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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서 두 번째 사랑과 구르미 그린 달빛을 짬짬이 vod 다시보기로 다 보았네요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김희애와 그 남자 탈렌트(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남)가 잔잔하게 사랑을 일구어 나가는 그 과정이 좋았어요. 현대여성을 잘 묘사한 김희애의 연기도 좋았고요~~사랑을 어떻게 표현하는 가도 잘 관찰했습니다. 구르미는 박보검의 해맑은 얼굴이 키 포인트가 되어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어 좋았어요. 그 외에 밀린 건강프로도 짬짬이 보는데 도움이 되네요 하루 종일 수업하고, 신문 3개 보고, 보는 책 보고, 읽어가야할 교재보노라면 하루가 금방이네요~~ 그래도 좋아요. 요즘 유해진이 주연한 코믹 영화가 인기라는데 집의 영화관에 들어오면 봐야겠어요. |
첫댓글 그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는걸 보면서
신선한 자극이 되기도 합니다
한곳에 안주하지않는 끝없는 열정을 보면서 흐르는 물은 썩지않는다 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저는 뭘 보는 것을 좋아하여...칭찬 감사합니당~~
이제부터 보보경심..보려고 합니다
한국판 보다 보니, 중국판이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