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되면 아내가 무자비하게 휘두르는 낫질로 희생되어도 이맘때는 또 어김없이 아름답게 꽃을 피워줍니다.꽃도 봐야되고 도로를 침범하지 못하게 가지도 줄여줘야되고 그러네요.
첫댓글 작게키우는것도 괜찮은거같아요
이나무는 오래 되었습니다.해마다 아내의 낫질에도잘 버텨주며 꽃도 잘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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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무는 오래 되었습니다.
해마다 아내의 낫질에도
잘 버텨주며 꽃도 잘 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