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일하는 직장인 입니다.
다름 아니라, 코로나의 영향인지 요즘 부쩍 우울하기도하고 불면증 증상도 와서, 정신과 진료를 좀 받아보고싶은데요.
다름아니라 진료 시 보험적용을 받으면, 혹시 회사에 알려지거나할까 주저가 되네요.
혹시 일본에서 정신과 진료 기록은 향후 승진 심사나 전직 시 불리하게 적용이 될 수도 있을까요?
다른것보다 속마음을 시원하게 전문가와 얘기하고싶은 마음이 큰데, 위와같은 문제가 걱정되어 고민중입니다.
경험이 있으시거나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해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이번한주도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매년 연말에한번 병원이름 방문일자 나온 종이가 회사로와요!!
어떤치료인지등은 안나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0.10.19 18:52
어떤 상황인지는 더 들어 봐야 조언이 가능 하겠습니다만, 임상심리사(臨床心理士)나 산업카운셀러(産業カウンセラー)상담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 섣부른 판단 일 수 있겠습니다만 본인이 스스로 정신과 진료를 받고 싶다고 이야기 하시는거 보니 해결 방안을 금방 찾을 수 있으실 거라 봅니다. 힘내세요!
개의치 마시고 병원에 가보세요.
요즘 여기저기에서 코로나 우울증이라 하네요.
정신과 상담은 큰 문제가 안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님만 그런것이 아니니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