이 제 설레이는 마음을 올린 댓글에 꿈 깨라고 직격탄을
    투하 하기도 했으나 두번 다시는 꾸지 못할 꿈 속에서 조금 헤어나
    태풍 지나간 오후 처럼 조금씩 진정 되고 있을 라고 하는디
    제 마음을 아시는 둥 모르시는 둥, 저 꽃 같은 여인들의 모습을 다시 올려 놓아
    이 마음을 흔들어 대다니 ,뿅 성님은 참으로 야속 하오 ~~
    저 꽃 들이 모두 무한천 나비를 쳐다 보고 있는 듯 하니
    이 주체 할수 없는 연정을 어떡 하라고 ~~~이제 어찌 하실 라오 ~~ ?

  • 작성자 11.07.27 02:24

    글에서 느낌 같이 중후하고 카리스마 에짼틀한 영국신사
    카사노바는 저리가라의 동망의 글을쓰시는 무한천님
    반가웠어요 우리 다시만나 못다한 작전 세워봅시다
    일주일만 젊었어보 작전들어가 무인도에 막배타고 들어갈텐데 ㅋ

  • 11.07.26 19:09

    늘 순이만 좋아하시는 뽕샘님
    내는 삐쳐서 그냥 갈라하다 화풀이(?)하고 갑니당.
    뽕생님 섹스폰 부시다 삑소리 나이소.........ㅎㅎㅎ

  • 작성자 11.07.27 02:12

    미안합니다 닉이 댕기라
    노자줄알고 그랬으니 다음에는
    이런 실수가 없도록하겠으니 양지바람니다
    닉을 상투로 바꾸심이 어떠하진지요 쬐송 ㅋ

  • 11.07.26 20:55

    2011년 7월.... 뭔가 좋은일이 일어날것 같은 예감이 있더니...... 이렇게 멋진 7월이 가고 있네요...
    뿅샘님 8월은....

  • 작성자 11.07.27 11:03

    농사는요님 잘하셨어요
    노사님
    전세계사람들이 님이 안계시면 긂어둑어요
    매실농사 끝났지요 오빵 치매끼가있어 매실주를 먹어야한데 8월에는ㅋ

  • 11.07.26 23:42

    색스폰 연주 하실날 언제 일까요..
    오늘은 도림천? 비가 억수로 쏟아져 어찌 하셨는지 궁금 하여집니다.ㅎ

  • 작성자 11.07.27 02:20

    어니님이 오신다면
    도림천 상류에 장미공원으로
    모시겠소 장미공원에 가면 정자가 있는데
    비오는날 끝네져요 ㅎㅋ

  • 11.07.27 08:53

    님들의 밝은 미소가 참 아름다워요!
    이런 미소에 뿅~ 가지 않으실 男님들 아니 계실거야요...
    비 오는 흐린 해운대의 아침을 환한 미소로 열어봅니다

  • 작성자 11.07.27 18:41

    은모래님의 미소에비하면 그러해요
    해운대 파라다이스에 올라 은모래 비취색 바다 수평선 위 사라졌다 나타나는 오륙도를 바라보면서 님과 일상면식하는날이 빨랑왔으면 얼메나 좋을까요 그날까지 몸성히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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