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된 장기노동수요에서
임금하락에 대하여 자본수요량이 증가 했음을 알 수 있다 . 이러한 자본의 증가는 1인당 자본량을 증가 시킬 뿐 아니라 노동의 한계생산성도 증가시킨다
라고 써있는데
임금의 하락의 결과로
규모효과가 대체효과보다 더 크다는 전제가 있어야 성립되는거 아닌가요???
대체효과가 규모효과보다 더 큰 경우에는
임금하락에 대하여 자본수요량이 더 떨어질 수도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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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노동경제학
김우탁 노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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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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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탁노무사
16.03.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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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본 모형에서 조보완요소를 사실상 가정(주석2번 참조)해야 하므로 (질문주신대로) 규모효과가 대체효과를 압도한다는 가정이 깔려있습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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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하세요~ 본 모형에서 조보완요소를 사실상 가정(주석2번 참조)해야 하므로 (질문주신대로) 규모효과가 대체효과를 압도한다는 가정이 깔려있습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