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청사 기공식 행사 및 고흥군민의 날” 전 군민축재로
제42회 고흥군민의 날이 11월1일 고흥군청사 기공식이 10월31일 이틀간 군민축제가 열리게 되었다.
25일 고흥군과 주민들에 따르면 고흥군청사 기공식은 군민의 날 전야제로 치러질 것으로 여겨진다.
며칠 앞두고 고흥읍 시가지를 둘러본 주민들은 행사준비나 진행에 미흡한 것에 혀끝을 찼다.
실 예로 시내에 걸려있는 현수막을 비롯한 태극기 군기 배너기 등이 전주와 가로등에 어지럽게 달아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가뜩이나 전봇대 전선과 전화선 공천선 교통표지판 까지 엉켜 무당집 깃대를 연상케 하였으며 도안은 조잡하다고하나 게첨 하는데 있어 배열방식이나 순서 위치 등 세심한 관찰과 지도로 군민의 눈높이에 맞춰야 할 것이다.
그래서 위치 배열방식을 제안한다.
첫 번째 전신주나 가로등에는 국기와 군기를 꽂고 다음은 배너기를 달아야 엉키는 일이 없고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며 글자도 쉽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현장행정은 이런데도 필요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미리 보이거나 알려 미흡한 점이 없는지 확인하는 절차도 요구된다.
감히 여기서도 덧붙인다.
이글은 누구를 탓하거나 행정발목잡기식의 글은 절대 아님을 밝혀둔다.
호남취재본부/국중선 본부장






첫댓글 탁월한 지적이십니다♡
대안까지 제시하시는 그 안목을 높이 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