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사계절
내 가슴안에는
사계절이 담겨져 있다
어떤날에는 새싹처럼 피어나고
어떤때는 울창하게 풍요롭게
마치 한폭의 수채화 그림처럼 아름답다
초록가슴에
노란빛 분홍빛 하얀빛 꽃이 핀다
마치 감정의 변화처럼 새롭게 피어난다
멈추지 않고 흐른다
미성숙한 가슴은
그 아름다움속에서 성숙으로 더 짙게 물든다
묻고 또 물으며
물음표의 연속에서 느낌표가 생긴다
그 느낌표는 깨닫음의 꽃이다
빛의 소리
바람의 소리
물의 소리
새싹의 소리를 들어 보았니
그들은 모두 새롭게 변화를 속삭인다
때와 시기를 잘 살펴서 도전을 해야한다
항상 두려움에 불안함에
움추리고 있지 말고..
펼쳐야 해
도전을 해야지
멋진 가을을 또 맞이 할테니깐
우리 가슴속 풍요로움
그리고 욕심을 버리고 비움을 선택해야 해
지금은 비울때
그리고 또 다른그림의 빛으로 흘러가야 할 때
내안의 사계절 / 사랑빛 김 경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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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토 애 천님
분주한 아침에 고운 에세이 나눔 수고하셨습니다
아침에는 선선한 날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하룻길도 만사에 편안하시고 즐거움으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을이 깊숙히 들어오네요
햇살이 눈부시도록 아름다워요
오늘도 힘찬 하루 응원합니다
@土 愛 天 오훗길도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내안의 사계절 곱게 채색하며
아름답게 펼쳐갈게요
토애천님 고운 글
감사드립니다...
아름답죠
사랑차님 안에도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아서
즐겁게 놀기 바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