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치과치료가면서 바짝 쫄았어요
혹시나 큰공사하자하면 어쩌나 하구요
다행히 더 써라해서 스켈링만 하고 나왔어요
기분좋아서 김해 대청천에 물보러 갔더니
한이틀 조용히 온 비는 그닥 볼게 없고
날씨가 흐려서 갔는데 햇볕이 짱짱하니
땀이 장난 아니게 쏟아져서 에어컨틀고
집으로 쫓기듯 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어제완 딴판이네요
비로소 가을다운 가을이 짧게 머물다 갈것같습니다
예년같음 근교라도 열나게 싸돌아다닐텐데
올가을엔 본의 아닌게 조신한 몸조리 모드입니다
권투든 사업이든 건강이든 큰거 오지게
한방맞으면 휘청거립니다
어쩌겠습니까?
분하지만 도약을 꿈꾸며 움추리고 있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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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휴게실
조신한 몸조리 모드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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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22 10:4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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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진을 보면서 가을이구나 생각이 ㅎㅎ
그래도 비가 제법 왔나 봅니다.
여름 장마 때의 모습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아름답고 보기가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로 더 사용하라 하면 좋은겁니다
저도 임프란트 하고 남은 제치이빨 아직 건제하니 더 써라고 하니 좋은듯
불안한듯 기간이 없으니 하네요
즐거운 오후 신나게 쉬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