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다.
풀에서 꽃으로,
꽃에서 숲으로,
숲에서 어린이로 눈이 간다.
이제 귀엽고 예쁜 어린이꽃이다.
능금 같은 아이의 살내음과
꽃 같은 아이의 웃음이 오월을 풍미할 것이다.
울어도 예쁜 꽃,
희귀종이여!
< 可 人 송 세 헌 >
첫댓글 희귀종ᆢᆢㅎㅎ표현이 기막히십니다~~^^
가정의 달 오월모두 행복한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울어도 예쁜 꽃' 너무나 아름다운 시선입니다
아름다운 5월~행복한 가정의 달을 감사히 봅니다.
첫댓글 희귀종ᆢᆢㅎㅎ
표현이 기막히십니다~~^^
가정의 달 오월
모두 행복한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울어도 예쁜 꽃' 너무나 아름다운 시선입니다
아름다운 5월~
행복한 가정의 달을 감사히 봅니다.