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람봉사회, 결식 아동 생필품 꾸러미 전달 봉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여주한가람봉사회(회장 김경숙)는 8월 21일, 여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2026년 결식아동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에 북내면 지역 20가정을 직접 방문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펼쳤다.
여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은영)는 2026년 결식아동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매월 1회 각 읍·면·동을 순회하며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한다.
여주 관내 아동들의 결식 문제를 완화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8월에는 북내면 결식 아동을 대상으로 30가구를 선정하여 ,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한가람봉사회 20가구, 대진국제자원봉사단 10가구를 전담하여 봉사자 20여명이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이날, 아침부터 비가내려 불편함에도 한가람봉사회 봉사자들은 2인 1조로 북내면 일대를 누비며 꾸러미를 전달했고, 수고한 봉사자들을 위해 김경숙 회장은 맛있는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첫댓글 여주한가람봉사회(회장 김경숙) 봉사원님들 여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2026년 결식아동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 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