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학 책은 많으나 관상을 주제로 제대로 된 에세이는 지금까지 없었다. 글의 주제도 다양하지만 길이도 모두 달라서 짧은 글은 채 반페이지가 되지 않는다. "길이를 맞추기 위해 인위적으로 문장을 늘리면 글이 지루해지고, 배경 설명이 있어야 될 글을 짧게 축약하면 얘기하고자 하는 의미가 제대로 전달이 안된다" 작가의 시각이 그대로 반영되어 주제와 각 목차의 분량 등이 제각각이다. 관상학도에게는 사람을 보는 관점을 넓힐 수 있고 일반인은 관상에 대한 흥미로움이 가득하다. 젊은 작가의 현대적 관점이 돋보인다.]
이상은 공식 홍보책자입니다
아직 서점엔 등록이 안됐을 겁니다 아마도 다음주에..
책값은 15000원입니다 한 권은 서점에 예약하시면 되고 저한테 주문하시면 별도의 소포 비용이 있습니다 두 권 이상은 소포 비용을 제가 부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