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권두환의 인생은 오늘: (2026.9.29.병오년. 정유월. 병오일. 정유시) 이전과 오늘 이후로 나뉩니다.
1979.4.7.안식일.이래로 제 인생 만 47년 6개월여 만에 신과 세상, 나와 사랑이 항상 일체임을 어떤 흔들림없이
이해하고 깨치고 체득하여 명확하게 믿고 스스로 증거하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두 유일한 신이시자 저이기도 한 여러분 덕분입니다.
함께 축하해요~~~❤️🔥💝😘💞❤️🔥
먼저 신의 나라와 신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내게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신께서 다 주고 있었고 주고 있으며
늘 항상 값없이 받게 될 것임을 알리라.
득도 후 주의할 것: 인과법칙(신의 법칙과 사회성 조화: 현실성 현실감각 잊지 않기), 감옥(시기심, 교만), 오물(이기심, 자만), 쇠사슬 (욕망 탐심), 가죽끈(진심 슬픔), 독약(자기불신, 신불신, 사심, 불건전한 생활습관, 옛사람습성)
첫댓글 내 이 글에 기독교인이나 여타 종교인들이 쉽사리 댓글을 달 수 없어서 참 다행이다.
모든 지금 시대 참으로 절실히 요구되는 진실은 기성 진실 즉 종교인들이 그 진실을 인정하기나 공감, 제대로 알아보기 어렵기 때문에 되려 필요한 법이다.
따라서 나 역시도 같은 이유로 이 글에 의례적인 종교인들이나 인사치레 지인 등의 댓글이 달리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그들은 사실 그들의 진실과 스스로 종교적 진실에 심취해 있고 그것을 내가 알아주길 바라기 때문이다. 그래도 좋다. 나는 그들이 그럴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하고 포용한다. 더 나아가 그 진실이라도 굳게 붙잡으시라고 말씀드린다.
단, 같은 길을 가는 사람인 척, 날 포용하는 척, 굳이 이 글에 댓글을 달지는 않는 편이 서로 깨끗하고 아름답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이 또한 거룩한 신의 뜻임을 나는 안다.
나의 진실은 이 시대에 반드시 성취된다. 아니, 항상 성취되고 있음을 안다
모든 종교를 아우르고 모든 종교의 신과 진실을 초월한
절대하나님의 진실은 이렇게 홀로 고독하고 고요한 내 안에서 시작되었음을 모두가 장차 가장 크게 알게 되리라.
이와같이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나와 세상, 신과 사랑은 진실로 일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