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원 대학과 합격 대학 [합격/ 불합격 대학 명시]
성대- 1차합 예비미발표 72
서강- 불합 84?
인하- 합격 -최종등록 54
숭실- 예비4- 65
항공-예비4- 토익 940
광운-합격- 78
명지- 예비4-92
국민- 불합 -75
2. 전적대학교와 평점
대진대학교 경제학과 // 3.2
3. 공부방법 & 그동안 공부했던 교재들
(1) 문법
그램마헌터/학원교제!!
04 수능 외국어에서 문법만 틀렸습니다. 문법은 너무 취약해서 시험 직전까지 불안했던 부분이였습니다.
학원에서 수준별 문법 교제를 주로 공부햇습니다. 중간에 그래머헌터 가 좋다는 소문을 듣고 구매후 1회독 하였습니다.
그리고 셤 한달전쯤해서 다시 한번 돌렸습니다. 편입 영어 영역중에서 문법에 가장 약했지만 학원수업과
헌터로 어려운건 못 풀지라도 쉽거나 평이한 난이도는 쉽게 풀어낼 실력을 마추고 셤을 치렀습니다.
(2) 어휘
편입의 90프로는 어휘라고 봅니다. 독해도 어려운 어휘를 써서 어려울 뿐 구조는 문학수준으로 꼬진 않습니다.
시중에 편입어휘책 보카/워드/엠디/거로 이중 하나만 3초안에 뜻이 생각날정도로 외우면 무조건 중위권은 합격입니다.
저같은경우 이중에서 워드랑 보카로 학습 했습니다. 학원 어휘책은 보다 안보다 했습니다.
처음엔 딱딱한 학원책을 보다가 지쳐서 워드 스폰지구매후 5회독 까지하고 보카바이블이 적중율도 좋고 마지막으로 정리하고
워드보다 약간 더 수준있는 단어를 정리 하고 싶어서 보카를 구매후 셤전까지 무한반복 했습니다.
저같은경우 워드 80% 보카 75%정도 까지 바로튀어나올 정도 스텟으로 셤 봤습니다.
100% 채우지 못해서너무 아쉽습니다. 어휘는 연상이다 어원이다 필요없고 반복이 잴 중요한것 같습니다.
(3) 문장완성/ 논리완성
논리는 어느정도 점수에 이르면 더이상 올리기 쉽지않고 답이 명확하게 보이지도 않고해서 짜증나는 영역입니다.
문장완성 뽀개기 2번 풀었고 700제 한번 다풀고 학원에서 주는 논리문제 무한으로 풀었습니다.
태어나서 교과서와 만화책 빼고 끝까지 읽어본 경험이 없어서...그런지 독해나 논리에서 영어 외 적인 문재가 나오면
틀렸습니다. 논리는 문재 많이 풀는게 최고일것 같습니다. 논리의 90프로는 어휘 라고 생각합니다 ;;
(4) 독해
학원문제 모의고사 편머리 등등 문재만 엄청 많이 풀었습니다.
독해는 많이 읽는게 최고일것 같습니다... 독해가 문제 비중이 높아서 중요합니다.^^
(5) 모의고사
종로 학원에소 하는 모의고사는 다 밨습니다.
셤 한달전 부터 기출 엄청 풀어 댔구요..
보통 학원에서 항상 10%정도 했습니다. 오답 70점 이상일땐 했고 많이 틀리면 않햇습니다..
(6) 숙어
숙어 볼 시간 없었습니다.. 공부좀더 열심히 했었어야하는데 ..
국민대 불합의 주원인 이였습니다 숙어;;
4. 면접 및 전공 논술 노하우
성대/ 항공/ 산업 이렇게 1차 통과하고 면접 봤지만 올킬..
인성문제는 수행생모두 나름 잘준비해오고 전공에서 갈리는 것 같습니다..
아 카패글에 전 면접 포기 ,안가요,영어가 다다 이거 다 뻥입니다. 결시자 셋다 0명 이였고 전원 자료 10장이상식
잡고 면접실 들어가기 직전까지 봅니다.. 낚기지 마십시오.
5. 편입 공부 기간 중 가장 힘들었던 점과 가장 보람을 느꼈던 점
목표는 지방대 탈출이였고 국민대정도를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초반에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 점수다가어느 시점에서 안오르고
단어는 외우고 외워도 또 까먹을때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3달 정도 피시방 이나다니고 친구랑 술먹고 그랬습니다.
10월달쯤 다시 정신 차리고 공부량 늘려나 갔습니다. 처음에 일주일만에 워드 스폰지 반정도 외웠을때 와 학원에서 최상위반에 첨들어갔을때
보람 느겼습니다. 막상 셤이다가오니 공부 좀더 열심히 할걸 이란 생각 바께 않들었습니다. 운좋게 몇군대 합격하고 처음목표인 지방대 탈출은
성공해서 좋아라 했지만 좀만 더 했으면 손에 꼽는 명문대도 갈수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돌았습니다.
(1) 가장 힘들었던 점
외운 어휘를 자꾸 까먹을때
(2) 가장 보람을 느꼈던 점
학원 초ㅣ상위권 반에 들어갓을때/ 합격자 발표난 당일
6. 편입 후 앞으로의 진로 방향
예비 돌아 바야 알겠지만.
일본어 공부 열심히해서 졸업하기전에 토익만점 일능 1급 은 들고 졸업 하고싶습니다.
7. 편입을 시작하는 rookie들에게 전하고 싶은 따뜻한 조언
일반 문과 지망생이라면 정말 학사나 자연계 보다 공부 몇배는 열심히 하시길 바람니다.
학원에서 아무리 날고 기어바짜 실수 한두게하면 명지대 도 못 갑니다.
그리고 편입시험 운이 정말 크게 작용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은 운이따라도 못붙는 실력입니다.
운이따를경우 합격할수있는 실력을 갖추세여. 편입 시험 그날까지 자신과의 싸움에서 무조건 이기시길 바랍니다.
저같은경우 이런 면에서 보면 실패자 입니다. 전 나름 이결과에 만족하지만 맘 한구석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P.S 시중에서 합격시 환불해주는 책사서 열심히 보고 환불 받으세요!^^ 동기부여됍니다..
아 .. 문제위주의책 다 봤다고 스터디 끼리 책걸이 이런거 하면 안댐니다 ㅡㅡ;; 전 700제 환불돼는줄 모르고 그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