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 ..🌳🌳 샬롬
"신호등이 보여야지 해 때문에 " 오전 10시쯤 된것 같다 집사람 재활치료를 하고 치과로 가려고 시내언덕을 넘는 구간..
햇빛과 신호등이 겹쳐저서 신호등이 햇빛의 광채에 내눈이 부셔서 신호등의 색깔이 구분이 되지않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햇빛이 더 밝기 때문에 신호등이 구분이 되지 않고 신호등 색깔도 녹색인지 빨간색인지 황색 깜박임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것이다
사도바울이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 자기가 하나님을 섬기는 방식 way이 잘못되었다는것을 깨닫게 된다
" 성령님은 자기를 부인하시고 비우신다 영원한 공의 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내주장이 옳다고 주장하는 수준은 아니다 라는 것을 알게 된다 선악과를 따먹고 자기눈이 밝아 벗엇음을 창피한것을 느끼는 수준으로 살지말아야겠다 성탄절의 아기예수 님을 축하하면서 아기예수님 의 숨소리 와 향기를 상상합니다 내영을 살려 주시러 예수의피가 내의지와 상관없이 뿌려집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뿌려질 때까지 호흡을 하듯이 + aspirate 뿌려질때까지 음성이 들리기를 기다리듯 - voice 뿌려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Romans5:8
내영의 소리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면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영역으로 들어와 있는 것을 느낍니다 시온성으로 향하며 원스탭 투스탭 .. 길가에있는 자에게 함께가자 전도하려는 소망과 함께 영으로 들어가는것이 먼저라는 의미 가 어떤것인지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 찌니라 " 차안에서 휴대폰 문자로 집사람에게 예배드리기 전에 "내영아 를 10번 부르고 예배를 드려보세요 라고 보낸다 영으로 들어가면 하나님과 나만 있다 는것을 바로 느낄수 있다 그리고 회중과 일체감을 느끼며 찬송을 드립니다 찬송을 드린 그소리가 공중에 그대로 거기 있다는 집사님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몇백년이 지나도 거기 그대로 있다는 것이 신비스럽다 찬송을 올려드릴때 성대가 자연스럽게 열릴때가 있다 내가 힘주어 하지 않았는데도 공명이 자연스럽게 이루어 지면서 찬양이 퍼져서 울립니다
까운을 입고 자리에 앉으면서 " 그맑고 환한 밤중에 뭇천사 내려와 ..그손에 비파 들고서 ..... 찬송이 들리면서 내안쪽에서 감동이 일어나면서 가슴과 목 .얼굴 을 경유하는 기름부으심과 함께 눈물감동이 일어난다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내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것을 느끼며 영찬양 리뷰 와 세미하고 디테일한 천사의 소리가 근처에 서 들린다
평강의 왕이 오시니 ... 다 평안 하여라 ... 성령님 예배가 시작되는데 음성을 들려 주세요 성령님은 우리의 찬양소리 속에서 응답하십니다 에덴의 목가적이고 전원적인 비주얼로 양들을 인도해 주시는 성령님
아기예수님과 우리안에 임마누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