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이전에 알래스카 6.0 지진발생후 군부대 5000명을 극동지역, 쿠바로 이동배치를 시켰습니다. 그 이유는 EMERCOM 보고서에서 북미의 자기장 변화가 심하여 태평양 연안쪽의 북미에 대재앙 가능성이 높아져서 그렇다는군요.
유럽의 우주국(ESA)에서 보고한 자기장 극이동 가능성을 보고하였지만, 러시아는 그 보다는 지구팽창이론(Earth expansion theory)쪽으로 보고 있답니다. 오바마가 앞으로 닥칠 재난 가능성때문에 Doomsday Disneyland라 불리는 미군기지에서 재난후 시민들을 컨토롤할 군대를 맹훈련 시키기고 있답니다.
원문기사;
http://www.eutimes.net/2014/07/rare-supersonic-alaskan-quake-prompts-mass-russian-troop-move/
첫댓글 강대국이란 넘들은 지들 살길만찾는것같네요.더러버서리........ㅎ
우리선조님들의 말씀대로 이런 혼탁한 시대에는 그래도 우리나라가 복된 땅이니 외국으로 도피하는 일은 안하는게 좋을듯 싶네요. 물론 이땅위에 사는 인간들이 참되게 살려먼 정치권에 일대개조가 일어나야 겠지만 말이죠.
음 때가 다가옴을 느낍니다
Earth expansion theory쪽으로 간다면 오랜 과거에 생겼던 일처럼(아메리카 대륙과 아프리카 대륙으로 나누어지듯이)
현재 대륙도 쪼개진다는 말인데.....
그것이 맞다면,
알프레드 베게너의 '대륙 이동설'과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라는 의미일 겁니다.....
어떤 식으로든,
크게 바다와 대륙의 구도가
재편될 수 있다라는 의미이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