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국"
어떤 사람이
밤에 꿈을 꾸었다
그는 꿈속에서 하나님과 함께
바닷가를 걷고 있었다
그의 마음은
기쁨에 넘치고 살아가는 것도 기뻤다~
무심코 뒤를 돌아보니
그가 걸어온 길은 혼자가 아닌 둘이었다
하나는 하나님의 발자국이고
하나는 그의 발자국이었다
그러다
그것도 잠시
그의 인생에 고통이 시작되었다
힘들고 괴로워서
견뎌내기 힘들었다
뒤를 돌아보니 발자국이
하나밖에 없었다
이사실을 괴로워 하나님께
여쭈어보았다
가장 힘들고 괴로울 때
왜!
버려두었나요?
하나님은 대답하셨다
나의 아들아~
나는 진심으로 너를 사랑한다
너를 결코 버려둔 적이 없단다
너의 가장 고통의 순간에
너를 업고[안고] 갔느니라!
When you saw only one set of footprints
it was then that I carried you."
네가 한 사람의 발자국을 보았을 때,
그건 내가 너를 업고 간 것이기
때문이란다.'
카페 게시글
💒영혼의 양식
🔰~* 하나님은 대답하셨다...
사랑해요
추천 1
조회 24
26.06.21 20:3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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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지기님!!
안녕 하세요.
은혜와 축복이 넘치는 방에
좋은 글 감사해요..
한 주의 시작에 주님과 함께
좋은 일만 있길바래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고맙습니다^^
알리사님!
은헤와 축복의 방에
발걸음 해주시고 따뜻한 인사까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늦은 저녁 시간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항상 웃음 가득한 편안한 하루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할리사님도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