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아웅~구여운 아가!작은 꽃을 어찌 찾아내어 날아 왔을꼬?마당의 응달엔 이제사 노루귀 순이 오르던데 마당 공사 하시는 사장님들이 분질러 놓았네요.ㅠㅠㅠ
에궁..그 이쁜 아가들을~ 가슴 쓰리고 안타깝습니다.표시라도 해놓으실 걸 그랬나 봐요.설레는 맘으로 구여운 아가들을 만나러 갔더니날이 따뜻하여 벌들도 와서 친구 해주었네요. ^^*
귀여운꽃~노루귀보송보송 솜털이 아기같아요이쁜꽃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숲꽃향기님~~^^
고맙습니다. 헬레나님!추위를 이겨내고 예쁘게 꽃을 피우는 모습이 대견하지요? 평화로운 저녁 되세요~ ^^*
첫댓글 아웅~
구여운 아가!
작은 꽃을 어찌 찾아내어 날아 왔을꼬?
마당의 응달엔 이제사 노루귀 순이 오르던데 마당 공사 하시는 사장님들이 분질러 놓았네요.ㅠㅠㅠ
에궁..그 이쁜 아가들을~ 가슴 쓰리고 안타깝습니다.
표시라도 해놓으실 걸 그랬나 봐요.
설레는 맘으로 구여운 아가들을 만나러 갔더니
날이 따뜻하여 벌들도 와서 친구 해주었네요. ^^*
귀여운꽃~노루귀
보송보송 솜털이 아기같아요
이쁜꽃 많이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숲꽃향기님~~^^
고맙습니다. 헬레나님!
추위를 이겨내고 예쁘게 꽃을 피우는 모습이 대견하지요?
평화로운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